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일날밤에 출발을 했습니다,

올해는 휴가를 멀리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친정에 갔다가 오기로 했지요,

떠나는날 비가오고,,다음날도 비가 온다고 해서ㅡ,,

하루는 그냥 집에서 보내고 하루는 계곡에나 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비가 오다 말다가 해서,,

할머니데 집 마당에 텐트를 치고 사촌오빠랑 놀았습니다,

비가 오면 텐트속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놀았지요,,그것도 재미있게 둘이 잘놀더라구요,



마당에서 거리로 탈출,,

조카녀석이 마당에서 답답하다고 밖으로 탈출을 했지요,

 정말 신나게 즐겁게 놀더라구요,

할머니가 식당을 하셔셔 점심시간에는 주로 이곳에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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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04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보고 싶었어^^

줄리 2005-08-04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류를 보면서 울보님도 행복하셨지요?

해적오리 2005-08-05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기발하네요. ㅋㅋㅋ
류도 귀엽고, 사촌 오빠도 잼있고 텐트까정 앙증맞아요.

울보 2005-08-05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반가워요,,
줄리님 네 아주 ㅅ행복했답니다,,
날나리님 호호호
 

모두들 안녕하셨나요?

전 휴가 잘다녀왔습니다,

돌아오기는 어제왔는데 무엇을 하느라 그랬는지

이제야 들어와서 인사를 드립니다,

휴가가 끝나가니 날씨가 더 좋네요,

여러분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그동안 무더위는 없었는데,,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아랫녁은 비도 많이 왔던데,,

모두들 잘 게셨지요,

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슬슬 즐거웠던일,,

휴가중에 생긴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참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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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8-04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 반짝거리면서 기대하고 있을께요^-^

짱구아빠 2005-08-04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휴가가 되셨군요... 좋으셨겠습니다. 어제부터 이곳 제주는 찜통 더위네요...
저도 이제 휴가까지 13일 남았습니다. 휴가지에서 생겼던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올려주세요 ^^

울보 2005-08-04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매지님 제일 먼저 인사주시네요,,
네 짱구아빠님은 휴가를 어디로 가시나요,,
제주에서,,어디로,,ㅎㅎ

chika 2005-08-04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제 이틀후면 휴가랍니당당~ ^^
(잘 댕겨오셨지요? )

울보 2005-08-04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 잘다녀왓지요,,
그리고 집에서도 푹 쉬었답니다,,

물만두 2005-08-04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었어요^^

줄리 2005-08-04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보구 싶어요! 류와 재미난 시간 보내신것 같네요!

실비 2005-08-04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직 휴가를 못가서.ㅠ 흑.

해적오리 2005-08-0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가서 찍은 잼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짱구아빠 2005-08-05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를 아직 다 두루두루 돌아보지 못해 제주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입니다.
게다가 성수기에는 항공료도 비싸서 나갈 엄두 내기가 어렵네요... 해수욕장도 많고,한라산도 있고 하니 여기서 유유자적하며 보낼랍니다. 여기는 차도 별로 안 막혀서 가장 먼곳도 왕복 3시간이면 충분하거든요..

울보 2005-08-05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반가워요,,
줄리님 반갑게 맞아주셔셔 감사합니다,
실비님 에이고 그럼 이번휴가는 조금 더위가 가시며 어떨까요,,그것도 좋을듯한데,,
날나리님 네..
짱구아빠님 좋으시겠어요.저도 아직 제주 가보지 않아서 꼭 가보아야 겠어요,,
 

여러분 더우시지죠,,,

오늘 은근히 덥네요,

저는 청소도 끝내고 짐도 싸고,,

떠날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틀동안 잠시 떠났다 돌아오지만 그래도 님들이 그리울거예요,

모두들 건강하게 조심하세요,

내일 비가 온다고 하네요,

류랑 개울가에 가려고 했는데,,

화요일에 가야지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게세요,

저는 조금있다가 갑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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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5-07-31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여행을 떠나시는 건가요?? 멋진 추억 만들고 오십시오 ^^

