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 비룡소 걸작선 013 | 원제 Momo
미하엘 엔데 (지은이), 한미희 (옮긴이) | 비룡소

 

내가 이책을 보관함에 넣은 이유?

요즘 내가 즐겨보는 드라마에서 삼식이가 읽는 책이다,

나에게도 이책이 있다.

그래서 찾아보았더니 어디로 갔을까?

사라졌다,

아마 동생이 집에 가져간 모양이다,

그래서 다시 한권 구입할까

생각중이다,

이책은 우리아이에게도 꼭 읽어부주고 싶다,

아이가 이다음에 자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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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7-06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두 오래되어서 너무 낡았기에 다시 주문했어요.. 모모는 아무리 읽어도 좋아요...

숨은아이 2005-07-06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훗. 삼순이 덕분에 이 책이 다시 사랑받겠네요.

울보 2005-07-06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판매순위 1위던데,,,

울보 2005-07-06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따우님 오늘 보세요,,ㅎㅎ

모1 2005-07-06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 소설 좋아해요. 시간 도둑과 맞서는(?) 모모란 꼬맹이의 이야기..

울보 2005-10-25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았디...
 

날씨가 너무 좋지요,

갑자기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요즘 속이 계속 말썽이네요,

어제도 밥은 도통 먹지 못했는데,,

그래서인지 속은 아프지 않았거든요.

한번 건들어 놓으면 몇일 고생을 해서,,조심하는편인데,

오늘,,아침도 조심스럽게 조금만 먹었는데,

점심에 오징어 볶음을 만들어서 친구맘들과 나누어 먹었는데

밥도 너무 많이 주어서,,

그리고 오징어 볶음을 조금 맵게 만들었더니

속이 조금 아프네요,

아마     아직 다 나은것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먹는것을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끙끙거리던 알라딘 요술램프도 찾아놓고,

책을 사고 싶어서,,책구경하다가

이렇게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녁도 굶어야 할모양입니다,

아이만 챙겨 먹어야지요,,

님들은 어찌 하루를 보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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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7-06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주 아프시고..ㅠ.ㅠ
저도 몇년전에 먹으면 체하고 속이 안 좋았는데..규칙적으로 밥 먹고 커피등을 끊었더니 좋아졌어요. 자꾸 체하는것도 몸이 허해서 그렇기도 하던데..
병원에서 위장약을 드셔보시고, 한약등으로 몸보신을 하세요.

울보 2005-07-06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야 하는데 ,,신경을 쓰다가 이번에 잠깐 한눈을 판사이에 이렇게 되었지 뭡니까?
조심해야 하는데 ,,,

숨은아이 2005-07-06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나는 너무 잘 먹어서 탈인데. -_-

울보 2005-07-06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전 안예민하게 생겨서,,,
왜 먹는것에는 이리 예민한지 모르겠어요,,

울보 2005-07-06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817555

인터라겐 2005-07-06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요즘들어 자주 아프신것 같아요.. ,, 병원엔 가보신건가요?

울보 2005-07-06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이요,,
요즘은 많이 나아진것인데,
그런데 몇일전부터 속이 매운거랑 몸에 맞지 않는음식을 먹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merryticket 2005-07-07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 탈나면 커피도 드시지 말고, 한 1주일은 순한것만 드셔요, 그래도 안나으면 병원가셔야 겠네요..전 아예 약을 비상으로 챙겨 놓고 지내요..

울보 2005-07-07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럴려고 하는데 종종 커피가 먹고 싶어지네요,,
 
 전출처 : 마태우스 > 가장 멋진 이미지는?

서재 이미지 중 가장 멋진 걸 뽑고자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2주 동안, ‘가장 멋있는 서재 이미지’에 대한 여러분들의 추천을 받았고, 상위 10개에 대한 투표를 통해 1등을 뽑게 되었습니다. 협조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10위. 아구찜님의 이미지 (찬성 8, 반대 2)


 

 

찬성 

-판다78: 판다가 원래 아구 좋아하는 거 알죠?

-서림: 원래 아구찜을 좋아한다

-stella09: 너는 아구? 나는 스텔라 공구! 으으응...


반대

-파란여우: 배고플 때 보면 화난다. 모니터에 포크질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는 참담하기도...

-진우맘: 비싼 원피스를 입고 아구찜을 먹었다. 게 앞발이 좀 커서 가위질을 하다가 그대로 옷에 튀었다.

 

9위 보슬비님의 이미지(찬성 11, 반대 3)

 

 

찬성

-플레져: 요즘같은 장마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컨셉이다

-수암: 내 아련한 첫사랑을 떠오르게 해주는 이미지다.

-아영엄마: 내 처녀 시절이 생각나서...나도 한 날씬 했었다네.


반대

-진우맘: 우산 속의 여인이 너무 날씬하다. 마른 것들은 다....... 으르릉!

