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수영복이 도착을 했습니다,

3-4세는 작을 듯싶어서 5-6세로 주문을 했는데,,.

배는 맞는데,,기장이 조금 길어서 어깨선이 내려오더군요,

어깨선이 x자모양을 살려고했는데 없어서,,

그냥 구입을 했는데 조금 손을 보아주어야 할것 같아요,,



어때요,,

이쁜가요,,

속에 팬티가 보이네요,,



컴앞에 앉아서,,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노래가 나오고 있거든요,

옷이 좋다고 한참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큰맘먹고 장만한 수영복이니,,

올 여름에는 개울가라도 놀러를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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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4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울보 2005-07-0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바람돌이 2005-07-04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영복 입은 류 예쁘요.
베란다에 조그만 풀 사주세요. 여름 내도록 즐겁게 놀수 있답니다.
저희집 애들은 집에서 1분거리에 하천따라 시민공원이 있는데 거기 아이들 풀도 있습니다. 여름이면 낮에 거기가서 놀고요. 조금 귀찮으면 집 베란다에 놔둔 풀에서 놀아요 여름 내도록 거의 수영복만 입고 살죠 ^^

실비 2005-07-04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깜찍 깜찍~~~

비로그인 2005-07-04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록이네요. 이뿌기도 하지^^

날개 2005-07-04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 초록색 땡땡이가 잘 어울리네요.. 이뻐요..^^

인터라겐 2005-07-04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깨 끈 살짝 집어 주시면 될듯해요.... 색이 잘 받아요 류한테요..

울보 2005-07-05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네 그러려고요,,
그리고 친정에 가면 빨간 커다란 다라이라고 하죠 그곳에 물받아서 놀아요,
실비님 고마워요.
별사탕님 감사합니다,
날개님 호호호
인터라겐님 그러지 않아도 그러려고요,,

세실 2005-07-05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귀여워요~~ 류의 좋아하는 모습이 저까지 흐뭇하네요~
류랑 이쁜 여름 보내세요~~~

울보 2005-07-05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제 목욕하려고 해도 수영복을 입혀달라고 하네요,,
 

어느날 나는 우연히 우리 엄마를 자세히 보게 되었다,

학교 숙제중에서 글짓기 시간에 엄마에 관해서 글을 지으라는 숙제를 내어 주셨다,

나는 그동안 엄마는 밥하고 빨래하고 내가 돈을 요구하면 언제나 주는 분이라는 생각을 햇다,

그래서 내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 곰곰히 생각하고 엄마를 하루 종일 보앗다,

  제일 먼저 우리집에서 일어나시는분,

가족들이 아침을 준비해놓고 하나둘 깨우시느라 바쁘시다,

가족들이 출근하고 학교를 가고 나면 청소도 하시고,

빨래도 하셔야 한다,

얼마나 힘들까...저 많은 빨래를 ,,혼자서

엄마는 언제나 바쁘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나는 잘몰랐다,

한시도 가만히 앉아서 계시는것을 본적이없다,

엄마가 만든 김치 맛은 끝내 준다,

 엄마는 커피를 참  좋아라하신다,

그런데 한번도 편하게 앉아서 커피를 드시는것을 본적이 없다,

언제나 ,,,,,,,,,

   엄마는 꽃을 아주 좋아라 하신다,

그런데 한번도 당신을 위해서 꽃을 사신적은 없다,

지금도 엄마집에 가면 많은 꽃들이 우리를 반긴다,

내가 조금씩 자라면서 엄마의 모습을 본결과

그날 엄마에 대해 글짓기를 하려고 엄마를 자세히 관찰한 그날 이후 난

엄마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우리 엄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를,,

그녀 만큼 강하고 용기있고 힘센사람은 없다,

어느새 이마에 주름이 늘고,,

손녀의 재롱을 보면서 웃으시는엄마,

그녀와 모처럼 만나서 따뜻한 커피한잔을분위기 있는곳에 가서 사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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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4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200쪽 목표로 매진하세요^^

울보 2005-07-04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그래볼까요,,만두님,,

짱구아빠 2005-07-04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생 결혼식에서 울 어머니 뵙고 2달동안 얼굴을 못 뵈었네요.. 그동안 사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자주 못드렸는데.... 울보님 글을 보니 울 어머니가 갑자기 그리워집니다. ㅠㅠ

울보 2005-07-04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저도 종종 매일 전화하다가 하루라도안하면 엄마가 다음날 바로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그런 마음이 부모마음같아요,,
 



오늘.

컨디션이 영 안좋습니다,

어제 부터 감기기가 있는지,,

기침을 하면서,,"엄마 . 나 감기 걸렸어?"

하고는 코를 훌쩍 거리더니,,

오늘도 콧물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약도 먹이지 않고 병원도 가지 않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감기 그냥 나았거든요,

밥 잘 먹고 있으면 괜찮아지더라구요,

오늘도 그러려니 하는데,,

컨디션이 영 안좋은지 자꾸 우네요,

아이들이 건들기만 하면 우니,,

기분이 영 ~~~~~~~~~~~~~~~

어제는 류가 가장 사랑하는 아빠랑 신나게 놀더니,,

이세상에서 아빠가 가장 이쁘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는딸래미..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 너무 좋아라 하는 딸입니다,

지금은 잠들어있는데,,

자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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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5-07-04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한여름에 뭔고생이래요...쯧쯔...어서 낫기를 바랍니다..=_=

울보 2005-07-04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도 저 병원게 가지 않으려고요,
열만 나지 않고 누런 콧물만 흐르지 않는다면,,,
 
 전출처 : chika > 울보님, 심혈을 기울여 엽서를 썼어요...



으음.... 제가 단순노동을 좋아하긴 하지만, 정교한 단순노동은 좀 못해서요...

다행히 사진에는 삐져나온 풀들이 안보이는군요!! 으하핫~! ^^

 


  여행의 기술... 책 표지가 멋있군요! 흐흐~

  정말 이 책은 선물 받고 싶었던 책이예요.

  그래서.. 울보님께 받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멋진 여행으로 답할께요. ㅋㅋㅋ

이 사진은요... 책하고 엽서를 보내는게 치카라는 거 보여줄라고

핸폰을 열어 찍었는데... 좀 웃기는거 같죠?

색종이가 많을 줄 알았는데, 꼴랑 저 세가지 색뿐이지 뭡니까.

해바라기라고 만들었는데 잎사귀 할 초록색도 없고... 눈에 띄는 포스트잍으로다가 대강....

헤헤헤~

저, 원래 좀 대강대강 설렁설렁 대충주의자거든요.

그래도... 울보님은 충분히 이쁜 엽서라 생각하리라 믿으며!!!

고마워요~!! ^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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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앨범 - 성장그림책 | 원제 Das Familienalbum (1993)

 

 

류에게 읽어부고 싶은책이다,

가족앨범,

성이야기 책이라고 한다,

그림도 이쁠것 같은데,,

눈으로 볼수 없으니 답답은 한데,,

그래도 재미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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