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아이님 오늘 오후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우체국택배 아저씨가 오셨는데 그동안 오시던 분이랑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얼굴에 땀이 비오듯이 흐르더군요,

차가운 물한잔을 대접했지요,

어디가 아프신것 같기도하고,,

아무튼 류는 자기 책이냐고 좋아라 하는데 약간 실망,,,,호호호



3권이요,,잘받았습니다. 재미있을듯한 느낌이 팍옵니다,

조기 노란것은 무엇이냐면요,,

비밀입니다,,,후후



제일 먼저 읽고 싶은책입니다,,

후후 남자이야기,,,

잘읽겠습니다,

정말 님에게는 받기만 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이빚을 갚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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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1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울보 2005-08-11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호호호 좋겠다는말씀이시지요,,

숨은아이 2005-08-13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실망하시면 어쩌지요? ^^
 

고심을 하다가 오늘 마져 질렀습니다,

에이고 이러면 안되는데,,

이번달에는 아주 큰 적자가 우려되옵니다,

목돈으로 나갈돈이잇어서...

언제나 흑자 인생으로 돌아오려나....

그런데도 책장이 부족하다고 오늘 벼르고 벼르다 책장을 질렀습니다,

고심끝에 만두님이 알려주신곳도 가보고 중고 매장도 찾아보다가 그냥,,



이것으로 같은것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책장이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것이거든요,



사진이 흔들렸군요, 몰랐습니다,

지금 이책장은 거실에서 류가 보는 책종류를 꽂아두었는데 ..

꽉찻군요,,

그래서 사용해보니 괜찮더라구요,,

이다음에 같이 붙여놓아도 될듯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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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런 것도 있군요^^

울보 2005-08-11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아래설명서입니다,,,
쓰기가 참 편하더라구요,,이것저것 크기도 마음대로 ,,

세실 2005-08-11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좋은데요. 인터넷으로 주문하셨나요? 주소좀...호호호

울보 2005-08-11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H몰에서요,,,쿠폰사용하고 적립금 사용하고 해서 조금더 저렴하게요,,

서연사랑 2005-08-11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참 예쁘고 실용적으로 보이네요. 잘 구입하셨어요~

울보 2005-08-11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처음에 이것을 사용해서 그런지 자꾸 마음에 끌리더라구요,,
구조상 큰 책장은 안되가지고요,,

이매지 2005-08-11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거 괜찮네요-
나중에 책장 살 때 참고해야겠어요^-^

울보 2005-08-11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매지님 이책장 종류가 좀 되더라구요,,
우선 높이가 높지 않아서 좋아요,,아이들 책 꽃자두고 혼자 꺼내보기가요,,

panda78 2005-08-11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 책장만 좋아했는데, 아이 책장으로는 이런 것도 좋군요. ^^
구석에 코너 책장으로 만드는 것도 좋아보이고.. 호오 좋은 거 알았습니다. ^^

울보 2005-08-11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책장은 주로 어른 책을 꽂아두고요,,
이건 류책을 꽃으려고 샀습니다,
책이 자꾸 늘어나서,,자제하자 하면서도 어쩔수 없네요,,

날개 2005-08-1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사셨군요.. 책장 이쁘네요~ ^^

울보 2005-08-11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에~~~~~~~~~
또 한번 질렀지요,,,,
사용하는 책장이 마음에 들어서요,,그리고 책이 정말로 작은 방을 어찌 해야 하는데,,엄두도 나지 않고 ,,동네맘은 그 책방 처럼 도르레를 달으래요,,
그런데 그건 나중에 이사를 가거나 하면,,ㅎㅎ

미설 2005-08-11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책장도 있었군요.. 류 그림책도 너끈히 견디는걸 보면 견고한 것은 걱정 안해도 되겠지요? 저도 알도 책꽂이가 내려 앉아 고심 중인데 여러모로 참고로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류 책이 참 많아요.. 저기 말고도 훨씬 많으실 것 같은데.. 알도는 저기 보이는 사진의 반 조금 넘는 정도...

