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파마 국시꼬랭이 동네 10
윤정주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8월
구판절판


아주 정겨운 풍경이지요,
옛날 우리 엄마들이 살던 집,,
아마 지금 이런집은 찾아보기 힘들겠지요,

고데기로 고데를 하다가 그만 머리카락을 태우고 말았어요,,

이웃집 언니가 뒷동산에 데리고 가서 아카시아 파마를 해주어요,

아주 곱슬 곱슬 잘 나왔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침에 옆지기가 출근하는것을 보고 잠이 오지 않아서,

책을 읽다가 깜빡 졸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일본 추리소설은 많이 읽지 않아서 어떠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스릴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약간의 반전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생각하면 알수 있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비가 왔으면 ,,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5-07-17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게 읽으세요. 너무 더워요 ㅠ.ㅠ

이매지 2005-07-17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추리소설이었군요. 전 제목만 보고 무슨 연애소설같아서 매번 외면했었는데..^-^;;;;

울보 2005-07-17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재미있게 읽는중이지요,
이매지님 추리소설 이예요 저도 몰랐습니다,
만두님의 추천으로,,
 

아파트 앞 주차장도 한가하고,,

길가의 자동차들도 아직도 번잡하지 않는시간입니다,

어제 오후는 거리가 자동차들로 가득차더니

모두가 어디로 떠난건지,,

저는 한가하게 컴앞에서 책을 피고 앉았습니다,

따뜻한 커피한잔과,,

아침에는 따뜻한 커피가 좋네요,

오늘은 무얼하고 놀까 고심하다가 그냥 이렇게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옆지기는 오후에나 올것이고요,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

그냥 이런날도 있어야지요,

좀전에 비가 한차례뿌리더니 그쳐버렸네요..

시원하게 한번 쏟아졌으면 합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룸 2005-07-17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오후에 좌악~ 쏟아져서 시원했죠!! ^^
낼부터는 무더위 시작이래요...ㅠ.ㅠ

울보 2005-07-18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는 가끔 소나기가 오다가 말았습니다/.
 
 전출처 : balmas > 33333 이벤트 공지

13233118

 

아직 투표도 안 끝났는데, 왜 벌써 이벤트를 공지하냐구요?

숫자를 한번 보소서. 33333까지는 이제 200분 정도밖에 안남았으니, 아마도 내일 모레,

월요일에 돌파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벤트에 준비 좀 하시라고 미리 공지해야 하지

않겠어요? ㅎㅎ

사실 투표는 그냥 재미삼아 한 번 해본 것이고, 이번 이벤트는 유감스럽게도 간소하게 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요즘 좀 바쁜 데다가(윽 ...) 경제적인 형편도 좋지 못해서(흑!) 시간을 내서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어렵고 상품도 많이 준비하기 힘들거든요. 이해해 주시길 ...

대신 44444 이벤트는 지금까지 했던 이벤트보다 더 화끈하게(!!!!!!!) 할 생각이니까,

이번 33333 이벤트는 연습 경기라고 생각해 주소서. (__)

 

33333 이벤트는 두 가지 종목만 할 생각이에요.

1) 아무래도 캡처는 빠질 수 없겠죠? 33333을 캡처해 주신 분들 중

7번째(행운의 숫자니까) 분에게 제가 얼마 전에 번역한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나 15000원 상당의 책 중 하나를 상품으로

드리겠습니다.

2) 움하하하하하. 이번에는 퍼즐 퀴즈나 엽서 쓰기는 하지 않고, 대신 5행시 짓기 한번 해볼까

합니다. 별로 시간이 많이 들지 않으니까 여러 분이 참석하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5행시의 운은 "하.늘.받.든.곳"입니다. ㅋㅋㅋㅋㅋ

5행시를 지어주신 분들 중 세 분을 골라서 역시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나 1만 5천원 상당의

책 중 원하시는 걸 드릴게요.

세 분은 어떻게 뽑냐구요? 그거야 제일 중요한 기준은 추천수가 되겠고, 두번째는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약간의 가산점을 부여하겠습니다. 어쨌든 제일 중요한 기준은 추.천.수.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런 모습도 이쁘구요,




어제 문화센타가기전에 버스를 기다리면서,

여자아이들이라 얼마나 샘이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모습도 너무 이쁘지요,

참 자신이 자식이 안이쁜 부모가 어디있겠어요,

날씨도 덥고,,

한참을 물놀이하다가 지금은 웃찾사를 보면서 웃고 있습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7-16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이요^^


울보 2005-07-16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
만두님,,

인터라겐 2005-07-16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성격이 보이는듯.. 저 한올도 안내려온 류의 헤어스탈좀 보십시요...ㅋㅋㅋ

울보 2005-07-16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인터라겐님 저시간대만 저래요,,

모1 2005-07-16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여워요. 깜찍 그 자체네요.

울보 2005-07-17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모1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