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 쓰면 더욱 큰 힘 세계 어린이와 함께 배우는 시민 학교 3
로라 자페, 로르 생마크 지음, 레지 팔러 외 그림, 장석훈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이런책도 있구나 라는생각을 했습니다,    참 아이들과 이야기거리를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서로 이야기할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아주 근본적인것,,요즘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하다고 해야하나요,,돈,,,

이책은 엿보기. 들여다 보기. 생각해보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예로 사라의 책가방을 예로 들었습니다,

사라는 책가방이 새로 사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왜? 그것이 필요한지를 이야기 나누면서 물건의 필요성을서로 이야기로 나누지요,

그리고 조금더 깊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만일 내가 사라라면이라는 가제를 붙여서 아이들에게 생각을 하게만들지요,

참 흥미롭게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 돈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책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시리즈라고 하던데 다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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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은 조카녀석이랑 개울가로 물고기를 잡으러 갔습니다,

송사리죠,,



물이 얼마나 맑은지 몰라요,,

눈에 송사리들 왔다 갔다 하는것이 다보여요,,다슬기도 살지요,



조카랍니다,,

올해9살 류가 동균아 동균아 하고 부르지요,,오빠라고 부르라고 해도 \동균이라고 합니다,



류는 수영복을 입고 좋아라 하지요,,무서워서 혼자는절대로 물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무서워서 울어요,,,



옷이 자꾸 벗겨져서,,

날씨도 해도 나지 않았는데,,

엉덩이만 안타고 다 살짝 탓답니다,,ㅎㅎ

물고기는 몇마리 못잡고 왔지요,

그래도 모처럼 즐겁게 보냈답니다,

그리고 다시 출발

계곡으로 시원한 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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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05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아직은 어려서 물을 무서워 하는군요~~
류눈에 깊어 보이나봐요~~~ 와 물고기 잡는 어망(?) 오랜만에 봐요~

물만두 2005-08-05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웃는게 이뻐요^^ 류류공주... 뭐, 루루공주라는 드라마가 있다고 하대요^^

울보 2005-08-05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게요,,그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만두님 그렇대요,,루루공주 김정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해적오리 2005-08-05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물이 맑네요. 바닥이 보여요.
오늘은 류의 섹시 버젼인가요?^^

울보 2005-08-05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옷이 커서 자꾸 내려가네요,,
 

은행나무 <인 더 풀> 이벤트 당첨자
은행나무 출판사의 <인 더 풀>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품 배송은 출판사가 담당합니다.

1등 캐러비안 베이 이용권 (5명)
김무령 님 moorin***@naver.com
최정임 님 im-ver***@hanmail.net
김준현 님 vil***@dreamwiz.com
손현희 님 shh0***@hanmail.net
고미선 님 seon***@hanmail.net

호호호,,

이런일도 있답니다,

어제 들어와서 알라딘 여기저기 구경다녔는데,

이벤트 당첨자 발표에 떡하니,,이렇게 제이름이있는것이 아닌가요,

후후후

저저기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 휴가도 끝나고 언제 가지요,,

이번달도 또 바쁘게 보내야 한다는데,,

에이 실망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선물을 해야 하나,,

그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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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8-05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하지 말고 울보님이 류랑 다녀오세요. 비싸긴 하지만 별천지가 따로없다 하실꺼예요...^^

인터라겐 2005-08-05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다시 한 번더 당첨 축하드립니다.. 날개님 서재에서도 당첨되셨던데..아무래도 벤트신이 강림하셨나 봅니다...

울보 2005-08-05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인터라겐님 감사합니다,,
그런가요,,
우리 옆지기랑 같이 가고 싶은데,,방법이 없나 생각중입니다,,

줄리 2005-08-05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려요! 가서 울보랑 실컷 놀다 오세요. 물에서 노는거 너무 좋잖아요~

울보 2005-08-05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류가 무서워 하더라구요,,ㅎㅎ
한번 가보고 싶기는 한데,,

마태우스 2005-08-05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다녀오면 좋죠. 안무서운 데 있으면 되죠 뭐.

2005-08-05 1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5-08-05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님 벤트신이 붙었어요^^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이매지 2005-08-05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 재미있겠어요~>ㅁ<

짱구아빠 2005-08-05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군요... 다만 캐러비안 베이는 움직이면 돈인지라 ..다녀오신 분들한테 비용 절약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출발하심이...

미설 2005-08-05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축하드려요.. 꼭 님이 가족과 함께 다녀오세요. 요즘은 제철이라 꽤 비싸다고 하던데 좋으시겠어요.

