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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친구들이랑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제 잠을 아주 많이 자더니 오늘은 기분이 좋은 모양입니다,
아주 열심히 뛰어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이들의 체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엄마들은 힘들어서 지쳐서 주저 앉는데 '
아이들은 하루종일 뛰어도 지치지도 않는모양입니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목욕을 하고는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고 하더니
밥을 먹고 조금있다가 자두를 입에 물고 .
잠이 들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잘까요
그러겠지요.
낮잠도 자지 않았으니.
나만의 시간이 생겨서 좋은데 왠지 류가 일찍 잠이 들면 할일이 없어진것처럼 쓸쓸해지네요'
제가 너무 아이에게 길들여져 있는것은 아닌지...
그래도 지금은 편하니 좋습니다.
마음껏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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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7-12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요 아이들이 잠들면 절대로 안 쓸슬해요. 그냥 무지 막 좋아요 ^^ 제일 싫은 것 둘이서 번갈아 자는것 ^^

울보 2005-07-12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렇군요
류가 아직 자는것을 보면 오늘은 쭉 자려나 봐요,내일 아침이면 조금 일찍일어나겠지요,,
 

이번에 새로 온 교구입니다,



초콜릿 블럭이지요,

아이가 커다란 블럭을 좋아라 하는데 오늘날 부터 잘가지고 놉니다,

집도 짓고 강아지도 만들고 기린도 만들고

혼자서 아주 재미있게 노네요,

커다랗게 쌓기 놀이도 하고요,

블럭은 고무종류로 만들어졌는데 블럭에서 초콜렛 냄새가 납니다,



혼자서 열심히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을 만드는지는 만들고 나면 이야기 해준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집을 만들려고 했는데 뜻대로 되지않아서 속상하다고 합니다,

후후

오늘은 이 블럭으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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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2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세가 제대롭니다요^^

울보 2005-07-12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그런가요,,

날개 2005-07-12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큰 블록도 있었어요? ^^

울보 2005-07-12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교구 빌려주는곳에 있더라구요,,

미설 2005-07-12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콜릿 블럭이란게 다 있군요.. 첨 봤어요.. 무지 시원시원하니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울보 2005-07-13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우선 크기가 커서 좋아라 하지요,
그리고 고무 냄새도 나지 않아서 좋아요,,

울보 2005-07-13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류가 놀기에는 딱 ~좋아요,,

dee 2023-03-10 0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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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그동안 아빠랑 함께 목욕을 같이 한적은 없습니다. 그동안 신랑에게 아이랑 같이 목욕을 하라고 하면 싫다고 하더군요, 여자아이라서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그렇다나요, 그래도 전 어릴적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니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목욕은 씻기어 주었지만 어제처럼 둘이서 탕에 들어가 목욕은 처음이었지요. 류의 반응은 징그럽다였답니다.

이유는 얼마전에 류랑

이책을 보다가 아빠는 고추가 없어, 라고 말하는 류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옆지기에게 항상 조금은 아이가 스스럼없이 받아들이게 하라고 한것인데 그렇게 싫다고 하더니 여동생이랑 통화를 하고 나서는 어제 마음을 먹고 아이랑 함께 목욕을 했습니다.

아빠랑 머리도 감고 목욕도 한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듯한데 괜실히 아빠가,...

그래도 류는 아빠랑 목욕했던것이 약간의 충격이었을까요?

오늘 친구맘에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이앞에서 민망해서 삼각팬티도 입지 않고 요즘은 류가 많이 자랐다고 사각팬티도 안입고 반바지를 입는 우리 신랑 ...

많이 발전을 한것이지요,

그래도 참 착한 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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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2005-07-12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4살때 아빠 따라서 공중목욕탕 따라갔다고 엄마가 그랬어요 저는 전혀 기억이 안나지만...^^;
어릴때 항상 아빠가 바빠서 같이 목욕하는건 꿈도 못꿨는데 류는 좋겠어요~

merryticket 2005-07-12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요즘 애들이 일찍 성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어 그런건 아닐까요?
남자아이와 나는 몸의 구조가 다르다..는
요즘의 4살이랑 옛날의 4살이랑은 엄청 차이가 나잖아요..
다경이 때 생각해보면, 남자의 몸,,,이런 거에 대해서 설명해 준 적도 없는것 같은데,
일찍부터 아빠랑 같이 목욕시켰음 더 좋을 뻔 했네요..그야말로 암것도 모를때.