-매너리스트: 빗방울의 각도와 우산의 방향이 전혀 매치가 안된다. 저렇게 쓰면 얼굴에 비 다 맞는다

 

8위 딸기님의 이미지 (찬성 15, 반대 3)

 

 

찬성

-가을산: 나이 드니까 단순한 게 좋아진다^^

-발마스: 얼핏 보면 그냥 딸기지만, 클릭해서 자세히 보면 엄청난 심오함이 담겨있다. 난 저 딸기 안에서 니체를 본다.

-꼬마요정: 원래 요정은 딸기를 좋아한다.
-싸이런스: 저거에다 맥주 한캔 마시면 딱이겠다!

반대
-갈대: 뭐야? 그냥 딸기잖아?
-부리: 난 과일이 다 싫어! 딸기라고 예외는 아냐!

 

7위 금붕어님의 이미지(찬성 22, 반대 5)

 

 

찬성

-실론티: 속세의 모든 것들을 거부하는 도도한 자세가 잘 나타나 있다

 -울보: 귀엽잖아요. 너무 귀여워서 눈물이 나려고 해요 흑.

-날개: 날개만 달면 영락없이 메피스토펠레스네!


반대

-라주미힌: 난 반대를 위한 반대예요. 하핫.

-salt: 난 소금 뿌리는 게 특긴데^^ 

 

6위: 플라시보님의 이미지 (찬성 29, 반대 7)

 

찬성

-하날리: 내가 사는 타워펠리스랑 비슷해서...

-놀자: 나도나도! 내가보긴 센트레빌 같은데...

-싸이런스: 저기서 술 한잔 땡기면 좋--겠다!

-moonnight: 내가 잘가는 나이트처럼 생겼는데?


 

반대

-새벽별: 난 새벽이 좋은데 여긴 깜깜한 밤이야!

-진주: 반대 눌렀다... 컴이 고장나니까 사람이 삐딱해지는구나...

 

 


5위 toofool님의 이미지(찬성 33, 반대 6)

 

 

찬성

-오즈마: 난 마녀 나오는 이미지가 좋아!

-마냐: 나도나도! 미국 갈때가 돼서 그런지 마녀가 땡겨요

-복돌이: 얼떨결에 눌렀어요. 헤...


반대

-드팀전: 신자유주의를 옹호하는 그림이잖아!

-로드무비: 하늘 색깔이 맘에 안들어! 너무 황량한걸?

 

 

 

4위 : 물만두님의 이미지(찬성 36, 반대 11)

 

 

 

찬성

-세실: 정말 귀여운 이미지예요. 마치 저처럼요. 호홋.

-검은비: 예전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호홋.

-책읽는나무: 오랜만에 왔더니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반대

-하이드: 흥, 내가 훨씬 더 귀엽다고!

-올드핸드: 세상의 문제에 직면해 싸우기보다는 퇴행적인 회피를 주장하고 있다는 게 불만입니다.

 

3위: sweetmagic님(찬성 51, 반대 10) 

 

찬성

-아프락사스: 주인장과 똑 닮았어요

-수니나라: 오래 보니까 친숙해서...

-숨은아이: 나도 인형같이 생겼단 말 많이 들었는데..


반대

-클리오: 비현실적으로 큰 눈을 강조하는 등 획일적인 미의 기준을 요구하고 있음.

-네무코: 코가 네모낳다!

 

 

2위: 따우(찬성 74, 반대 13)

 

찬성

-지우개: 도발성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체셔고양이: 고양이가 고양이를 추천하지 않으면 누가 한단 말인가! 판다, 표범, 코끼리가 한단 말이냐?

-LAYLA: 전 언제나 따우님 편이어요!


반대

-짱구아빠: 고양이 몸에 비해서 머리가 큰 것 같다

-산사춘: 난 귀여운 척하는 것들이 싫어!

 

 

 

 

영광의 1위: 가을산님의 이미지(찬성 122, 반대 18)

 

 



 

찬성

-kimji: 나이답지 않은 발랄하고 날렵한 이미지로, 후대에 귀감이 될 이미지다

-지족초6년박예진: 한번 타보고 싶어! 안되면 가을산님이라도 탈래요!

-평범한 여대생: 흐음, 애완용으로 기르면 좋겠는걸? 난 평범하니까! 아욱!


반대

-모1님: 가을산이 닉네임인데, 산은 왜 안보여?

-Kelly: 얼굴이 날 비웃는 것 같다. 앞발도 짧고...켈켈켈

 

 

가을산님, 축하드립니다. 부상으로 표범가죽으로 된 반지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잠깐! 이건 무효야! 왜 내가 빠졌어?”

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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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서재지기 > [이벤트] 세바메드 5종 세트 리뷰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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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않는군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고했는데.

아직 비는 내리지 않습니다,

바람은 많이 불고 있습니다,

류는 친구랑 같이 놀고 있습니다,

전 어제 하지 못한 숙제를 하고 있는데.

답답하기만 하고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후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랑 지지고 볶고 있지요,

그래도 혼자서 즐기는 커피가 아주 맛나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두고 책이나 읽어야 겠어요,

아니다,,

열심히 도전할일은 도전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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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7-06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오늘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