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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는 늦게까지 잠이 오지않아서 고생을 했다,

간신히 새벽 4시가 넘어서 잠이 드는둥 마는둥,,

날이 밝아지는것을 보고 겨우 잠이 들었는데 일곱시 삼십분 경비아저씨의 방송,

오늘 물이 단전될거라며..아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렇게 이른 시간부터 ,,,,그후로 잠을 한숨도 못잤다,

그러니 재가 잠든것은 3시간 정도이다,

머리는 무겁고 이머리가 무거운것은 왼쪽 날개죽지쪽이 뻐근하고 아프다. 그래서 그 기운이 머리도 아프게 하는것 같다,

아무튼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일찍 출근한 류의 친구와 맘들덕에 나갈 준비를 어찌했는지

대충대충 하고 나갔다,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요즘 정말 내가 무슨 정신으로 사는건지,

참......................

류의 사진정리할일이 또 태산이다,

한달치 사진을 인화하고 정리하려고 하고 있는데

앨범도 한권사야 할것 같도,

그런데 같은 앨범이 없다,

바꿀까 말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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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6-25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정신없을때가 있어요.. 전 이제 자러갑니다. 아무래도 계쏙 생각해봐야겠어요
소중한게 먼지.. 근데 중복으로 같은걸로 해도 되나요? 저도 그게 다 중요하다고 보는데 해버려서.ㅎㅎ 하여튼 생각중입니다.

울보 2005-06-25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실비님 님에게 중요한 것이 타인에게도 중요한것일수 있습니다,
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아영엄마 2005-06-25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디카로 찍은 걸 한 번도 현상을 안 했네요.^^;; (이러다 사진 다 날리면 어쩌나..)

울보 2005-06-25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한달에 한번 정도 현상을 하지요 다는 아니고요,
그리고 모두 cd에 저장을 해요,
아이꺼는 따로 다시 만들고 그리고 전체적으로도 한번하고
그러다 보니 사진 정리하고 정리해둔것이 몇종류인지,,호호ㅗ
 

오늘은 비치가방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었다,

우선 저기 비닐봉투는 저런용이 있는 모양이다,

선생님이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두꺼운 종이로 손잡이 만들 부분을 양면테이프로 붙이고

가방겉부분을 색종이랑 반짝이로 꾸민다,

그리고 펀치로 구멍을 뚫어서 줄을 끼우면 저렇게 이쁜 비치가방이 된다,

오늘 류랑 가방을 만들면서  아주 즐거워했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가방안에 자신의 물건을 담아가지고 왓다,

이제 저 가방은 자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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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아이와 함께 하는 미술

 

창의력, 표현력, 관찰력, 협응력을 키워주는 미술활동.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시작해주세요. 그림이 삐뚤어져도 물감이 번져 생각한 모양이 달라져도
즐겁게 했다면 최고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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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키노 자신입니다.

내 자신을 내가 소중히 다룰 줄 모른다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죠. 여기서 소중히 다룬다는 의미가 잘 먹고 잘 살자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 모두도 다 잘 아실겁니다.

일단 내 자신이 바르게 서야만이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나의 일, 그리고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친구들,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아껴주고 소중하게 다룰 수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혹자들은 에고이스트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키노가 생각하는 건 키노가 다른 모든 것들을 아끼고 소중히 다룰 줄 아는 정신과 육체가 건전하여야만 이 모든 것이 가능할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너무 욕심이 많은 키노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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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24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서 남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주기를 바라면 안되겠지요,,,

sayonara 2005-06-25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이벤트의 정답은 아마도 '가족'이 될 것 같은데...
키노님이 다른 답을 하나 더 내셨군요. 저 혼자만 튀는 것 같아서 불안불안했는데... 헤헤

울보 2005-06-25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튀는것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이기를 원하지 않나요,
그럴려면 자신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지요,,

물만두 2005-06-25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벤트 당첨 후유증이십니다^^
 

가장 소중하다고 머리로는 늘 생각하면서 마음으로는 안되는 것이 무엇일까요.....효도입니다. 나와 신랑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네분의 부모님이 계시기에 지금의 우리와 아이들이 탄생한 것인데 요즘 제가 힘들다고 이 소중한 분들에게 불효를 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안하고, 찾아 뵙지도 못하고......그분들이 원하는건 물질도 아니고 작은 관심과 사랑일 지언데......

   친정식구들 입니다~~~ 
 

    든든한 후원자이신 아버님, 어머님~~~ 많은 혜택(?)을 받고 있지요.....

 또 소중한 사람은 신랑이랑 아이들이지요~  요즘 지난번 규환이 사건으로 인해 제 기분이 우울해서 신랑한테 퉁퉁거리고 밉다고 하지만, 막상 신랑이 하루만 집에 없어도 왜 그리 허전한지요. 늦게 들어오면 괜히 불안해 지고...다 사랑때문이겠지요~~~~ 보림이랑 규환이는 말이 필요없는 가장 소중한 나의 분신들이지요~ 가끔 엄마가 소리지르고, 화를 내지만 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서라는걸 크면 알겠죠????? 알까?

 

마지막으로 저에게 소중한건 제 일이랍니다.  사실 결혼 첫째 조건이 청주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었죠. 지금 생각하면 타 시.도로 내신을 낼수도 있는건데 그땐 무조건 청주에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결혼하자 마자 외국으로 가야 한다는 사람도 일언지하에 거절했지요. 왜 그랬을까???? 좀 아쉽네요. 흐흐. 그만큼 제 일이 좋은거겠죠?  책도 많이 볼수 있고, 늘 책이랑 함께 할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지요....스트레스 받을 일도 적고~~~~ 선, 후배가 많으니 든든하고...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지요~~~

울보님 덕분에 우리 가족, 제 일에 대해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효도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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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24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잡았다. 내가 못잡을 줄 알았남. 하지만 인사를 저리 하니 봐줬다^^;;;

세실 2005-06-24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예쁜 만두님...땡큐~~~
이렇게 잡는거야. 얼마든지 대 환영~~~~~

울보 2005-06-24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우리모두의 과제이지요,,효도
저도 노상 생각을 있는 데 그 실천이 어려우니 오늘도 반성을 합니다,,

실비 2005-06-24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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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족이 젤 인것 같아요.. 항상 곁에 있어주자나요

저번에 맹장수술땜에 입원했을때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정말 저 효도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세실 2005-06-25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은 잘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문제여요.흑흑.

세실 2005-06-25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맞아요. 아파보면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죠~~~
결혼하면 그 자리엔 신랑이 지켜주고 있겠죠????
효도 많이 합시다~~~ 아자 아자~

로사 2005-06-26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많이 본 사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