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류는요....

날씨가 비가 올듯 말듯 하더니,,

오전에는 나갔다가 비가와서 들어왔습니다,

낮잠을 자고 오후에 다시 나갔지요,

아빠를 기다리고 논다고 놀이터에서..



즐거워보이지요

저것이 류의 모래놀이 놀이감입니다,

언제나 끌고 다니지요,



열심히 저러고 놀았습니다,

누가 보면 엄마가 무슨...

이라고 말을 하지요,

하지만 놀이터에 놀아주러 나왔으면 확실히 놀아주어야지요,

어제는 정말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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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07-18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이터에 모래가 있음 좋으련만.. 우리동네 놀이터는 모래가 없어요..
각기 장단점은 있지만.. 이런 것은 좀 아쉬워요... ㅠ.ㅜ
류는 좋겠어요.. 저렇게 재미나게 놀 수 있어서..

울보 2005-07-18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동네에도 큰 공원에 모래놀이터가 있었는데 이번에 다 바꾸었더라구요,
옆지기는 넘어지면 더 다칠것 같고 냄새가 난다고 그곳에서 놀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모래랑 저렇게 놀수 있으니 좋아요,

sooninara 2005-07-18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이터에 애완견들이 시야를 해서..ㅠ.ㅠ 어린아이들도 쉬야도 하더군요
일본은 만화보니 밤에는 덮어두었다가 낮에 살균하고 놀게 하던데..
그래도 아이들이 저렇게 즐거워하니..참아야죠??
울보님은 좋은 엄마십니다..^^

울보 2005-07-18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히 여기 놀이터에는 애완견이 안와요,,
제가 하루종일 보거든요,,ㅎㅎ
요즘은 노상놀이터에 살아요,

물만두 2005-07-18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은 저리 놀아야지요^^

울보 2005-07-18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그럼요,,,
 
 전출처 : 마태우스 > 여름맞이 이벤트입니다

 

 

 

 

대충 석달에 한번꼴로 이벤트를 한 것 같다.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7만도 그냥 넘겼다. 이제부터 해야 할 명분을 찾아보자.


1. 일주일 쯤 전인가 즐찾 600을 넘겼다. 내가 300 정도 되었을 때만 해도 500이 까마득하게 보이더니 어느 새 600이다. 하지만 그때에 비해 즐찾의 증가 속도는 현저히 둔화되어, 대망의 1000 고지에 오르거나 그런 꿈은 꾸지 않고 있다.


2. 이건 겁나게 미안한 일인데, 나와 부리가 동시에 30위 안에 들어 버렸다. 이 주제를 놓고 투표를 한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그리고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건 분명 도의상 문제가 있다. 내가 30위 안에 드는 것도 순전히 서재인들의 추천과 댓글 덕인데, 그걸 악용해서 5천원권을 두 개나 착복한다니 좀 너무하지 않는가?


3. 발마스님이 이벤트를 할까 말까 고민하실 때, “발마스님 하시면 저도 할께요!”라고 했다.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발마스님은 이벤트를 열고 계신다. 발마스님의 행사를 방해할 의도는 없다. 다만 요즘 이벤트의 침체기였기에 로즈마리님 것까지 이벤트가 세 개쯤 열리는 게 나쁠 거야 없다(로즈마리님은 책소개, 발마스님은 하늘받든곳 5행시다. 많이 참가해 주세요).


그래서...이벤트를 열기로 했습니다. 방식을 생각하느라 5분이나 머리를 짜냈는데요, 좀 유치하지만 이런 걸로 하겠습니다. 이틀간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보기가 무엇이며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정답을 맞춰주신 분, 혹은 그에 근접한 분을 순서대로 뽑겠습니다. 투표가 끝날 때 응모를 하면 안되니까 이벤트 응모는 내일 오전 12시까지로 하고, 투표는 내일부터 이틀간 해주십시오.


응모기간: 7월 18일-19일(화) 오전 12시

투표기간: 7월 19일-20일(수) 자정

응모요령: 이렇게 써주시면 됩니다

별사탕
당근 2번 바람둥이구요, 34%입니다.- 2005-07-18 15:19 삭제
 



처음 하는 거라 제 생각만큼 깔끔하게 될지 걱정입니다. 혹시 혼선이 생기면 다시금 머리를 맞대 보도록 해요. 질문 나갑니다.


마태우스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가장 어울리는 말은?


