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점심을 먹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비디오가 말썽이다,

어제까지 잘되던 비디온데,,

이상하다,,

다음주 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가까운곳에 서비스센타기 있기는 한데,,

류를 데리고 가기는 버겁다,

청소를 해야 하는건지,

아무튼 무서워서 그냥 두기로 했다

비는 계속 온다,

오늘은 날씨도 어둡지 않은데, 비가 오다 말다 한다,

이비는 언제쯤 그칠까,

그러고 보니 휴가를 다녀온후 한번도 놀이터에서 논 기억이 없다,

조금 바쁘기도 했지만 ,,

계속 날씨가 이렇게 좋지 않았다,

어제도 잠깐 놀이터에서 있다가 들어오니 비가 오던데,

오늘도 나가고 싶은데,,

비는 계속 오락가락한다,

시장도 가야 하는데,,

류도 자니 책이나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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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0 15: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10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종종 님이 서재에 갔는데,,
산부인과 결과는 괜찮아요,
한동안 몸이 아프더니 이제 조금 괜찮아요,,,ㅎㅎ 꽤병이었나,,,
 

책 구경하세요,,

이것이 수학동화입니다,



웅진 꼬마 수학동화,,

총 21한권입니다,

저기 보이시는 제일 작은 책이 요즘 류가 가장좋아하는 책이지요,,ㅇ류가 보고 딱이 책입니다,



19권 수학동화,,

이건 꼬마수학동화보다 한단계위지요,,,,

조금 더 있어야 볼수 있는책입니다,



워크북이지요,,

이것도 단계별로 있습니다,

아이들 학습지랑같은거라 생각하시면 되요,,,

이것이 17권,,,

류는 스티커가있어서 아주 좋아라 하지요,



이것이 교구입니다,

아이들과 도형이랑 숫자놀이 퍼즐놀이를 할수도 있고 시계공부도 있지요,,비이커도 들어있고요,,

앞으로 류랑 공부를 하면서 하나 하나 올리겠습니다,



류는 벌써 푹빠져버렸습니다,,

조금 더 나은 재질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두꺼운 종이로 되어잇거든요,,

그리고 저기 조각은 너무 얇아서요,,

짖궂은 아이들은 부러뜨릴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래도 마음은 든든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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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08-10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게 새로온 류의 전집이구나... ^^
어때요?? 함 자세하게 책소개를 해주세요. 라고 하면 무리한 요구일까요?
전 탄탄수학동화를 샀는데... 시간이 나면(그 시간이 날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볼까 하고 있는데.. 히히..

인터라겐 2005-08-10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장걱정 하실만해요.. 오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요..^^

바람돌이 2005-08-10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류가 정말 많네요. 자세한 리뷰 기대할게요. 저는 아직 이런 교구나 학습종류같은건 한번도 사준적이 없어서 어떤게 좋은지 어떡해야될지 아직 아무생각이 없거든요.

panda78 2005-08-1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책만 있는 줄 알았는데 별 게 다 있네요. 어떻게 활용하실지 궁금해요.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

울보 2005-08-10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제가 하나둘 설명 올릴게요,,
인터라겐님 네 종류가 좀 많지요,그래도 류가 좋아라 해요,
바람돌이님 과학은 여자 아이라 별로 과학도 도구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여자 아이라 이것을 더 좋아라해요,,
흥미도 많이 느끼고요,,그래서 큰맘을 먹었습니다,
인터라겐님 네,,,,,
판다님 그냥 류랑 게임처럼 놀아주는것이지요,,ㅎㅎ
 

비가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다른때 보다 한결 시원해졌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매미도 울지 않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소나기처럼 비가 쏟아집니다,

내리는것이 아니라 쏟아진다는 표현이 옳을듯합니다,

창밖을 바라보고 있자니 그냥 기분이 묘해지네요,

그,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택배아저씨의 방문으로 그 기분은 날아갔습니다,

 내아침잠을 깨운것도 웅진 배달아저씨였는데,,

전화소리에,,

한참 커피한잔과 비를 보면서 즐기고 있는데,,

아저씨의 책 배달이 나를 현실로 돌아오게 만드는군요,

출근시간은 끝난시간이었으니 비맞으신분들은 없을테고,

이런날은 더 축축해서 회사나 지하철은 에어컨을 더 돌리던데,,

감기걸리지 않게 항상 긴팔 가디간 정도는 회사에 있으시지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오늘 거금을 준 책이도착을 했지만 그래도 책을 보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

읽을 책이 많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아이책도 제가 먼저 다 읽어 보거든요,,

아이는 교구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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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0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와요?

