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준비물이 없었습니다,

]그저 버려도 되는옷을 입고 오시요,,

였지요,

그리고 무엇을 했냐고 하면요,,

먼저,,



선생님이  준비하신것이지요,,

밀가루풀 한통이랑 물감들,,

그리고 우선,,



이렇게 하얀종이를 만들어서 피어놓습니다,

집에서는 신문지를 먼저 깔고 그위에 전지를 피어도 될듯 아니면 야외용돗자리요,,,,



이렇게 커다란 통에 풀을 붓고 물감을 풀어서 색을 만듭니다,

아이에게 그리고 만져보고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라고 해보세요,,

아이들이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좋아할거예요,.



놀다가 이렇게 털썩 주저앉아서 놀았습니다,

깜빡하고 옷을 가져 가지 않아서 바로 옷을 사서 입혔지요,



이러고 놀면서 아이들은 아주 좋아라합니다,



빙글빙글놀이도 하고요,,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도 해주면 좋아하겠어요,



아주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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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29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좋아한당^^
저런거 해주면 뇌에 창의력 발달에 좋다고 들은듯^^

울보 2005-07-3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모처럼 미술시간에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바람돌이 2005-07-30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저런거 해주고싶당~~~ 맘만~~

울보 2005-07-30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보세요,,조금만 풀을 쓰고 물감을 풀어서..
 
 전출처 : 마태우스 > 돌아와요 이벤트 공고

 

 

 

알라딘에 들어왔다가, 어제 쓴 글의 추천수를 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혼자만 멋있는 척 한 것 같아 많이 쑥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수많은 추천들은, 서재를 떠나신 진주님과 새벽별님에게 보내는 안타까움의 표현이었습니다. 서재계 바깥에 사는 분들은 우리를 이상하게 볼지 몰라도, 오랜 기간 정을 나누고 살아온 분이 상처를 받고 떠난다는 건 저희에게도 커다란 상처입니다.


또 혼자 멋있는 척한다고 하실지 몰라도, 재벌2세이자 대주주로서, 알라딘을 사랑하는 서재인의 하나로서 뭔가 하고 싶습니다. 이름하여 ‘돌아와요 이벤트’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주님과 새벽별이 다시 서재계로 돌아와야 하는 이유를 가장 잘 적어주신 분을 각각 한분씩 뽑아 상품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방명록에는 2천자밖에 글을 남길 수가 없지만, 다행히 두분은 서재를 떠나면서 댓글을 남길 공간을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진주님에게 보내는 편지는 ‘안녕히’라는 페이퍼 아래다, 새벽별님께 보내는 편지는 ‘소근소근하실 분을 위한 페이퍼’ 아래다가 써 주십시오.


마감 시한은 두분이 돌아오실 때까지, 그리고 수상자는 두분이 돌아오신 뒤 결정해주시겠습니다. 예컨대 진주님이 ‘다른 분들에게도 다 감사드리지만(땡스 투 에브리바디) 특히 물만두님 덕분에(스페샬 땡스 투 물만두) 내가 돌아왔다(아이 리턴드)’라고 해주신다면, 물만두님이 수상자가 되는 거죠. 이런 사태는 원치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분이 오시지 않는다면 8월 15일 광복절에 일차 이벤트를 마감하고 투표로 1등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이름: 돌아와요 이벤트

요령: 진주님의 ‘안녕히’와 새벽별님의 ‘소근소근하실 분을 위한 페이퍼’ 아래 두분의 귀환을 촉구하는 편지-논리로 승부해도 좋고, 감성에 호소해도 좋습니다-를 쓴다

당첨자 선정: 돌아오신 두분이 각각 한분에게 고마움을 표시(땡스 투)한다

상품: 각각 한분에게 5만원 상당의 책 혹은 6만원 상당의 너굴님 악세서리 증정

 

기간: 돌아올 때까지, 하지만 광복절까지 안돌아오시면 8.15 자정에 접수 마감, 투표로 1등 선정


두분과의 추억을 공유한 알라디너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마태우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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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입니다,,

류!



마로니에 공원에서 비가 와서 미끄러졌습니다,



팝콘을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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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9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뽀^^

울보 2005-07-2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감사해요,,
 

이책을 읽었습니다,

초등학교때인가,,

영화로 본것인지,,이야기로 들은것인지,,

가물가물 거립니다,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책이라고 합니다,'



2004년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로 칼데콧 상과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한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그림책. 이번 책도 실화를 바탕으로 쓴 것으로, 1800년 1월 8일 프랑스 남부 아베롱에서 발견되었던 야생 소년 빅토르의 이야기다.

빅토르는 언제 어떻게 숲에 버려졌는지 알 수 없는 아이로, 숲에서 혼자 생활해 말도 할 줄 모르고,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빅토르를 파리로 데리고 와서는 나아질 가망이 전혀 없는 정신박약아라고 진단한다. 하지만 장 마르크 가스파르 아타르 박사는 빅토르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함께 생활하며 그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인간과 사회, 인간과 교육, 인간과 동물 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수많은 질문들이 마음 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야생에서 생활하던 아이가 현대속으로 들어와서 겪는..
일들을 아주 자세히,,
그아이가 왜 적응을 못하는지,
그리고 그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참 재미잇고 추억을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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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7-29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보고 싶어요. 찾아서 보관함에 일단 담아둘랍니다.

울보 2005-07-29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요,,

2005-07-30 0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4519557

날씨가 많이 선선하지요,

비가 한차례오고 나더니

하루하루 다르게 선선하네요.

어제밤에도 모처럼 선풍기 없이 잠을 잤습니다,

여러분도 안녕히 푹 주무셨나요,

저는 아주 잘잤습니다,

요즘 많이 피곤한지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지만,

그래도 아침에는 바람도 시원하고 참 좋네요,

매미는 아직도 울지만 그래도 참 시원한 오늘입니다,

조금있다가 문화센타에 가야하거든요,

시간이 애매해서,,

오늘도 놀이터에서 놀다가 가야할것 같아요,

하루하루 매일 똑같은 반복이지만,,,,

그래도 아이랑 노는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밀가루 풀놀이를 할거랍니다,

재미있겠지요,,기대하세요,,

재미있는 사진찍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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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9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짱구아빠 2005-07-29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모처럼 에어컨을 틀지 않았네요.. 어제 제주에도 소나기 같은 비가 오후부터 왔었습니다.모처럼 시원한 아침을 맞이했네요...

울보 2005-07-29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물만두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짱구 아빠님 여기는 수요일 밤부터인가,,그리고 어제는 오후늦게 까지 비가 왔어요,
그래서 인지 날씨가 참 시원하고 좋네요,,모처럼 쾌청이라는단어가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