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알드 달 지음, 정영목 옮김 / 강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재미있고 너무 흥미로운 책을 읽었습니다,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까요,,

아이들도 로알드달의 작품 "마틸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아주 좋아라 한다,

나도 이두둰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이느낌을 무어라 이야기 해야할까>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나오는 반전 그 스릴,,웃을수도 울수도 없는상황,

참 이런 책을 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아주 많이 궁금해진다,

10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책이다. 목사의 기쁨, 손님. 맛. 항해거리. 빅스비 부인과 대령의 외투. 남쪽 남자. 정복왕 에드워드. 하늘고 가는길. 피부.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 이 10편을 읽는 동안 난 한번도 책에서 눈을 뗀적이 없다. 아니 그럴수가 없었다. 첫편을 읽을때 그저 단순한 소설이려니 했는데 나를 기다리고 있는 반전덕에 난 너무 웃었다. 그리고 빅스비 부인과 대령의 외투를 읽으면서 뛰는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아주 긴박한 그 무언가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다,

내게 우연히 다가온책이 나를 너무너무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난 이책을 내가 아는 모든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이야기 하고싶어졌다,

그들도 나처럼 로알드 달의 세계속을 경험해보았으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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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7-07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아주 재미있게읽었습니다,
님도 읽어보세요,
 

어제는 옆지기가 일찍 왔다,

류가 전화를해서 카메라가 있는 핸드폰을 사달라고 아빠에게 이야기를 한것이다,

류가 무언가를 사달라고 이야기 한것이 처음이다,

그래서 전화를 받은 신랑은 끝나자 마자 집으로 출발한것이다,

그리고 우리도 옆지기가 올시간에 맞추어서 마트에 갔다,

거의 비슷한 시간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류가 원하는 카메라가 되는 핸드폰을 하나 샀다,

친구가 그것을 살때 많이 가지고 싶었던 모양이다,

집에와서 아빠에게 고맙습니다,

하고 는 하루 종일 가지고 논다,

얼마나 놀았는지,

건전지가 다 다른것 같다

소리가 약하다,

건전지를 갈아주어야지,,호호호

지금도 퍼즐 삼매경에 빠져 있다,

아이가 이제 슬슬 요구가 생기는건지

그런데 그 앞에서는 표시를 하지 않고는 꼭 집에와서는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갖고 싶어도 그자리에서 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집에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오늘 무슨일때문에 속이 상했다라는둥

자기도 그것이가지고 놀고 싶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성격은 나인데 나를 닮지 않아도 되는부분인데,

오늘은 ....

무얼하고 놀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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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7-07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어요. 사진 올려주세요^^
건전지로 쓰는거면 금방 닳는데..

울보 2005-07-07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건전지요,,그래도 시게약 들어가는것보다 났잖아요,,
 
 전출처 : 서재지기 > [이벤트] 세트 상품 선정 결과와 경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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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7-06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알라딘에서는 왜 저렇게 맨날 머리 아프게 어려운 걸 잘도 맹그러 내는지...밥 먹고 저런 궁리만 하는가봐요....정말 머리 아프고 힘들겠다. 직원들 화이팅!

울보 2005-07-07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ㅎㅎ
 

류!

나의 사랑스런 아이야!



내아이의 발입니다,

오늘 우연히 벤취에 앉아있는데 이아이의 발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매일 닦아주고,,

양말도 신겨주고 신발도 신겨주던 발인데,

오늘따라 아이이 발이 너무 작고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아이가 태어나던날 아이의 손과 발을 확인하면서 눈물이 찔끔났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저발로 서기 위해서 기우뚱거릴때.

저 발에 처음으로 신발을 신던날

그리고 저발로 한걸음 내딛던날,

그리고 어느순간 조금씩 발걸음이 빨라지더니

달리기 시작하던날,

난 아이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내 아이

나의 사랑스러운 딸.

언제나 땅을 밟으면서 힘차게 걸어나가거라,

네가 앞으로 걸어갈때 이엄마는 뒤에서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줄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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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0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빠알간 매니큐어가 환상이네요~~~섹쉬한 류의 발~~~

chika 2005-07-06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울보 2005-07-06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감사해요,
치카님 호호호
새벽별님 언젠가 류도 그렇게 되겠지요,

진주 2005-07-06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 엄마 맘인가봐요.
매일 보던 그 발이 갑자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이쁘고 사랑스럽고 기특하고 참하고 귀하고.......^^

실비 2005-07-06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간색 뽀인트~~~ 귀여워요^^

울보 2005-07-07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네 그럴거예요,,
실비님 호호 아이가 워낙 메니큐어를 좋아라해요,
 



오늘 기분,,,



주인을 잃은 강아지,,,]

강아지가 험하게 자란것같지는 않은데.

어제 주인을 잃고 헤매고 있다고 한다,



오늘 류의 놀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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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06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아지가 어여 주인을 찾아야 할터인데..

울보 2005-07-07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저 강아지를 그래도 돌보아주시는 분이 참 좋은 분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