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님 오늘 아침에 도착했습니다,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무 이쁜 카드군요,

양쪽에 생화말린것 너무 이쁘네요,,



보라색이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이런놀이 정말 좋아라했는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뜸하지요,

그런데 아주 새로운것을 알았습니다,



요즘 해바라기가 많이 피었던에,,

너무 이쁜조화로움입니다,,,,



너무이쁘지요,

작은 꽃들이 모여서 이런 아름다움도 나오네요,



요즘 제일 관심가는 분야입니다,

잘볼게요,

감사합니다,

많은것을 볼수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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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7-08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새벽별님 비밀,,,

실비 2005-07-08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받으셨어요? ^^ 맘에 든다니 다행이네요..
꽃은 정말 이쁘게 나왔답니다.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이쁘게 보셔요^^

울보 2005-07-08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이책은 그냥 책이 아니라,,화원협회에서 나온책인데요,,
실비님 네 너무너무 좋아요,,
원래 이런것 아주좋아라 합니다,,
 

오늘 류가 만든 꽃구경하실래요,



색종이로 꽃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풀칠을 해서 붙이고 저기 나뭇잎은 제가 그려주어서 류가 오린것입니다,

그리고 꽃기둥도 류가 칠한것이고,

햇님은 붉은색으로 칠했습니다,

해는 언제나 아이가 칠하도록 그것도 모양을 잡아주지 말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종이접기를 했지요,



아이들에게도 접는법을 알려주면은 아이들 스스로가 접으려고 하더군요,

작은 종이는 좀 어려워도 큰색종이는 왠만큼 흉내는 내더라구요,,,

류가 만든 꽃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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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8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대단하네요^^

울보 2005-07-08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류가 접은것은 아닙니다,,
호호 만두님 네 저도 오늘 많이 놀랐어요,

해적오리 2005-07-08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녀오실때마다 올려주신 글 보면서 많은 걸 배워요.
오늘은 태양에 관한 걸 배우는 군요.

울보 2005-07-08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선생님 말씀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리게 하는데 엄마가 먼저 선입관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얼굴에 눈 코 입 귀위치도 잡아주지 못하게 해요,,
제가 배우는 시간이 "마음을 여는 미술세상"이거든요,,

미설 2005-07-0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알도에게 종이 접기 시켜는 보는데 영~ 한번 접는것도 겨우 해요... 가위질도 거의 못하고.... 이것저것 시킨다고 시켜보는데 내년에 유치원보낼 생각하면 걱정이 많네요... 류는 대단하네요^^

울보 2005-07-09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걱정마세요,,
아이들이 아이들이랑 어울리면서 조금씩 느는것 같아요,
그리고 노는 친구들이 모두가 류보다는 7개월이상 빠른 아이들이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조금 빠르게 가더라구요,,,

조선인 2005-07-09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마로는 해가 하얗다고 하더군요. ㅎㅎ

울보 2005-07-09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류는 빨간색 검정색 자기 마음대로인데요,,
 

어제 오늘 류가 아주 많이 짜증아 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제 오늘 야단도 많이 치고,,,소리도 많이 질렀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입에서도 "엄마. 미워"소리를 많이 합니다,

어제는 우유랑 쥬스를 마신다고 달라고 해놓고는 잠깐 다른일을 한사이에,

거실에 쏟고서는 발로 "찰방 찰방"장난을 치길래,,

엉덩이를 한대 때리고 화장실에 데려다 놓았더니

"아빠. 아빠 "찾으면서 울더라구요,

그리고 는 조금있다가"엄마. 미안해요"하면서 문을 열더라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괜찮았는데

그래도 자꾸 말썽을 부리길래,

소리좀 질렀더니

"엄마는 왜 자꾸 소리만 질러?"하는것이 아니겠아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요몇일 소리를 많이 지르긴 지른 모양입니다,]]

그래도 그렇지,

반성도 했지만,,

요즘 아이가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너무 못된짓을 많이 배워서 큰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소리를 지르긴 많이 지른모양입니다,

반성해야지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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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7-08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요즘 아이가 말을 많이 하면서 더 많은 소리를 지르고 친구들과 놀다가 보면 또 언성이 높아지더라구요,,

물만두 2005-07-08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때리시지는 않나요? 저는 지금도 맞는데 ㅠ.ㅠ

울보 2005-07-08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
에이 무슨 어제는 엉덩이 한대 발바닥 2대 때렸지요,,

비로그인 2005-07-08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애들이 나중에 저 늙었을 때 구박할까봐 무섭습니다. 지은 죄가 많아서...흐흐흐...