울보 2005-08-11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아마 엄마의 욕심일것입니다,
제가 책을 좋아라 하니,,아이에게 책을 구입해주는 편이라서,,
저도 빌려읽는것보다 내꺼를 더 좋아하는 편이고요,,,그래서 그럴거예요.

플레져 2005-08-11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괜찮네요. 아주 실용적이라 탐나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울보 2005-08-11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플레져님 튼튼도 해요,,

줄리 2005-08-11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책이 가득 꽂힌 책장은 언제봐두 뿌듯한 느낌이 들어요. 제책도 아닌데두요. 그래서 책방을 가면 안사두 기분이 좋아지나봐요. 울보님도 그런가요?^^

울보 2005-08-11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연하지요,,
우리 엄마말씀이 책에서 무엇이 나오냐고 그렇게 사들이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책만 보면 가슴이 뛰는걸요,,후후후
이것도 병이랍니다,,
ㅎㅎ

해적오리 2005-08-12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괜찮은 책장이네요. 아이디어 상품이에요. 저두 나중에 이런 거 구입할래요.

울보 2005-08-12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마음에 들어요,,책상까지 있는것도 있어요,,
 
마사코의 질문 푸른도서관 10
손연자 지음 / 푸른책들 / 200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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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던책이다, 책장표지에 기모노를 입은 아이가 얌전히 서있는모습,그리고 붉은색의 제목과 붉은색의 기모노,,왠지 마음이 아파지는 이유는 무얼까?

그러고 보니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광복절이 글쎄 우리에게 광복절이란 무엇일까?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은날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아이들도 우리 마음같을까? 아마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을것이다,

우리 나라가 너무 힘이 없어서 나라를 빼앗겨 놓고 무슨 할말이 있느냐고 ,,그렇게 묻는아이들도 있겠지 그렇다 아마 그시대는 우리나라가 힘이 부족해서 나라를 빼앗기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려 한다,

그러나 이건 누구개인이 그렇게 해서는 되지를 않는다 서로가 단결하고 서로가 힘을 모아서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어떤 연예인이 나와서 우리스스로가 너무 우리를 나쁘다고 말하지 말자고,,"냄비근성"그것을 서로가 서로를 탓하면서 서로를깍아내리지 말라는 말을 햇다, 나도 이말에 동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끔 우리나라는 냄비근성에 빨리 빨리 때문에 안된다고 스스로를 나쁘게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엇이 잘못된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런것을 서로가 고쳐가면서 좀더 나은나라를 만들어야지..이야기가 참 삼천포로 빠져버렸다,

이책을 읽으면서 난 울었다. 마음이아파서,,그동안 많은 역사책과 대중매체를 통해보아오고 들어온 이야기지만. 그래도 마음은 아프다,,,

이책은 9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나라 아이가 일제시대를 살아가면서 겪은일. 그리고 일본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일제시대,,요즘 아이들과 이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다,

나도 이제는 구세대일까>? 마지막 이책의 제목처럼 "마사코의 질문"을 읽으면서 마음 한구석이 짠해진다, 그렇다 어찌 보면 일본인도 원자폭단때문에 피해를 보았다. 하지만 그것을 그네들이 자쳐한 일이다. 그런데 그네들은 지금의 아이들에게 떳떳하게 이리 이리 되어서 이렇게 된일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옳은일이 아닌듯싶다 부끄러운 과거라고 아이들은 제대로 알권리가 있다. 그리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아이들도 안다. 그네들도 이제 인정할것은 인정해야 한다. 아직도 역사를 왜곡하는나라. 우리나라라도 똑바로 지금의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하지 않을까? 한일감정을 불러일으키려는것이 아니라 잘못된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생각을 했다,

나라는 힘이 있어아 한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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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2005-08-11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초딩때 재미있게 읽던 책이었는데, 애국심(?)으로 가득차서 엄청난 반일 감정으로 치닥던 기억이.-_-;;;

울보 2005-08-11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군요,,
요즘 아이들도 그런 느낌을 받을까요,,
아니면 ,,,정말 궁금합니다,,

구절초 2005-08-1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아이들 읽으라고 사 줬다가 40대 중반인 내가 더 열심히 읽은
참 생각이 많던 책이었네요.