엔리꼬 2005-07-12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신생아때부터 우리 딸이랑 목욕 같이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가능할까 모르겠습니다... 류가 몇살인지? 유치원 끝나면 이제 그만두어야겠지요?

울보 2005-07-12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그렇군요,,류의 기억속에서도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작은 추억으로 만들어주고 싶어요,,
올리브님 그렇지요,,요즘아이들이 엄청 빠르잖아요,,,그렇지요,
그래도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조금만 더 아빠랑 목욕하기를 해야 겠어요,,
서림님 그렇지요,,아마 유치원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도요 좀더 크면 서로가 민망하지 않을까요.....

아영엄마 2005-07-12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숫자 캡쳐 대상일랑가...^^;; 700회라 그냥 한 번 잡아 봤습니다.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 Thanks to : 700
닉네임 : 울보 (mail)   리뷰의달인   리스트의달인   페이퍼의달인   지식의달인

안녕하세요? 울보의 서재에 놀러와주셔셔 감사합니다, 류랑 언제나 활기차게 웃으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류의 맘이랍니다, 책을 너무 좋아하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울보의 서재에 오시면 아주 깜찍한 류랑 류의 가족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 그리고 우리 인사하고 지내요,


해적오리 2005-07-13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빠하고 목욕했던 기억이 없어요.
하지만 함 생각해볼 문제네요.
성이라는게 어떻게 알려주는가가 참 중요한 거 같은데 이제부터 함 생각해 봐야 겠어요.
 

류가 6시정도 부터 잠을 자더니 지금 이시간에 일어났습니다,

혼자서 책도 보고 텔레비전도 보고,,

이것저것했는데 갑자기 아이가 씩 웃으면서 엄마 하고 일어나네요,

그리고는 배가 고프다고 해서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 먹이고,

우유를 한컵 마시고는 오늘 새로온 블럭으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아주 커다란 블럭이거든요,

집도 만들고 강아지도 만들고 혼자서 그러고 놀고 있습니다,

갑자기 류의 어릴적 모습이 떠오릅니다,

감기기도 아직 있는데 ,,

언제 잠이 들까요,

이제 부터 자자고 하면 자기는 할텐데,,

잘 놀고 있는데 그래도 재워야 겠지요,

오후에도 택배를 가지러 경비실에 가는데 가기 싫은것 따라 가면서 .

빨리 안간다고 소리질렀더니 "엄마, 소리지르지마."

하던 모습이 떠올라서,,

그냥 지금 지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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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 만큼 좋은 운동도 없다. 하루 20-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은 신체의 활동 대사량을 증가시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설거지를 할 때 가만히 서서 하는 것보다 수시로 발꿈치를 들어주면 발모고가 종아리가 날씬해진다.

아침을 먹지 않고 하루에 두 끼만 먹는 사람은 식사 간격이 멀어지게 되어 다음 식사 떄 자연스럽게 과식을 하게 되기 때문에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규칙적인 아침식사를 하게 되면 하루의 식사 리듬이 조절돼 과식을 하지 않으면서 체지방이 연소되기 쉬운 체질을 만들 수 있다.

음식을 천천히 먹게 되면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율도 높여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전철이나 버스에서 서 있는 동안 살짝 까치발을 해보자.
작은 동작이지만 스트레칭 효과는 만점. 다리 근육을 움직여 다리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하루에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술은 칼로리가 높지만 술과 같이 먹게되는 안주가 더 문제다.
기름진 안주를 먹고 그대로 자면 모두 뱃살로 간다. 날씬한 배를 만들고 싶다면 술자리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

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움직임을 가져주면 다이어트에 훨씬 도움이 된다.
무심코 앉거나 누워서 TV를 보는 시간에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움직여 보자. 군살들이 달아날 것이다.

잠을 자는 시간은 체지방이 생성되는 최적의 시기이다.
늦게 먹는 저녁이나 자기 전에 먹는 모든 음식은 에너지로 배출되지 못하고 당신이 잠자는 동안 체지방으로 쌓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잠자기 3-4시간 전에 저녁식사를 꼭 하도록 하고 그 후에 다른 음식물은 피하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위한 지름길이다.

연구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즐거움을 위해 자꾸 먹게 되기 때문이다.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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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1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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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데 실천이 안되요. ㅜㅜ


울보 2005-07-11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요즘 몸이 많이 좋지 않으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하나 둘 실천을 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