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핸드폰을 찾느라고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런데 저도 저지만 류가 자다가 계속 울어서 왜 그러나 했습니다,
그런데 류가 제가 포기하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나오더군요,,,
어제 저랑 류랑 오후에 떨어져 있었던 시간은 8시에서 8시30분경입니다,
아마 이맘때쯤 옆집아이가 복도에서 노는데,,
제가 나가지 못하게 할때//
혼자서 베란다랑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놀더라구요,
그런데 아이가 나오기를 혹시 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엄마. 핸드폰 못봤니?했더니 류가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때 퍼뜩 머리속을 스치는 생각이 났습니다,
아이가 잠이 들기전에 갑자기 "엄마. 미안해."
"엄마. 잘못했어."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때는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그렇게 해서 설마 하면서도 아하 핸드폰이 집에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작은 집을 4시간 이상 찾았는데도 없는것은 혹시하면서도 아닐거야 했던 내게...포기를 안겨주더군요,
그래서 비가 오면 안되는데,,했더니
아이가 잠들기전까지 "엄마. 비가오면 어떻게해?"라고 계속 물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해가 나면 바로 찾으려 가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자서 그런제 방금전에 일어나서 화단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저기 찾아보니,,,
있더군요,,

이것이 저의 핸드폰입니다,
그동안 011에서 016으로 바꾸고 다시 011로 바꾼지 얼마 안되었는데 ,,,

보이시지요,,
저기 화면 저렇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14층에서 떨어져서 저정도면 양호한것이겠지요,
밧데리랑 서로 분리되어떨어져 있더라구요,
그런데 속에서 개미가 몇마리가 나오던지,,,,아무튼 저는 핸드폰 받는 전화가 주로이기에
문자메세지랑,,,,그래도 다행입니다,
겉으로액정이 망가진것도 아니고,,속에서 어딘가가 깨진모양입니다,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면 그냥 사용하면 되니까요,,
이럴땐 아이를 따끔하게 야단을 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