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추리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열심히 휴가때 읽으려고 했는데 잘안되더군요,

신랑이랑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무튼 아주 바빴습니다,

그래서 지금이책의 반을 읽었습니다,

 

빨리 읽고 다른 책을 읽고 싶은데,,

진도가 부진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울가에 이잠자리 참 많았어요,



메뚜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백내장 ,,

이번휴가에는 친정에갔다가 아버지 시력이 많이 안좋아지셨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자식들 걱정할거라면서 이야기도 하지 않으셨던 아버지. 이번에 저보고 같이병원에좀 가줄수 있냐고 물으시더군요, 아버님은 오른쪽눈은 예전에 수술을 하셔셔 시력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왼쪽눈이 많이 안좋아지셨더군요, 처음에 수술할때 검사도 많이 하셔셔 힘이 드셨던 모양입니다. 아버지가 심부전증약을 드시고 계셔셔 절차가 조금있더군요,

그래서 개인병원은 그냥 해준다고 가자고 하시는것을 다시 종합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하고,,의사와상담을 했습니다. 수술을 하시면 많이 좋아지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약을 드신다고 하니 소견서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서. 양쪽 병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처리를 했습니다,

수술날짜는 언니가 가서 받아왔습니다,

22일날 입원하시기로 했답니다. 그러면 23일날 수술하시고 경과가 좋으면 24일 퇴원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혼자 다니시는것이 어려움은 없는데귀가 잘안들리셔셔 큰소리로 이야기를 해야 하므로 그것이 조금 불편하지요,,그동안 보청기를 하셨는데 보청기도 불편하시던지,,윙윙소리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올해80살,

특별히 어디가 안좋으신곳이 있는것을 아닙니다,

다리에 힘이 없다하시지만 그것은 연세가 있으시니 어쩔수 없고요,

귀도 그렇고 치아는 작년에 틀니를 몇개 하셨고,

시력은 오른쪽은 1.0 저보다좋으시잖아요,

왼쪽은 수술을 하시면 좋아지신다니 다행이고,

아픔없이 올해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5-08-05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런일이 있으셨군여.. 솔직히 백내장 잘 몰랐는데 티비에서 계쏙 나오니 알게됬어요... 연세도 있으신데... 수술받으시고 괜찮아지셨음 좋겠어요..기도드릴게요..

울보 2005-08-05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

이매지 2005-08-06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술이 잘 되길 바랄께요.
울보님도 기운내세요!

明卵 2005-08-06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술이 잘 되기를...!!

해적오리 2005-08-06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술이 잘 되길 기도합니다.
그래도 수술해서 나아질 수 있다니 다행이에요.

chika 2005-08-06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시길 기도해요..

LAYLA 2005-08-06 0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되실거에요 울보님도 힘내세요..

아영엄마 2005-08-06 0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버님께서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울보 2005-08-06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염려해주신,,이매지님
명란님
날나리님
치카님
라일라님
아영엄마님 모두모두 감사해요,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는데,,그래도 연세가 있으셔셔 걱정이지요,,

야간비행 2005-08-06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술 잘 받으시길 바랄께요..울보님,힘내세요..

울보 2005-08-06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걱정은 하지 않는데,,그래도,,감사합니다,,야간비행님,

숨은아이 2005-08-06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인들 많이 받으시는 수술이래요. 잘되실 거예요.

울보 2005-08-06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숨은아이님 그런데 드시는약이있어서요,,

숨은아이 2005-08-0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그 약이 수술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울보 2005-08-07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심장에 관련된약은 먹으면 수술에 안되는약이 있데요,,
그래서 약을 몇일은 드시지 않거나 아니면 처방전중에 몇알은 드시지 않거든요,,

숨은아이 2005-08-07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신경 쓰이시겠네요...

울보 2005-08-07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한번 한 수술이니 걱정은 없어요,,체력은 좋으시니까
 
학교에 간 개돌이 신나는 책읽기 1
김옥 글, 김유대.최재은.권문희 그림 / 창비 / 199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책은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이지요,

내용도 아이들이 보기에 딱이고요,,

그런데 내용이 조금은 ,,

처음에 나온 일편에 책벌레는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줄수 있을것 같아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책벌레를 알까요,

그리고 학교에 간 개돌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하지만 이것도 시골의 이야기 요즘 시골도 아니라 우리가 학교 다닐적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현실과는 그리 맞지 않는듯 요즘아이들이 읽으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지요, 이런이야기는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통해서 과거의 이야기로 보는 내용같아요,

하지만 관점이 개돌이인 관점에서 본것이 참 특이해요, 아마  개돌이의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그리고 소중한 아이.       참 마음이 아프기도하고 선생님이 너무 마음에 드는     이야기랍니다,

요즘도 우리주변에서 볼수 있는 아이,,

우리가 다독거려주어야할아이들  아이들 스스로가 깨우쳤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래마을 아이들,,아이들이 제일 많이 동감하는 내용이겠지요,

문이 열리면,,참 슬픈 현실의이야기입니다,

내귀여운 금붕어,,,이내용도,,

이책은 평범하지 않은 조금은 가난이란것때문에 아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이글을 쓰신분이 어떤 뜻으로 주제가 이런아이들은 주제로 썼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로 책을 읽는아이들은 그래도 보통의; 아이들입니다. 이런아이들에게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노고를 알게 하고 싶다고 이런 아이들을 소재로 삼아야 했을까요,

책을 읽는순간 조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슬펐습니다,

이렇게 사는 아이들은 그자체로만으로도 불행한데,,

우리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어야 할아이들이 점점늘어나는것 같아요,

만일 아이들에게 이책을 구입을해주신다면 부모님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것 같아요,,,책을 사주는것으로 끝을 내면 안될책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계곡에 텐트를 치었습니다,

그리고,.,.



게곡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류ㅠㅠㅠㅠ..



아빠랑 꼭 붙어있었지요,,

계곡이 평탄하지를 않아서요,,



너무 좋아하는 부녀,,



시원한 물소리에 더위가 싹가신 하루였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8-05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와우! 저 계곡속에 빠져들고파요. ^-^

울보 2005-08-05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길게 놀지 못한게 조금은 아쉽지만 내년에 또가자고 합니다. 조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