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내가 서재활동을 하면서 주로 하는 이야기가 우리 옆지기 이야기랑 내딸이야기만 잇는것 같네요, 어느순간부터 나에게서 빼놀수 없는 두인물

내가 잠깐 볼일을 보러 슈퍼를 갈라쳐도 보는사람마다.

류의 안부를 묻고 왜 혼자냐고 하지요,

그럴정도로 이제 나에게 아이는 떼어낼래야 뗄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분리수거를 하러 가는 사이에 아이가 잠에서 깨었던 모양입니다,

오늘은 문을 조금 열어놓고 갔다가왔는데..

들어와보니 문이 활짝 열려있고 방에 있어야 할아이가 없어서,

얼마나 놀랬던지,,

하기야 잠에서 깨었는데 엄마가 없으면 아이도 놀랬겠지요,

아무튼 다행이 옆집맘이 울음소리에 데리고 간 모양입니다,

이제 저에게서 아이 없음을 생각할수 없겠지요,

그리고 또 한명,,내 옆지기,,

그냥 오늘따라 이 두사람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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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바꿉니다,

여름이잖아요,,



양치하는 류입니다,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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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9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이가 너무 작아요. 칫솔도 너무 작구요. 아이~~ 귀여워라 ^-^*
목걸이도 했네요? 그것도 금목걸이를?! +_+ 와우~

울보 2005-07-29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님도어릴적에 저랬답니다,,
ㅎㅎ
목걸이는 미아방지 차용으로 해준것이지요,,18k로요,,돐에..

해적오리 2005-07-29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울보님...
친구 아이 돌 선물로 무얼 해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이디어를 주셨어요. 저랑 다른 애랑 해서 둘이 같이 미아방지용 목걸이 해주기로 했답니다. 막 주문했어요. 원숭이 띠라서 원숭이 얼굴이 팬던트로 달린거 주문했어요.^^

날개 2005-07-29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얼굴이 크게 보이는 이미지가 역시 좋네요..^^

울보 2005-07-29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ㅎㅎ 그런가요,,저도 좋아요,,
날개님 네 고맙습니다,
 

그냥 모두가 예전으로 돌아가면 안되나요,,

모두 돌아오시고,,

모두가 즐겁게 살고,

모두 아파하지 말고,

우리 모두 사랑하고,,

우리 모두 즐거워하고,,

우리 모두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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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28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가 행복하고 좋았던때로 다시 만들어나가자구여..

울보 2005-07-29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야지요,실비님,,

chika 2005-07-29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사진을 한꺼번에 실컷 봤네요. 다 좋아질꺼예요..

울보 2005-07-29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 ,,,
 

내나이 서른즈음에,,무엇을 햇던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려고 한다. 아마 그때 한창 일에 싫증을 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서는 결혼을 해야한다고 나를 떠밀고 있었다,

왜 갑자기 내나이 서른일때가 생각이 나는냐면요,,

오늘 제가 아는 류친구 이모가 소개팅을 합니다. 남자는요, 올해 서른세살 그 삼촌도 류친구 외삼촌이지요,,우연히 언니네 집에 놀러온 이모가 마음에 든다는 말에 저도 그런생각을 햇거든요, 그맘이 항상 남동생 장가를 보내야 하는데,,하면서 걱정을 하길래..딱 보니 왠지. 괜찮을듯 싶었는데,,마음에 든다고 해서,,그러면 소개팅이라고 하면 어떨까 했는데,,

이모도 싫다고 안해서 오늘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요,

그런데 왜 우리 맘들이 더 설레이고 들떠했을까요,,

잘 만나고 돌아왔는지..

궁금합니다,,,ㅎㅎ

그래서 인지 내나이 서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모나이가 지금 서른,,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나이,,

일을 그만두잖이 겁이 나고 그렇다고 시집을 가잖이 그렇고,그래서 갈팡질팡한나이가 서른인것 같다,

서른이 지나고 나니 시간을 참 빠르게 흐르고 있다,,

둘이 정말 잘되었으면 한다,

인연이라면 잘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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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9 06: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도 가끔 제 나이 서른을 생각해보곤 하지요. 왠지... 그때도 지금과 별 차이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면 서글퍼지지요. 근데 정말 그럴것 같아요 -_ㅠ

울보 2005-07-29 09: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에이 가시장미님 그럴리가요,,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 패기있고 활기차고,,너무 보기 좋아요 님도 그럴것같아요,,

해적오리 2005-07-29 1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전 서른 둘에 첨으로 소개팅이라는 걸 했는데요, 바로 그날로 둘다 서로 아니다 하고 헤어졌습니다. ㅋㅋㅋ
그후론 소개팅 하란 소리 듣기도 싫어졌어요.
첨으로 하는 소개팅이라고 기대도 많이 했었는데 음...영 아니더라구요.
늦으면서 늦는다 전화도 없었고, 알지도 못하는 강남 길에서 20분이나 서서 기다리고 차마시러 들어가선 계속 걸려오는 핸드폰 받느라 자리를 계속 비우더라구요.
한시간도 안되서 제가 그랬죠...많이 바쁘시죠.. 그만 일어나죠...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남들은 가면 잘들 되는 것 같던데... 그래서 아직까정 남친도 없네요..

2005-07-29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7-29 2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그럼 지금 몇살이신지,,,궁금하네요,,
속삭이신님 그런가요,,
그마음저도 알지요,,

해적오리 2005-07-29 23: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울보님 제 나이 저기서 많지 않아요.
33입니다.

울보 2005-07-30 00: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참 이쁜 나이네요,,ㅎㅎ
33그런데 아직 솔로,,,
하기야 저도 그 나이에 결혼했습니다,,
 

 

 

 

 

 

 






 

그동안 모아두었던 적립금으로 책을 샀습니다,

그냥 갑자기 그래야 할것 같아서,,후후

사고 싶은책이 보여서요,,

열심히 읽어야지,,

류가 좋아라햇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연극을 보고 와서 그런지 책을 아주 많이읽고 지금 잠이 들었습니다,

참 착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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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7-28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819499

물만두 2005-07-28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필립 말로 전집을 보시겠군요^^

울보 2005-07-28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필립말로요,,그건 또 뭔지요,,찾아보아야지,,

실비 2005-07-29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적립금 많이 모으셨군여 ^^

울보 2005-07-29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런가요,,네 책을 주로 사다가 이번에는 그동안 모아두었던 적립금을 사용했습니다,,

엔리꼬 2005-07-29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책이 아니라 산 책이군요... 저는 어디서 적립금을 모아서 좋은 곳에서 산책을 하셨나 라는 멍청한 생각을 했어요. 흐흑

울보 2005-07-29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
제가 띄어쓰기를 잘못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