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 옆지기는 머리색깔이 밝은 갈색이라고 해야하나,

노란색이라고 해야하나요,,



보이시지요,

그런데 지저분하다고 자꾸 머리색깔을 바꾸고 싶다고 해서,,,,

휴가 마지막날에 염색을 해주었지요,

옆지기 염색은 집에서 제가 합니다,



보이시지요,

확실히 다르지요,

블루블랙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많이 검게 나오네요,

블루블랙은 블루칼라가 햇빛이나,,,조명아래에서 선명하지요,

그래도 좋다고 하네요,,마음에 들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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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06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맘에 들어요. 머리 색깔이요^^;;;

날개 2005-08-06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 젊어 보여요..^^

울보 2005-08-06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감사합니다,,

울보 2005-08-07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런가요,,
옆지기는 갈색이 더 좋다고 하네요,,
 

한강으로 목요일 밤에 놀러갔다가 왔습니다,



아주 즐거워하더라구요,

올해는 처음간 한강이지요,

초저녁에 가서 사람도 많기 전이고요,

돗자리 펴고 김밥이랑 컵라면을 먹고 왔습니다,

류는 하늘에 떠 있는연을 보고 아빠보고 사달라고 하는데,

아빠는 너무 허접하다고 이다음에 만들어준다면서,,

아이를 포기시켰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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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더워서 인지 사람들이 문화센타에 얼마 나오지 않았더군요,

그래도 류는 빠짐 없이 열심히 재수강도 했습니다,



어제의 준비물은 크레파스 도화지 물감 물통 붓이었습니다,

류가 그린 물고기 두마리가 보이시나요,,

먼저 아이보고 파도를 그리라고 합니다,

저기 파란색으로 출렁출렁 그린것이지요,

그리고 엄마랑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배를 그리는데요,,

"엄마. 한번. 나 한번,,"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좋아라 하면서 잘따라 하지요,

그리고 가위바위보로 큰것은 아이가 작은것은 엄마가 색칠하기도 하고요,

배를 그리고 그리고 바닷속에 물고기도 그려주고요,,

그리고 눈코입도 그리고,,

그다음에 물감을 도화지 위에 톡톡 방울을 만든다음에 붓에 물을 뭍혀서 색칠을 합니다,

아이는 물감놀이를 정말 좋아라 하지요,

어제도 즐거운 미술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많지 않아서 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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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8-06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멋진 작품입니다!! 밝은 색감이 참 좋네요^^

울보 2005-08-07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날은 류가 기분이 좋은듯해요,,
 

하루는 정말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가는군요,

류는 휴가를 다녀온후 친구들을 본적이 없네요,

매일 붙어다니던 친구들이 한친구는 동생을 낳으러 친정으로 갔고,

또 다른 친구는 류가 돌아오자 외가집으로 가버리고,

또 한친구는 엄마가 바빠서 매일 아빠랑 있답니다,

그래도 류는 즐거워요,

어제도 오늘도,,

새벽에도 더워서 잠을 못자는지,

다른때보다 언제나 일찍 일어나 나를 귀찮게 하지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힘들게 하더니.

제가 들은 척도 얺고 자니 자기도 자더라구요,

조금은 미안하지만 ㅡ,

어제 책을 보다가 조금 늦게 잠이 들었거든요,

그래도 다른날 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 놀아주었답니다,

지금은 비디오 감상중이지요,

복숭아를 먹으면서,,,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아이랑 즐겁게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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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휴가에는 정말을 많은일을 처리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태아보험이라고,,

아이를 임신한걸알고 아이를 위해서 드는 보험이지요,

그러니까 어린이 보험을 태아부터 드는것인데요,

저는 류를 임신한걸알고 친정엄마가,초에 4개월때인가 그때 너무 힘들어서 친정에 있을때..

들어주셨던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가져다가 제가 넣기는 하지요,

전 길게 가는것이 싫어서 5년납입에 24살까지 보장받는걸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5만원이 조금넘는돈이 다달이 들어갔는데요,

이번에 우연히 이웃집 맘덕에 ,,

아이가 태어나면 여자아이 남자아이에따라 금액이 다르다고..

여자 아이면 돈을 환급해준다고 하더군요,

몰랐던 일인지라,,

설마 하면서 보험회사에 확인하고,

하라고 해서 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한 20만원 이상을 환급받았습니다,

한 5천원 정도가 차이가 나더군요,

벌써 5년이 다되어가는군요,

그런데 느낀것인데요,

제가 두군데 보험회사 를 다녀왔는데요,

역시 삼성은 빵빵하더군요,

이렇게 표현을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편의 시설이 역시,,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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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8-06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신기하네요.
남자아이가 죽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던데 그 때문인가 -_ -a

울보 2005-08-06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