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키노 > 울보님이 보내주신 책 도착^^








울보님이 보내주신 책입니다. 그렇찮아도 한권 장만하려고 했는데 울보님의 배려로 이

렇게 분에 넘치는 책을 받았네요^^

제일 마지막에는 저의 책임을 증명하는 도장 꽝 ㅎㅎㅎ(모든 책에다 꽝꽝꽝^^)

울보님 책 잘 읽을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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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간만에 공원으로 산책을 갔다 왔습니다,

여름이면 의례적으로 아이랑 저녁을 먹고 나면 나가곤 했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나갔다 왔습니다,

그곳에 가면 놀이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한참을 놀다가 오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그런데 새로 만들었는데 그네가 두개밖에 없어서,,

아이들이 너무 많이 기달려야 해서 힘들어요,

미끄럼틀도 2개인데,,

아이들은 많은데 놀이감이 너무 적지요,,

이제는 모래도 없어져서 모래놀이도 할수가 없어요,



류랑. 하현이랑,,뒤에는 서희라고 2학년 동네 꼬마지요,,

저렇게 놀고 들어와서도 집에 들어가기들 싫어가지고 겨우 달래서 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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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는 흘러 갔습니다,

류랑 하루 종일 놀다가 싸우고,,

그렇게 그렇게 하루를 보냈지요,

낮에는 배가 아프고 위가 안좋아서 고생좀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한끼를 먹었는데 그것이 말썽이었군요ㅡ,

어제 저녁에 먹은것이 조금 좋지 않아서,,

그랬는데,

아무튼 오늘도 이렇게 감사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 이순간 따뜻한 커피한잔이 그립습니다,

지금 커피를 마시면 잠은 다 자겠지요,

냉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커피양이 뜨거운 커피보다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류의 감기는 아직도 그대로고,,

내일은 병원에 가야하나,

조금만 더 기다려 볼래요,

기침은 사라졌는데,,

간만에 빨래도 뽀송하게 마르고,,

이불도 뽀송해졌지요,

수요일 부터는 비가 더 온다고하던데,,

이렇게 장마도 지나가고 있는것이겠지요,

책을 읽어야지 하다가 또 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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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더 깨끗하게, 편하게 빨기
한나절만 지나도 빨랫감이 한가득 쌓이는 여름. 티셔츠, 반바지, 기저귀… 아이의 피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빨래, 하얗고 위생적으로 빠는 세탁 노하우.
옷 갈아입힌 지 한나절도 채 되지 않아 땀이 범벅이 되어버린 아이. 쉰내가 폴폴 풍겨 결국 티셔츠와 속옷을 갈아입게 된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여름에는 빨랫감이 매일 산더미같이 쌓이게 된다. 게다가 습도가 높아 세탁물이 조금만 쌓여도 눅눅해지니 엄마는 하루종일 세탁기 앞을 떠나지 못한다. 연약한 아기 피부 건강을 생각한 위생 세탁 노하우를 들어보자.


비오는 날… 빨래 잘 건조시키기


01. 속옷은 안쪽에 넌다 티셔츠는 바람이 잘 통하는 바깥쪽에 얇은 속옷은 안쪽에 널어둔다.

02. 양말은 빨래바구니에 널어 놓는다 집게 자국도 나지 않고 바구니 구멍으로 바람도 잘 들어 간다.

03. 타월은 겹치지 않게 펼쳐서 넌다 소독도 되고 사이사이에 바람이 잘 통해 빨리 마른다.

04. 와이셔츠는 옷걸이에 걸어 말린다 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깃에 구김이 가지 않아 다림질하기 쉽다.



PART 1 새하얀 아이 옷… 더 하얗게 빨래하기
흰색이 많은 아이 옷은 얼룩이 생기기 쉬우므로 애벌빨래를 해주는 것이 좋다. 적당량의 세제를 사용하고, 깨끗이 헹구는 데 신경을 쓴다.



01. 비닐봉지에 세제와 함께 넣는다  비닐 봉투에 세제와 물을 넣고 담은 후, 베란다에 두면 자연적으로 삶는 효과가 있다.


02. 샴푸로 애벌빨래를 한다  때가 불어서 세탁이 쉬워진다.


03. 빨래 삶는 데 레몬껍질을 넣는다  레몬즙을 희석한 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었다가 헹구거나 빨래를 삶을 때 레몬껍질을 넣는다.


04. 가루비누를 발라 널어둔다  전체적으로 누런 옷에 가루비누를 발라 햇볕에 먼저 말렸다가 빨면 새옷처럼 하얗게 세탁할 수 있다.



05. 설탕 한 스푼을 넣고 삶는다  세제를 넣을 때 설탕 한 숟가락을 함께 넣으면 빨래가 더욱 희고 깨끗하게 삶아진다.


06. 소금물에 옷을 넣고 삶는다  물 1ℓ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빨래를 삶는다. 이때 뚜껑을 덮거나 랩을 씌우면 더욱 희게 세탁된다.


07. 쌀뜨물에 다시 헹궈낸다  쌀뜨물은 미백 효과가 있어 흰 옷을 세탁할 때도 잘만 사용하면 깔끔하고 하얀 옷으로 입을 수 있다.


08. 달갈 껍질을 함께 넣어 삶는다  표백제를 쓰면 천이 상할 염려가 있지만 달갈 껍질은 그럴 염려가 전혀 없다.



PART 2 알록달록 색이 있는 옷… 깔끔하게 세탁하기


색이 있는 옷은 표백제와 세제를 섞은 물에 15분 정도 담궈두었다가 때가 불면 바로 빨아야 색이 빠지지 않으면서 얼룩을 지울 수 있다.



01. 표백제와 세제를 섞은 물에 불린다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표백제와 세제를 섞어놓고 빨래를 충분히 불린다.


02. 가루타입의 표백 세제를 사용한다  손빨래 전 15~20분 정도 가루타입의 표백세제를 푼 물에 빨랫감을 담궜다가 손빨래를 한다.


03. 특수 세제를 사용해 비벼 빤다  얼룩이 심할 때 오랫동안 담궈두면 색이 빠지므로 특수세제를 이용해 비벼 빤다.


04. 세제를 치약 솔에 묻혀 문지른다  2~3번 세탁을 해도 남아있는 얼룩은 칫솔이나 빨래솔을 이용해 문지른다.



PART 3 천기저귀… 보송보송하게 세탁하기


여름철 기저귀 빨래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연약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기저귀는 되도록 자주 삶는 것이 좋다.




01. 기저귀에 묻은 대변은 변기에 턴다  기저귀에 묻은 대변을 털어버린 후 물에 흘려버리면 세탁이 훨씬 쉬워진다.


02. 손으로 얼룩 부분을 비벼빤다  세탁을 하기 전에 빨래비누로 살살 비벼 빠는 정도의 애벌빨래를 한다.


03.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군다  민감한 아이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기저귀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구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04. 기저귀는 자주 삶는다  소변 기저귀는 일주일에 서너 번 삶고, 대변 기저귀는 매일 삶아 살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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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05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저 추천하고 퍼갑니다~~~

울보 2005-07-05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영어공부하세요,,

이매지 2005-07-05 0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하고 퍼갑니다^-^

울보 2005-07-05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매지님도 공부 열심히 하세요,,

미누리 2005-10-22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