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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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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가있는곳 2005-08-08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를 좋아해서 목록보고 들어왔는데요..역시 비오는 날 풍경..좋은데요~!

울보 2005-08-08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를 좋아라 하시는군요,
비 하면 저는 동생이 생각이 나는데.
 

1 안면도 자연휴양림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토종소나무가 자라는 곳으로 유명한 충남의 관광명소.
2 유명산 자연휴양림
참나무숲과 푸른 계곡이 한데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3 축령산 자연휴양림
바위와 아름드리 잣나무 숲으로 이뤄진 계곡은 더위를 피하기에 좋다.
4 산음 자연휴양림
계곡을 따라 인공 조림한 낙엽송,잣나무,참나무 등 원시림이 울창하게 퍼져 있다.
5 중미산 자연휴양림
진입로까지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지고 산림 체험 자연학습로가 놓여 있다.
6

청평 자연휴양림
융단처럼 펼쳐진 소나무, 잣나무, 참나무 숲과 산책로에 마련된
약수가 유명하다.

7 운문산 자연휴양림
등산로 3.7 km, 산책로 0.7 km, 숲 탐방로 2 km, 야생 식물관찰원 등도 마련돼 있다.
8 비슬산 자연휴양림
주변의 뛰어난 자연경관은 그대로 활용해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
9 지리산 자연휴양림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리산 지역의 등산과 관광을 병행할 수 있어 좋다.
10 계명산 자연휴양림
삼림욕은 물론 안동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등의 문화유적지 탐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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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2005-07-21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문산 휴양림과 비슬산 휴양림은 자주 가는 곳인데 정말 좋거든요~서울에 계신 분들에겐 거리가 좀 멀어서 안타깝군요. 여기엔 안나오지만 청옥산 휴양림도 숲이 울창해서 산책하기 참 좋구요~

울보 2005-07-2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유명산과 청평은 가보았는데,,다른곳은 언젠가 옆지기랑 류랑 같이 가려고요,,

날개 2005-07-21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때 중미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할려고 추첨넣었는데, 떨어졌잖아요..ㅠ.ㅠ

바람돌이 2005-07-21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연휴양림 오두막 빌리는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랍니다. 것도 빽이 있어야지.... 무지 경쟁률 세서 힘들대요. 어제 안면도 자연휴양림 갔다 왔어요. 나는 너무 좋아서 낮잠을 자고 싶었는데 애들이 못자게 해서 슬펐어요. ^^;;

울보 2005-07-2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여기는 어제 무지 더웠는데..좋으셨겠네요,,

울보 2005-07-2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날개님 그렇군요,,성수기는 힘들군요,전 비수기때 갔었는데,,

짱구아빠 2005-07-21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에는 절물자연휴양림하고 비자림,서귀포 자연휴양림 등이 꽤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절물자연휴양림만 가 보았는데요.. 봄,가을에 가족단위 소풍삼아 가기에 딱입니다.
 
처음 받은 상장 내친구 작은거인 9
이상교 지음, 허구 그림 / 국민서관 / 200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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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을 읽는동안 마음이 아팠다,

왜 아팠을까?

이유는 그냥 요즘 처럼 경쟁하는사회에서 너무나 천진난만한 시우의 모습을 보면서 시우는 원하는것이 이것이 아닌데 왜 자꾸 시우마음처럼 이루어 지지않고. 어른들은 자꾸 시우를 오해할까 하는마음에 혼자서 너무 속상했다,

우리가 자랄때는 보통 아이들이 한집에 3명은 기본이었던것 같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모두가 다 똑같은 것은 아니다. 누구는 공부를 잘하고 누구는 노는것을 더 좋아라하고, 조금 약은 아이가 있는가 하면 조금은 어리숙한 아이가 있다,

요즘은 그런데 엄마들이 모든 아이를 여우를 만들려고 해서 아이들이 모두가 여우다, 자녀가 한명 두명이 요즘 그래서 아이들에게 거는 기대도 크다. 기대만큼 하지 못하면 부모들은 실망하고 아이를 다그친다,

그럼 모습을 보면 마음이 짠하다, 나도 지금 한아이의 부모로써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장담을 할수 가 없다. 하지만. 이책을 읽는동안. 4명의 아이 가운데 2째인 시우, 그런데 조금은 어리숙하고 노는것이 아직 좋은 9살이다. 그런데 공부잘하는 언니와 똑똑한 동생. 그리고 막내 남동생, 속에서 언제나 찬밥신세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서 친구들을 사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런데 그곳에서도 언니와 비교 당하고 어른들은 자신으로 보아주는것이 아니라 꼭 누군가와 비교하고,,참 마음이 아프다,

책을 읽는도안 내내 마음한구석이 찜찜하다.

그러나 시우도 잘하는것이 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일 글로써 그래서 책속에 있는동시는 참 이쁘고 좋다.

어쩔수 없는 큰일을 치루고 조금더 성숙해진 시우, 그리고 동시를 잘지어서 상을 받았을때의 기쁨 그리고 가족들이 칭찬해주는 모습,..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큰다.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에게 아이가 잘하는것에 아낌 없이 칭찬을 해주어야 할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더 힘이 생길것이다,

책을 보면서 나도 많은 것을 느꼈다,

나도 이런데 아이들은 이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느낄까 이책은 부모가 먼저 읽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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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7-21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울보님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크죠...
근데 가끔은 칭찬을 해주고 싶은데 너무 칭찬할 게 안보이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래서 열심히 찾아야지 하다가도 어느새 걔를 나무라고 있는 제가 보여요. 아마 제가 관심이 부족해서겠죠? 칭찬 칭찬 아자!!

울보 2005-07-2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은 잘하실거라 믿어요,,
 

세계 호러단편 100선

 

 

이책은 어떤책일까요,

호러 단편집이라고 합니다,

호러물,,

아직 한번도 읽어보지 않았는데

우선 무서운것은 싫다,

난 무서운것은 정말 싫다,

그런데 정말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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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5-07-21 02: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두 무서운 거 싫어요 ㅎㅎㅎ 잠이 안온다^^;;

울보 2005-07-21 11: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새벽3시까지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