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류가 아주 많이 짜증아 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제 오늘 야단도 많이 치고,,,소리도 많이 질렀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입에서도 "엄마. 미워"소리를 많이 합니다,
어제는 우유랑 쥬스를 마신다고 달라고 해놓고는 잠깐 다른일을 한사이에,
거실에 쏟고서는 발로 "찰방 찰방"장난을 치길래,,
엉덩이를 한대 때리고 화장실에 데려다 놓았더니
"아빠. 아빠 "찾으면서 울더라구요,
그리고 는 조금있다가"엄마. 미안해요"하면서 문을 열더라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괜찮았는데
그래도 자꾸 말썽을 부리길래,
소리좀 질렀더니
"엄마는 왜 자꾸 소리만 질러?"하는것이 아니겠아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요몇일 소리를 많이 지르긴 지른 모양입니다,]]
그래도 그렇지,
반성도 했지만,,
요즘 아이가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너무 못된짓을 많이 배워서 큰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소리를 지르긴 많이 지른모양입니다,
반성해야지요,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