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에 텔레비전 프로"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았다,

그런데 너무나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오늘 맘들이랑 우스게 소리를 했지만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아마 오래전인지 언제인지 기억을 할수는없지만 분명히 텔레비전에서 선행하는스님들이라고 추운겨울에도 아이를 잘 돌보아 주고잇다고 착한 스님들을 소개기켜준적이잇는데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그런데 그곳에 아이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다니..

이얼마나 소름끼치고 슬픈 현실인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정말로 말을 할수가 없었다,

아이들의 얼굴이 그렇게 천진할수가 없다,

도대체 그 여인네 머릿속은 어떨까 상당히 의심스럽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토요일의 그 이야기는 나를 심히 불편하게 만들었다,

참 이세상은 오묘한세상이다,

아마 그 여인도 텔레비전광고로 인해서 많은 후원자가 생기고 돈의 맛을 들여서 그렇게 변해버린걸까,

아니면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한걸까

이세상에는 정말로 선행을 베푸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가끔 이런이들때문에 타인들도 욕을 먹을때도 있다,

그래서 더 아프다,

아무쪼록 다른 보금자리를 찾은 13명의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빈다,

만일 그 내용이 궁금한분들은 "수경사"를 쳐보세요,

그럼 보실수 있으세요,

아니면 SBS를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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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28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거보고 놀래서리...
세상 사는 방법도 가지 가지다 싶더라구요.

2005-06-28 1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5-06-28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맙소.......
예전에, 비슷한 케이스로, 아이들이 성추행....당한 사건도 있었죠.
점점 팍팍해지는 세상.ㅠㅠ

울보 2005-06-28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네 저도 그때 참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날나리님 그렇지요,
속삭이신님 네 감사합니다,,
진우맘님 참 힘든 세상이고 아픈 세상입니다,,

실비 2005-06-28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보고 너무 충격 먹었답니다. 어떻게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혹한지.. 정말 화가 나더라구여!!!

울보 2005-06-28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엄마로써 더화가 나고 사람의 믿음이 자꾸 사라져 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오늘 부터 류에게 새로운 놀이감이 왔다,

그동안 트램볼은 잘 가지고 놀지를 않앗다,

생각보다는,,그래서 아깝다라는생각을 햇는데 오늘온것은 인기가 너무 좋다,



경사진 부분을 굴러 가면서 종류마다 속도가 다 다르게 느껴진다,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것은 저기보이는 파란 빨간 자동차 속도가 제일 좋다,

그리고 사람모형의 놀이감도 좋아라 한다,

한참을 가지고 놀았다,

두가지 종류가 다른것이 같이 출발하는데 왜 도착하는것이 틀린지,,

그리고 아이들이 누가 먼저 내려 오는지 내기도 하고,,

이번 놀이감의 인기는 아주 좋다,

류도 오후 내내 잘 가지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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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5-06-28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ㅁ@ 저,저,저도 가지고 놀고 싶습니다!!! >.<

울보 2005-06-28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있어요..
우리집에 굴러가는것은 모두해보기로 했습니다,,후후

이매지 2005-06-28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 저.......저....저도 한 번. -_ ㅠ

울보 2005-06-28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sooninara 2005-06-28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머나...재미있겠다^^
거기에 과학 실험까지..

울보 2005-06-28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직 과학실험까지는 그렇고 그냥 구르는 원리를 조금씩 배우는거지요,,
 

716633

오늘은 초저녁부터 컴이 켜져있었다,

언제나 실패하는 켑쳐벤트에 도전하느라,,그래도 그순간 많은 지기님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즐어워서 좋다,

오늘은 별사탕님과 소굼님 벤트가 있었는데 모두 실패,,

후후

언제 내가 이런것에 붙은 적이 있던가,

처음 서재를 시작하면서 새벽별님 이벤트에서 숫자를 잡아서 목걸이를 받은적이있다,

그래서 그날 얼마나 놀랐는지,,방법도 잘 모른내가,,히히

그런데 이제는 그런 행운은 없다,

난 잘 안된다,

그래서 그래도 즐기면 된다,

무엇이 문제랴,,아하 전기세,,

그리고 죽치는 시간

무엇인가 다른것을 해야 하는시간에 이러고 있으니

오늘도 저녁을 이렇게 보냈다,

낮에는 동네 꼬마들 놀이방이었고,

비가 오면 이제는 더 힘들다 아이들이 방을 너무 엉망으로 어질러서 치우다 보면 땀도 나고,,

아하 이제 책좀 보다가 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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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6-28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낙방을 -_ ㅠ
사노라면 언젠가는 이벤트 붙는 날도 오겠지요 - ㅋ

울보 2005-06-28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우리모두 화이팅 하자고요,,

LAYLA 2005-06-28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짱구아빠 2005-06-28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낙방거사입니다. 것도 4등까지 상품주는데 5등했잖아요...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겠죠??

짱구아빠 2005-06-28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어제의 어영엄마는 아영엄마의 오타인 거 아시죠? 아시면서 놀리신 거 맞죠??
울보님 잔인한 사람,미워할 거예요 아응

chika 2005-06-28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캡쳐 이벤트의 묘미는 당첨이 아니라 '수다'에 있다는거 아심서~ ^^
-흑 ~ 저는 수다 못떨어서 슬퍼요오~

진/우맘 2005-06-28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이벤트엔 붙으셨잖아요~ 오늘 부쳤답니다.^^

울보 2005-06-28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음~~~~~~~~
짱구아빠님 알지요,,그리고 저도 조크였답니다,
치카님 네 어제밤 님이 그리웠어요,
새벽별님 어제 정말 즐거웠어ㅛ,
진우맘님 네 감사합니다,,
 

울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니 쑥스럽군여.ㅎㅎ


울보님이 글 공지 하신후 여러가지 곰곰이 생각해봤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이리저리 생각할려니 잘 안되네요..

