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삼순이를 보면서 제가 한일이 무엇이냐면요,,
빨래를 개었습니다,
오늘 부터 이불빨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불빠랠래야..
류가 깔고 쓰던 조금 두꺼운거 카바를 벗겨서 빨고,,
우리 침대보랑 카바랑 이불을 빠는것인데요,
어제밤에 욕조에 담구어 두고 아침에 발로 열심히 밟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이불은 어제 빨아서 아침에 널었고,
다른 몇개는 지금 오후에 널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내일이요,,
이불을 널곳이 마땅하지 않아서요,
낮에 복도에 널어놓아요,,조금 보기 민망해도,,
그리고 그동안 빨래를 걷어서,,개었지요,
여름이라 그런지 빨래가 많네요,

이것이 무엇이냐구요,,
다림질 할 옷이지요,
지금 다리자니 너무 늦었고,
내일 다려야지요,
여름이라 그런지 더 신경이 쓰여서 열심히 다려서 입혀요,,ㅎㅎ
덥기는덥지요,,ㅎㅎ
그래도 내가 깨끗하게 빨고 다린옷을 입으면 좋아라하는 아이와 신랑 너무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