울보 2005-07-08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저도 조심해야 겠어요,,그래서 매일 일기에 사랑한다고 써놓습니다,
이다음에 이만큼 사랑했다고 보여주려고요,,,,ㅎㅎ

미설 2005-07-09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울보님 그거 좋은 방법이군요^^

울보 2005-07-09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얼마전에 옆지기가 그러더군요,
이다음에 류가 "왜 엄마나는 동생이 없어?"
라고 물으면 어떻게 이야기 해줄까 조분조분 이야기 해주어야지 하길래,,
제가 그랬지요,,
제가 일기장에 매일 쓰고 있다고 후후
가끔 류의 일기장에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류를 가지면서 쓴일기장을 보면 류도 저의 마음을 이해할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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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 -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01
한병호 그림, 채인선 글 / 시공주니어

오늘 질른 책들입니다,

많다고요,

그래도 쿠폰을 적용해서 한 6000원정도 싸게 살수가 있었지요,

그냥 기분도 꿀꿀하고 보고 싶던책도 있고,

읽어야 할책은 점점 늘어나고 그래도 부자가 되어가는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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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7-08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책장도 새로 장만하셨잖아요

해적오리 2005-07-08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음... 배고픈 책장에게 밥을 주셔야지요...ㅋㅋ

인터라겐 2005-07-08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새로 주문한 모모를 받았는데 양장본이네요.... 그런데 안에 글씨색이 검정이 아니라서 낯설어요..

울보 2005-07-08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그런가요,,,홓호호,
날나리님 책장이 배고프기전에 꽉채워주었는데,,
인터라겐님 아하 요즘은 글자색도 검정이 아니라 다른색으로도 나오나 보아요,
 

거실도 깜깜하고 작은 이방에만 불이 켜져 있습니다,

옆지기는 술을 마시러 간다고 전화가 왔네요,

언제나 말은 술은 다시는 안마신다,,걱정마라 하면서도 행동은 그렇게 하지 못하니 알수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술이 그리 좋은걸까요,

술이 좋은것이 아니라 분위기가 좋은것이라고 말은 하지만,

그래도 좋으니 마시는것 아닌가요,

알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 5일은 술을 마시는건 아닌지,,

정말 궁금합니다,

타인을 탓할필요 없습니다,

갑자기 기분이 다운 되어버리네요,

원래 옆지기말에 기분이 많이 좌우 되는사람이라서,

후후후후

이러면 안되는데

오늘은 류도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하루종일 찡찡거리더니,

옆지기도 피곤하고 졸립다고 하더니

이시간에 술을 마신다고 하네요,

참 속없는 남자지요,

에이고 남편 흉그만 보아야 겠어요,

내일은 아니지 오늘은 문화센타가는날인데

선생님이 큰일 치루고 보는날이라 조금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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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05-07-08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 시간에 술마시러 간다고요? 아니 야구방망이도 하나 없나요? 연탄집게는? 식칼은 좀 과한가? 하여간 정신을 잃을 때까지 패세요

울보 2005-07-08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그런데얼굴을 보아야지요,
집도 아닌곳에서 전화를 준것인데,,,,

릴케 현상 2005-07-08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초음파공격으로 정신을 잃을 때까지 전화로 공격하시면^^ 하여간 평소교육이 중요하다니까

울보 2005-07-08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소교육이요,,
우리 옆지기 저에게 이러면 안되는데 지금이러는거 보면 정말 제가 옆지기를 잡지 못한것은 사실인가 봅니다,,

줄리 2005-07-08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술 잘 못마시게 생기셨던데 그리 자주 술을 드시다니... 자꾸 술마시자고 꼬시는 친구들이 계신가보네요. 에구 술 너무 좋아하면 안되는데 그쵸...

인터라겐 2005-07-08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상하시겠어요.... 지금부터라도 확 잡으세요..

울보 2005-07-08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것 같아요,
아무래도 동생들이 너무 형이라고 부추기는것 같아요,
인터라겐님 어떻게 잡아야 하지요,,,,

릴케 현상 2005-07-08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엄마들 최고 문제가, 우리 애는 안 그런데 친구들이 부추겨서,라고 하는 거라던데-_- 안 돼요 안 돼

울보 2005-07-08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그런가요,,
그럼 우리 옆지기가 문제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