울보 2005-08-19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저도 이책읽으면서 많은생각을 했는데..
 
아기 힘이 세졌어요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5
존 버닝햄 글.그림, 문명식 옮김 / 한솔수북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존버닝햄책은 주로 아이가 좋아라해서 많이 구입을 하는편입니다,

이책도 신간이 나온것을 보고 사주었는데 아이도 아주 좋아라합니다,

그런데  잠깐만요,,

첫장을 보면 가족소개가 나오면서,,

"식구들은 아기가 자기들처럼 약하지 않기를 바랐어요."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저기 바랐어요가 맞는말인가요,,

바랬어요가 아니라요,,

그냥 어감이 이상해서요,,

이책은 너무나 약한 가족들이 아이가 태어나서 자신들을 닮지 않고 튼튼하기를 바란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도 먹는것을 잘 먹지 않아서 약했는데 어느날 아보카도를 보게되엇고,,그것을 아이에게 먹였는데아이가 힘이 세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열매라고합니다,

양념이나 샐러드를 만드는 재료로 쓰이고 아이들 이유식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밥을 잘 먹지 않아서 걱정하는 엄마들이 많은ㄷ데 그런 엄마의 심정을 이야해 놓은 책입니다,

존버닝햄 그림은 딱 봄녀 알수가 있다 그 특유의그림스타일,,,,

아이는 아주 좋아라한다,

저도 좋습니다,,

우리 류는 무엇을 먹고 힘이 세졌나 했더니 두부를 먹어서 힘이 세졌다고 합니다,

아이가 두부를 워낙좋아라해서요,,콩요리는 다 좋아라 하지요,,

아이들은 모두가 하나씩 좋아하는 음식은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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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8-12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존 버닝햄 전시회에 류랑 다녀오세요.... 저도 한번 가볼려구해요.

울보 2005-08-12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고 싶은데,,저도 한번 찾아보아야 겠어요,,

까르르꿍 2005-10-20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랐어요.'가 맞아요. 익숙하진 않아도요. '바램'이라고 많이들 쓰는데 '바람'이 맞고요.^^
 

어제의 일이 잘마무리된것인지,,아직은 모르는일이지요,

그냥 아침에 일찍 들어오고 싶엇지만 일이있어서 이제야 들어와서 보았습니다,

그래도 다시 나타나서 사과를 하셧는데,,

진심으로 하시는 사과겠지요,,

믿어야지요,

어제 이래저래 잠을 설쳐서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고

기분이 영그러내요,,

해를 못보아서 그런가요,

요즘 몇일 동안 계속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런가봅니다,

햇살을 못보아서 사람들이 모두가 ......

우리모두 어제밤의 일은 기억속에서 지워버려요,,

깍두기님모두다 잊으세요,,

그리고 잠시 서재를 비우신 새벽별님도 이런일에 있어서는 발벋고 나서 주시고,,

매너님의 발빠른 조치와 오즈마님의 신고정신,,,,

모두모두 참 대단하시고 용기가 있으세요,,

클리오님도 대단하시고

플라시보님도요,,

세실님도 어쩔줄 모르고 발동동 구르시고,,

참 따뜻한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전 그래서 이곳을 알게된것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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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2005-08-11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래도 해결이 잘 되어서 참 다행이지요? ^^

울보 2005-08-11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플라시보님 저도 방금 깍두기님 서재에 다시 들어가 다시 들어와서 장문의 댓글을 달고 간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여러님들의 노력덕분인것 같아요,,

줄리 2005-08-11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이예요...

울보 2005-08-12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줄리님,,정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