이매지 2005-07-31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비로그인 2005-07-31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깜딱이야.....ㅠ.ㅠ
휴가여행 말씀이로군요^^

물만두 2005-07-31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녀오세요^^

인터라겐 2005-07-31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덜컥.. 제목 보고 놀랬지 뭐예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피크때라 고생하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플레져 2005-07-31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게! 멋진 추억 많이 많이 담아오세요~ ^^

2005-07-31 2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7-31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chika 2005-07-31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요즘 서재에 '떠납니다'라는 말 금지령 내린거 모르셨나봐요~ ㅠ.ㅠ
휴가 잘 댕겨오세요~ ^^

숨은아이 2005-08-01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깜짝... ^^ 안녕히 다녀오세요~

세실 2005-08-01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행복한 여행 되시길~~~~

야간비행 2005-08-01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게 잘 갔다오세요~ㅎㅎ
 

서재가 조용하네요,

모두가 휴가를 가신건가요,

저도 지금 떠날준비를 다하고 청소도 끝을 냈습니다,

이제 옆지기가 돌아오면 오자마자 떠나면 됩니다,

멀리가는것도 아니고,,서울 옆에 춘천으로 그것도 이박 삼일이지요,

이박삼일이라야,,하루는 잠만 자는것이기는 하지만,,

엄마가 일을 하시기에 가서 오래 있으면 힘드시거든요,

거리도 조용하고,

서재도 조용하고

어제부터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전에 받은 책인데,,이제야 잡았습니다,

류가 자꾸 자기가 컴을 한다고 해서,,

바켜주어야 해요 조금 있다가,,다시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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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비룡소 걸작선 13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모모,,처음에 모모를 읽을때는 모모가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 헷갈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알지요 모모는 여자아이라는것을 그리고 너무나 작고 귀여운 아이라는것을 ,,

얼마전에 끝난 텔레비전 드라마가 대히트를 치면서 이책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마 서점가에 1위를 달리고 있을걸요,,제가 이책을 처음읽은것은 아마 중학교 시절 그리고 다 커서 성인이 된후 20살이 넘었을때 라고 기억을 합니다, 분명히 책이있었는데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를 않네요,, 그래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찬찬히 읽어내려갔지요. 그런데 요즘 책의 진도가 영 나가지 않았군요 몸도 많이 아팠고 괜실히 밤에도 잠만 잤지요..오늘은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이 많아서 이책을 다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너무나 귀여운 모모, 어느날 우연히 한마을에 집도 없고 부모도 없이 나타난 소녀 그런데 이상하게 마을 사람들은 그 아이의 곁에만 가면 평화로워지고 모든것이 잘 풀린다.그래서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모모를 너무 사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모모를 찾아오던 사람들도 뜸해지고 찾아오는 것은 아이들뿐 그런데 아이들도 이상하게 생긴 장난감에 갖고 싶은것은 무엇이든 가질수 있고, 그대신 부모님은 언제나 바쁘고 어른들은 여유를 잊어버리고 시간에 ?기어 살아가고 있다,

그건 회색의 그림자 시간도둑이라고 해야 하나. 도둑은 아니다 어른들이 팔아버린것이니,,모모는 그들이 어람나 해로운 사람들인줄 안다. 그러나 어른들은 잘 모른다. 자신들이 왜 이리 되었는지도,,모모는 시간을 찾아나선다,

그리고 모모는 시간을 찾아온다는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었던 이십대에는 그때 내자신이 무엇엔가 ?기어 아주 바쁘게 살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을 했던 기억이 있다. 옛날 노트속에도 그런 내용이있다,

지금은 시간적인 여유는 많은데 아직은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시간을 잘 활용을 못하는것 같아서 아쉽다,

모모,,,,,

나도 모모처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들어주고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편안함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그리고 시간을 아주 잘활용하는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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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7-31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저두 새로 구입했는데 한번 본거라고 자꾸 미루고 안보게 되네요...빨리 꺼내들고 모모를 만나야 겠네요

울보 2005-07-31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책을 읽는 내내 이책을 읽던 이십대로 돌아갔던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