저에게 소중한것은 생각해보니 아주 많답니다.
그중에서 제가 요즘 절실히 느낀 소중한 한가지를 말씀 드릴게요..

건강이에요
아시다시피 맹장 수술하고 나서 무지 아프고 병원에 있으면서
왜이리 아픈사람들이 많은지  아픈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라 안보이는거더라구여
병원에 있으니 가지각색 사연있는분들이 많더라구여.

저같은 경우에도 병원을 3번 교체해서 수술한거잖아여
그렇게 큰병원에서 병실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만큼 사람들이 많은거지요.
아픈분들 보며서 이만큼 크고 이정도로 건강하게 축복이지요.

저는 어릴적에 크게 교통사고를 당했답니다. 어린저로선 큰충격이였죠.
뼈가 12개정도 군데군데 뿌러지고 결국 가슴부터 다리까지 온몸에 기브스를 했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티비에 나왔더군여.ㅎ

저를 담당했던 의사선생님이 제발을 보시고 고개를 돌리셨대여..
승용차가 저를 뭉개고 가면서 제발을 끌어가서 오른쪽 발 살을 다 없애버렸거든여
그래서 짐 새끼발가락이 초등학교때 딱 그자세 그발가락이랍니다. 자라진 않네요.^^;
살이 없어서 허벅지 살을 떼서 붙였구여. 그래도 살이 별루 없어요...
허벅지는 대따 두껍고 발에 살은 없구.ㅡㅡ;;

그래도 걸어다닐땐 아무렇지 않답니다. 사람들이 다들 보면 놀래요..
보통발하고 너무 달라서일까요.. 그래도 전 아무렇지 않아요..

이정도로 다행인게 어디에요.. 정말 한번 잘못다쳐서 평생 병원신세 지는사람들도 많아요..
지금 이렇게 자기 뜻대로 몸이 있는데 못할게 머가 있어요
자기 하고싶은거 생각하고 움직이고 할수있으니 좋은거지요.. 이것도 축복이에요

저 이만하면 당당히 이렇게 일도 하고 잘 컸지요?^^
그 당시 부모님이 많이 속상하시고 아프셨을거에요.. 제가 큰딸이라.. 난리도아니였죠..
지금은 이렇게 잘컸으니 다행이지요.

병원에서 가족의 소중함도 정말 절실히 느꼇답니다.
곁에서 지켜봐주고 간호해주고 정말 가족밖에 없다고 생각되더라구여...

모두들 건강할때 감사드리고 잘하자구여...

제가 너무 징그러운 이야기만해서 거부감 느끼시는건 아닌지..?ㅠㅠ
올만에 어릴적 생각하니 제가 생각해도 감회가 새로와서...

하여튼 울보님도 그렇고 다들 건강했음 좋겠어요.






ps-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서 너무 뒤죽박죽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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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28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그렇게 큰 사고도 있었군요,
그래도 님이 밝아보여서 너무 좋아요,님을 보고 있으면 미소가 번져요,,
실비님도 아프지 마세요,,

숨은아이 2005-06-28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실비 2005-06-28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밝아보여서 다행이네요.ㅎㅎ 제가 밝다고 생각은 안해봤는데^^
전 아프지 않고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돈덩어리라 불립니다.ㅡㅡ;;
숨은아이님 안녕하셔요! 내용이 너무 징그러 거부감 느끼시는건 아니죠?^^;
건강한게 당연한거겠지만 가끔은 한번 생각하면 축복인것 같아요^^

세실 2005-06-28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실비님 그랬군요. 에구..저런..쯧쯧..
이만하길 다행이군요. 맞아요. 평생을 병원신세 지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뭐
이제 실비님한테 기쁜 일만 있을거예요~ 액댐 했잖아요~~~
실비님 화이팅~~~

실비 2005-06-28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ㅎㅎ 그 당시는 참 암담했던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니 이정도도 다행이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어떤일이 겪을지 참..^^;;

숨은아이 2005-06-28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징그럽다뇨. 천만에요. 체험담이 마음에 찡하게 와 닿아요.

이매지 2005-06-28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실비님 글에 마음이 찡해졌어요.
건강. 정말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실비 2005-06-29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그렇게 느끼셨다니 다행이네요 쓰고나서 너무 무섭게 썼나 싶어서.^^;;
이렇게 생활하는게 가끔 고맙다고 생각해줘야해요.ㅎㅎ
이매지님 아직도 전 감기 시시콜콜한걸로 병원 가끔 갑니다. 치과도 문제구여.
아무래도 병원은 저랑 떼야 뗄수 없는관계인가 봐요.ㅠ
 
 전출처 : ▶◀소굼 > 22222

어느덧 숫자가 이벤트하라고 맞춰지는군요.

뭐 얼마 안남은 것 같으니 아마 내일쯤 결정이 날듯 싶네요.
여기에 캡처해주시구요.

1등으로 캡처해주신 분께는 15000원상당의 책을
2등으로 캡처해주신 분께는 10000원상당의 책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달부터 주5일제 하면 월급도 줄어드는데
이번달 막판 이벤트하고 은신할까봐요...히히;[농담]

Capture Force be with you :D

참, 참가자격은 덧글을 달아주신 분에 한합니다.
[숨어계신 분 방지모드;
설마 글쓰기 귀찮으셔서 !! 이런 것만 남기시면 곤란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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