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요,,
은행입니다,

우리 동네에는 은행나무가 아주 많습니다,
가을이 되면 거리가 모두 노랗게 물들지요,
그리고 여기 저기 아주머니들이 장대를 들고 다니면서 은행을 털지요,

지금은 이렇게 작고 파란것이 이제 익으면 노르스름하게 변하지요,
하지만 은해은 아무나 만지면 안되는것 아시죠,
꼭 만지실때는 비닐장갑이나 목장갑을 끼세요,,옺을 옮을수도 있으니까요,,
지금도 작년에 조금 얻은 은행이 냉동실에 있답니다,
기관지에 좋다고 하던데...
어느순간에 노랗게 익어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