투표기간 : 2005-07-19~2005-07-20 (현재 투표인원 : 0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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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잠도 오지 않고 낮에도 할일이 없어서

책을 하루 종일 들고 다닌것 같아요,

이책은 다 읽었습니다,

그냥 아주 평범한 속에서 일어날수 있는일을

우리가 상상만하던일을 어쩐 그리도 잔잔하게 아무 예고도 없이 이야기를 진행시키는지,

책을 읽는동안 그저 우리내 평범한 사람들의 있을수 있는일이겠지라며 읽었습니다,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책을 알게 해준 물만두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공중그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읽고 나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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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이 된걸까요

너무 덥네요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지금 거실은 류가 초토화를 시켜 놓고,

복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주일은 시작되는군요,

오늘 새벽에 간신히 5시경에 잠이 들었습니다,

왜 못자냐구요,

모르겠습니다,

잠이 오지를 않아서 옆지기가 출근하는것을 보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아침에 자는 잠이 단잠이었는지,

피곤하지는 않네요,

이렇게 일주일 시작하니 새로운 일주일도,

보람있고 알차게 살아야 겠지요,

여러분들도 즐겁고 행복하게 일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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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8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비로그인 2005-07-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잠은 넉넉히 주무셔야지요. 류도 더위먹지 않게 한주 잘 보내세요.

울보 2005-07-1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별사탕님 아침 9시까지 잤어요,,
그래서 괜찮아요,,
 

|재료|
마시는 요구르트 8병,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1개, 딸기시럽 3큰술, 장식용 과자(빼빼로) 4개, 장식 초콜릿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마시는 요구르트는 냉동실에 넣어 단단하게 얼린
다.
빙수기에 얼린 요구르트를 넣고 곱게 간다.
차게 준비한 용기에 갈아놓은 요구르트를 담고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와 딸기시럽을 적당히
뿌린다.
③에 장식용 과자와 초콜릿을 얹어 낸다.
|재료|
녹차얼음 4컵, 녹차아이스크림 4큰술, 앵두 50g, 시리얼 1컵, 바나나 1개, 녹차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찬물에 녹차가루를 넣고 고루 섞은 다음 통에 담아
하루 전에 냉동실에 얼려 녹차얼음을 준비한다.
바나나는 얇게 어슷썰고, 녹차아이스크림은 1큰술
씩 떠서 랩으로 싼 다음 냉동실에 보관한다.
시리얼은 단맛이 나고 색이 예쁜 것으로 준비하고
앵두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빙수기에 녹차얼음을 곱게 간다.
차게 준비한 용기에 시리얼을 담고 ④의 녹차얼음
과 준비한 녹차아이스크림, 바나나, 앵두를 보기 좋
게 담은 다음 녹차가루를 뿌려 낸다.
|재료|
매실 농축액 2컵, 찬물 3컵, 삶은 팥 1컵, 과일 젤리 ⅓컵, 수박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매실 농축액에 찬물을 넣고 잘 섞는다.
①을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고 단단하게 얼린다.
과일 젤리는 시중에서 파는 것으로 준비하고 수박
은 얇게 썰어놓는다.
빙수기에 얼린 매실얼음을 넣고 곱게 간다.
차게 준비한 용기에 ④의 매실얼음을 담고 삶은 팥
과 과일 젤리, 수박을 보기 좋게 얹어 낸다.
|재료|
간 얼음 4컵, 삶은 팥 1컵, 연유 4큰술, 미숫가루 6큰술, 수박 과육 100g, 젤리 약간, 땅콩·호두·피스타치오 30g
|이렇게 만드세요|
빙수를 담을 용기는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수박은 과육으로 준비하여 씨를 뺀 뒤 작고 네모지
게 썬다. .
땅콩과 호두, 피스타치오는 굵은 것은 반으로 잘라
준비한다.
차게 준비한 빙수 용기에 얼음을 갈아서 담고 삶은
  팥을 얹은 뒤 연유를 붓는다.
미숫가루와 수박, 젤리, 땅콩류를 보기 좋게 장식하
여 낸다.
|재료|
얼음가루 4컵, 아이스크림 8큰술, 연유 4큰술 생딸기시럽 : 딸기 400g, 올리고당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딸기는 잘게 썰어 분량의 올리고당과 레몬즙을
뿌려 잘 저은 다음 살짝 얼린다.
빙수 그릇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준비한 뒤 밑에
  는 눌러서, 위에는 보슬하게 얼음가루를 담는다.
②에 생딸기시럽을 넉넉하게 올린 뒤 연유를 뿌린
③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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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5-07-18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ㅅ! 어쩜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찍어놨는지... ㅎㅎㅎ
헌데 이런 설탕덩어리에도 '웰빙'이라는 이름이 합당할런지... -┎

울보 2005-07-18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사요나라님 그냥 쳐주면 안되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