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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는 늦게까지 잠이 오지않아서 고생을 했다,
간신히 새벽 4시가 넘어서 잠이 드는둥 마는둥,,
날이 밝아지는것을 보고 겨우 잠이 들었는데 일곱시 삼십분 경비아저씨의 방송,
오늘 물이 단전될거라며..아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렇게 이른 시간부터 ,,,,그후로 잠을 한숨도 못잤다,
그러니 재가 잠든것은 3시간 정도이다,
머리는 무겁고 이머리가 무거운것은 왼쪽 날개죽지쪽이 뻐근하고 아프다. 그래서 그 기운이 머리도 아프게 하는것 같다,
아무튼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일찍 출근한 류의 친구와 맘들덕에 나갈 준비를 어찌했는지
대충대충 하고 나갔다,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요즘 정말 내가 무슨 정신으로 사는건지,
참......................
류의 사진정리할일이 또 태산이다,
한달치 사진을 인화하고 정리하려고 하고 있는데
앨범도 한권사야 할것 같도,
그런데 같은 앨범이 없다,
바꿀까 말까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