숨은아이 2005-08-10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 며칠새 계속 비가 오락가락해서 빨래하기가 싫어요. 해야 하는데... -.-

울보 2005-08-10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여기는 하루종일 비가 오다 말다 하는데,,
그 비의 양이 좀 많네요,,,
숨은아이님 저도 그래서 미루다가 오늘 했습니다,,
 

책이 늘어나니 모자라는것은 책장입니다,

옆집맘이 그 많은 책 어찌하냐고 묻습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쌓아두지만 내일이면 류의 전집도 올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이책들을 다 어찌 하나요,,

그렇다고 님들처럼 책이 많은것도 아닌데,,

요즘은 종종 아파트 단지를 다닐때 누가 책장을 버린것이 없나 하고 보고 다닌답니다,

책이많아지는것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책꽃을 데가 없어서 고민이지요,

그렇다고 쌓아놓고 살수도 없고,

내일 책이 오면 또 한번 뒤집겠지만 그래도 들어갈자리가 없습니다,

고민입니다,

책장을 하나 사야하나,,

아니면 누구에게 얻을데가 없나,,

휴우~~~~~~~~~~~

두통약을 먹었더니 머리가 가물가물 누도 가물가물,,

책이나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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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08-10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두통때문에 고생이시군요. 저도 책장이 필요해서 걱정입니다. 이번에 가면 중고매장에 가서 하나 사던지 조립책장을 주문하던가 해야겠어요. 친정에서 지내는 동안에 모인 책만해도 한 박스입니다..@@;;

울보 2005-08-10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역시 아영엄마님은 아이들이랑 책을 아주 많이 읽으시는군요,,,
그저 부러울뿐이지요,,

panda78 2005-08-10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고 가구점이나 재활용 센터 같은데 가 보심은? 저번에 숨은아이님 올리신 거 보니까 책장이 꽤 쓸만하던데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잘 찾아보면 4-5만원짜리 책장도 있더라구요.
책이 더 늘테니(분명.. ^^;;) 책장 하나 더 장만하시는 게 좋을 듯 한데..

아영엄마 2005-08-10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

620420


울보 2005-08-1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책장 장만한지 얼마 안되어서,,흑흑흑,.,,

ceylontea 2005-08-10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새로운 전집이 무엇일까 궁금해요...
전 베베마트에서 지현이 책장 2개 주문했어요...56,000원.. ^^

숨은아이 2005-08-10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활용센터에 가보시길 추천해요. 그리고 목공소에서 송판을 여러 장 잘라다가, MDF 상자를 받침대 삼아 선반처럼 층층이 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렇게 하면 나중에 레일 깔아 이중 책장 만들 때도 활용할 수 있대요.

울보 2005-08-10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실론티님 저도 찾아보아야 겠어요,,
숨은아이님 저도 그 생각을 했답니다,
그런데 여기는 아직 방이 너무 작아서,,,

물만두 2005-08-11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방 책꽂이 만8천원인가 주고 샀습니다... 롯데닷컴에 한번 가보세요...

울보 2005-08-11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감사합니다,,만두님,
 

바람이 많이 불었지요,,

내일도 오후에 소나기가 내린다고 하던데,,



오늘 일이 있어서 아울렛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간판뒤에 숨어서 살짝,,한컷

이제는 카메라의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하지요,

그래도 나는 이아이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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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8-10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해맑아 보여요. 예쁜 류!

울보 2005-08-10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고맙습니다,,

ceylontea 2005-08-10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옷 입고 예쁜 표정으로 있는데... 얼굴이 가려져서 나와서 아쉬워요.,

울보 2005-08-10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류가 사진을 찍으면 포즈를 취해서 죽어도 저러고 찍는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