세실 2005-08-05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축하드립니다.....좋겠당~~~

sooninara 2005-08-05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전 어제 하루종일 친정 식구들과 찜질방에서 놀았습니다.
저렴하더군요..ㅋㅋ 재미있게 놀고 오세요

울보 2005-08-05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ㅎㅎ 그런가요,,아무튼 축하해주셔셔 감사해요,,
이매지님 저도 가보고 싶은데요,,
짱구아빠님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문제입니다,
미설님 네 돈이지요,,
세실님 감사합니다,
수니나라님 저도 찜질방 다녀오고 싶어요,,

서연사랑 2005-08-05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기억으로는 거기 안에 음식을 못 가지고 들어가게 했었거든요.(한 5년전 쯤 가보고 안 가봐서 지금은 어쩐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때 오전 8시 출발하면서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서 10시 좀 안 돼서 도착, 들어가기전에 아침겸 점심으로 배부르게 먹어치우고요. 물 얼린 것만 가지고 들어갔다가 소소한 간식만 몇 개 사 먹고 오후 3시쯤 나와서 늦은 점심 겸 저녁을 먹었어요. 그 안에서 식사를 하자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ㅠ.ㅠ.
당첨되신 거 축하드려요. 그리고 저 중에 울보님 진짜 이름이 있는 거지요? 궁금해라.....^^

울보 2005-08-05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그렇게 들었답니다,
모든것이 돈이라고,,
그래서 엄청 비싸다고,,
시설은 좋은데,,너무 비싼것이 탈이지요,,
 

1419993

오늘 아침은 덥네요,,

옆지기는 휴가를 끝마치고 아침에 출근을 했습니다,

어제는 집에서 그동안 못보던 보험회사 일이랑,이것저것 해주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깐 한강에 갔다가 오고요,,

아침에 들어오니 숫자가 이렇군요ㅡ

이아침 누군가가 20000을 잡아주시려나 기대하고 있어야지요,,

후후

모두들 오늘 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는 오늘도 바쁘게 아이랑 문화센타가는 날입니다,

가을 학기 수강도 해야 하고요,

류친구가 아이를 낳는다고 친정에 가야 한데요,

아직 예정일은 한달이 더 남았는데 힘들어서 미리 간다나봐요,

그리고 또 ,..할일이 있는것 같은데,,아닌가..

아무튼 모두들 즐거운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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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05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719996

울보 2005-08-05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숫자놀이를 하게 생겼네..

초록콩 2005-08-05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아침 울보님!!!!!!!!!1919998


울보 2005-08-05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20000

네 연두빛 나무님 좋은 아침입니다,


초록콩 2005-08-05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20000

울보 2005-08-05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나무님 님밖에 없어요,,,흑흑흑..

초록콩 2005-08-05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덥데요. 오늘 하루도 류랑 즐겁게 보내세요!!!!!!!!

울보 2005-08-05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연두빛나무님 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줄리 2005-08-05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20000

와 저두 잡았어요!! 축하 축하 드려요! 빵빠라 빠~~~


줄리 2005-08-05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20001

이것두 뭔가 새로운 시작인것 같은게 좋지 않나요^^


줄리 2005-08-05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20002

잡은김에 이것까지 앞뒤가 같은게 아주 맘에 드는 숫자 아닌가요?^^


chika 2005-08-05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620005
서재 브리핑 새로고침을 이제야 했더니..;;; (이만돌파 축하드려요~^^)

물만두 2005-08-05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120010

울보 2005-08-05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감사해요,,줄리님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치카님 그래도 좋아요,,이렇게 잡아주시다니 저 5좋아라 해요,,
만두님 좋은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귀여운 만두 이미지 류가 만두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물만두 2005-08-05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웅...
 

더우시지요,,



놀러갔던 계곡입니다,

물소리도 시원하고 물도 차가워서 발이 꽁꽁 어는것 같아요,



산꼭대기지요,



예전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그날은 참많앗습니다,

그래도 너무 시원했습니다,



이곳아래입니다,

산 바로 아래지요,,하늘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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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8-04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여기가 어딘가요.. 두번째 사진은 마치 얼음같아요.... 보기만 해도 넘 시원하네요

줄리 2005-08-0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계곡이 최고인것 같아요. 시원한 기운이 마구 느껴지네요! 제가 사는 곳은 계곡도 없네요. 밋밋한 강과 호수만이..

실비 2005-08-04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2005-08-04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보고있노라니 저도 시원해지네요...

해적오리 2005-08-05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만 봐도 정말 시원해요...

울보 2005-08-05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여기는 춘천댐을 지나서 가다보면 사창리라는곳이 나옵니다,,그곳을 조금만 지나가면 있습니다,,,
줄리님 네 춘천은 너무 좋아요 가까운곳에 이런곳이 많아서,,
실비님 그렇지요,
나무늘보님 시원하시나니 저도 좋아요,,
날라니님 ㅎㅎㅎㅎ

야간비행 2005-08-0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시원해보여요~^ ^계곡 가서 물 만져보고 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