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년에 류의 놀이감으로 텐트를 하나 사주려다가 못사주었는데,

이번에도 세일을 하길래 하나 장만 했습니다,

후후 조금 허접하기는 해도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냥 부속품도 마음에 들고,,,

우선 여름에 잠깐 야외에서 놀기도 좋을듯



류의 텐트입니다,

작은 텐트하나,,의자 하나. 그 무엇이라 이야기 하나요,,이불 하나. 그리고 후레쉬하나. 방위표하나. 가방 저것이 한꺼번에 들어가는가방 이렇게

어제도 저것을 해달라고 하더니 친구랑 아주 더운데도 텐트 안에서 열심히 놀더라구요,

흐흐

이번휴가에는 계곡에 가려고 하는데 놀러가서 만들어 주려고요,

휴가라고 해도 친정에 갔다가 친정에서 하루 계곡으로 놀러가려고요,

그리고 집에서 쉬려고요,

그동안 옆지기가 쉬지를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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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7-23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이뻐라. 저두 류랑 저 텐트속에서 놀고 싶네요. 그리고 저 접이의자에 제가 앉으면 망가질래나요?

모1 2005-07-23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이뻐요. 저도 저런 것 하나 방안에 놓고 놀면 시원해질까요?? 요즘애들 장난감은 정말 대단하네요...

BRINY 2005-07-23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렸을 때는 저렇게 뭔가 속에 들어가 노는 걸 좋아했었어요. 책상 밑, 이불장, 그것도 안되면 담요로 굴 만들기. 마당 있는 집에 살 때는 아빠가 정원에 텐트 쳐주셔서 들어가 놀았었는데.

세실 2005-07-23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류는 좋겠네요~
보림이도 좋아라 하겠어요. 사주고 싶지만 무너질것 같아서리~~~

울보 2005-07-23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저도 앉아보았는데 괜찮아요,,ㅎㅎ
모1님 덥지요,,ㅎㅎ
BRINY님 아이들은 그런놀이를 좋아라 하더라구요,,
세실님 안 무너집니다,,류는 들고 돌아다니지요,,ㅎㅎ

세실 2005-07-24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림이 그 안에 들어가면 덩치에 눌려서 말이죠~~~ 히히~~~

울보 2005-07-24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세실님 너무해요,,

박예진 2005-07-29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너무 예뻐요.
이렇게 이쁜 걸 가지니 류는 좋겠다 ^^
저도 어렸을 때 아예 제 방에 아주 큰 텐트를 쳐 놓고 살았었죠.
그 때 어찌나 행복했는지요.

울보 2005-07-29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마음은 다 똑같군요,,
 

매미가 울고 있습니다,

매미가 울면 하루가 덥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 매미들이 아침부터 계속 울어대고 있습니다,

매미를 우리동네에서 쫒아 버릴수도 없고,

아이고 오늘은 어찌 보내나,,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매미야!!!!!!!!!!!!!

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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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랑 친구랑 오늘 집에서 얼마나 재미나게 놀던지 한참을 웃어씁니다.

문화센타에서 돌아왔는데,

아이들이 낮잠을 자지 않는다고 해서,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주방놀이 라는놀이감이있는데요,,

참 아이들 노는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한번 보실래요,



싱크대 안에 발을 넣더니 씻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주방장 콩순이를 머리를 감긴다고 하지를 않나,

거실은 물바다가 되었는데,

놀고 나서는 걸레질을 한다고 또 한번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더워도 아이들의 쳬력은 지치지 않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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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류 귀여워라...

울보 2005-07-22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쪼금 그렇지요,,ㅎㅎ

줄리 2005-07-22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땀에 흠뻑 젖도록 저리 집중해서 노는군요 ㅎㅎ 주방에서 발을 씻고 주방장 머리를 감기고 구여운것들 ㅎㅎ

chika 2005-07-22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주방놀이가 아니라 물놀이 아녔을까요? ^^;

울보 2005-07-22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네 저놀이를 하기전에 텐트치고 놀았거든요,,ㅎㅎ
치카님 그런가요,
물놀이는 다음달 수도요금이 장난이 아닐걸요,
요즘 류가 한시간 이상 물놀이를 하는데 아무리 물을 잠그라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모두 더우시지요,

저는 지금 눈이 침침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너무 더워서 류 저녁을 먹이고 재우려고 에어콘을 틀어놓고 누워있었는데

눈이 침침하고 잘 보이지 않네요,

왜 이런걸까요,

아무튼 오늘도 더워씁니다,

어제도 얼마나 더웠는데

우리 동네에 마트가 하나 있는데요,

어제 밤이 장난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모두 거기들 있었던 모양입니다,

저는 요즘 류가 일찍 자기때문에 집에서 있지요,

여름이니 덥겠지 하면서요,

오늘은 문화센타 갔다가 버스를 한바퀴타고 왔습니다,

옆집맘 의견이었지요,

그런데 멀미가 ,,,

제가 요즘들어서 멀미를 하더라구요,

내일도 덥다고 하던데모두들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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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2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사병아니면 냉방병? 건강 조심하세요...

울보 2005-07-22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냉방병은요,,
온도가 29도인데요,,ㅎㅎ

실비 2005-07-23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더워요.ㅠㅠ

울보 2005-07-23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 더워요...
 

방금전 삼순이를 보면서 제가 한일이 무엇이냐면요,,

빨래를 개었습니다,

오늘 부터 이불빨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불빠랠래야..

류가 깔고 쓰던 조금 두꺼운거 카바를 벗겨서 빨고,,

우리 침대보랑 카바랑 이불을 빠는것인데요,

어제밤에 욕조에 담구어 두고 아침에 발로 열심히 밟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이불은 어제 빨아서 아침에 널었고,

다른 몇개는 지금 오후에 널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내일이요,,

이불을 널곳이 마땅하지 않아서요,

낮에 복도에 널어놓아요,,조금 보기 민망해도,,

그리고 그동안 빨래를 걷어서,,개었지요,

여름이라 그런지 빨래가 많네요,



이것이 무엇이냐구요,,

다림질 할 옷이지요,

지금 다리자니 너무 늦었고,

내일 다려야지요,

여름이라 그런지 더 신경이 쓰여서 열심히 다려서 입혀요,,ㅎㅎ

덥기는덥지요,,ㅎㅎ

그래도 내가 깨끗하게 빨고 다린옷을 입으면 좋아라하는 아이와 신랑 너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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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빨래더미 뒤에 보이는 여아는 류입니까? ^-^;;; 잘 개셨네요. ㅋㅋ

인터라겐 2005-07-22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많은걸 다림질 하실려면.. 흑 땀좀 억수로 흘리시겠군요..

울보 2005-07-22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
대충 다림질을 위해서 대충 개어서 놓은 상태입니다,,
류는 잠자는중이고요,,
인터라겐님 선풍기가 있잖아요,,

서연사랑 2005-07-2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다 대려서 입히신다고요!
울보님..정말 좋은 아내면서 엄마시네요...저는 절대로 다리지 않는다는...안 다려도 되는 옷만 산다는...ㅠ.ㅠ.

울보 2005-07-2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연사랑님 ㅎㅎ
그냥 어찌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