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옆에도 이런것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 한번 잡아보았지요,



입구입니다,

바로 유아방이있어서 아이들이 엄마랑 그림책을 볼수도 있고 대여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층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방이있지요,

그리고 지하에는 아이들이 놀수 있는 놀이방이 있고요,

놀이방도 크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컴퓨터실도 잇었습니다,

참 좋은곳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종종 다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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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2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울보 2005-08-22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지요,,,세실님이 제마음을 아시네요,

바람돌이 2005-08-22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시립도서관이 근처에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데 도서관이 이렇게 좋은 건줄 왜 이 나이에야 알았을까 싶어요. 근데 여기는 어른들이 중심이라 어린이 열람실은 항상 미어터지고 열람실 외에는 다른 시설도 없고.... 어린이 도서관도 많이 만들어지면 참 좋겠네요. ^^

울보 2005-08-22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오늘 보고 나서 정말 저런것이 여러군데 잇어서 모든아이들이 혜택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외지고 외딴곳에 있어서 정말 아는사람만 찾아가야 하잖아요,,
 

바람이 참 시원하지요,

오늘은 하루종일 밖에서 살았네요,

류랑 놀이방에 가서 신나게 놀고 점심도 먹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류가 더 놀고 싶다고 해서 생각난김에,

노원 어린이 도서관을 찾아갔습니다,

처음가는것이라 길이 헷갈렸는데 길도 모르고 위치도 몰라서요,

우리가 있던장소가 하계역이라 7호선을 타고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고,

상계역에서 내려서,,걸어서 갔습니다,

가다가 아이들을 만나서 물어보았더니 모두가 알더군요,

그래서 쉽게 찾았습니다,

공원옆에 있는 도서관이라 참 좋았습니다,

익히 들어서 알고 잇어서 편하게 책도 보고 놀이방에서 놀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공원에서도 한참을 놀고 왓지요,

오는길은 더 편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환승을 해서 오니 걸을 필요도 없고, 집까지 금방오더라구요,

앞으로는 종종 다녀야 겠어요,

류가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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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8-22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드디어 도서관으로 진출하셨군요~ 좋은 프로그램도 많으니 적극 이용해 보세요. 모두 다 무료랍니다. 호호호

울보 2005-08-22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좋더라구요,,
에이 이런것이 우리동네에도 있었으면 너무 좋겠어요,,

물만두 2005-08-22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울보 2005-08-22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저도 이제 어린이 도서관에 진출하려고요,,
 

현관문을 열어보세요,

이제는 매미소리는 들리지 않고,풀벌레 소리가 들려요,

바람은 차갑습니다,

몇을 전까지만 해도 문을 열어 놓고 생활을 했는데

이제는문을 열면 찬바람이 들어옵니다,

정말 인간은 간사한 동물이지요,

아이의 옷을 입히려나 반팔로 손이가는군요,

민소매는 왠지 추울것같아서,,

바람도 가을바람처럼 참 좋습니다,

이제는 정말 더위가 사라진걸까요,

아이가 몇일동안 혼자보내더니 심심한지

놀이방에 놀러가자고 하네요,

이제 아이들도 개학을 해서 놀이방에 가면 얼마 없겠지요,

그래서 아이 데리고 놀러가려고요,

놀이방으로,,ㅎㅎ

놀이방이란 , 돈주고 노는곳을 이야기 합니다,

시간이 나면 간만에 서점을 가려고 햇는데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그냥 놀러나 갔다가 오려구요,,

바람이 시원해서 정말 좋은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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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워요^^

돌바람 2005-08-22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하철 타고 건대입구로 놀러오셔요. 맛난 것 사드릴 게요. 건대 호수도 재미있답니당^^

울보 2005-08-22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은 우리 옆지기랑 비슷하시군요,,
돌바람님 건대입구 사세요,,
그렇군요,,
 
 전출처 : 진주 > 칼로리 및 각종계산기

1.실비님이 음식 칼로리 계산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서 편리한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저도 여태 수첩을 뒤적여 적다가 요 근래에 이 사이트를 발견했답니다.

단, 회원가입해야 할거에요. 무료회원가입하시면 됩니다(월30만원 유료회원은 건강관리를 쫘악~ㅋㅋ)

건강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런 사이트는 정보도 많이 얻을 수있으니 괜찮을 것 같은데요....

 

2. 이 사이트에선 편리하게 1인분 (ㅇ.5인분)이 자동으로 계산이 되게 되어 있지만

다른 곳에서 칼로리 계산표를 보시면, <양>이 헷갈리실 거에요. 보통 100g에 대한 칼로리를 예시한 것이니

본인이 드신 량에 따라 적절하게 계산하면 되어요. 계란 하나의 무게를 대략 50g 이라고 보면 됩니다.

 

 

2005-08-21 14:52

표준체중계산기

나에게 맞는 표준 체중은
얼마나 될까요?

              

복부비만도계산기

나의 복부 비만도는 얼마나
될까요?


섭취칼로리계산기

내가 섭취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칼슘권장량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칼슘 권장량은 얼마일까요?

 

체질량지수(BMI)계산기

나의 체질량 지수는 얼마나 될까요?


운동칼로리계산기

나의 운동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칼로리권장량계산기

나에게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필요할까요?


콜레스테롤권장량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콜레스테롤
권장량은 얼마일까요

 

 

출처 : http://www.365home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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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일곱시경에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이랑 전화통화를 했냐구요,

오늘 아침에 말고는 통화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제부가 찾는데 집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엄마집에서 3시반 버스를 탔는데,

전화도 안되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제부에게 전화를 했는데 시댁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다고,

시간은 자꾸 흘러 가고 전화옆에 앉아서 계속 전화를 해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동생은 핸드폰이 없어요,

엄마는 삼십분 만에 전화를 하는데,

나중에는 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9시경인가,,

계속 전화통을 잡고 있었는데 류가 전화를 잡고 있는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립니다,

류가 "이모 어디갔었어?"라고 묻고는 절 바꾸어줍니다,

어디 갔다가 왔냐고 물으니 집에 잇었다고 합니다,

전화선이 빠져 있었다고,,

이런 제부에게 전화하라고 하고,,엄마 울기 일보직전이라고 하니,,동생은 웃습니다,

엄마는 사고 난것 아니냐고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데,

동생이랑 전화를 끝고 엄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ㅡ,

엄마는 그제서야 다행이라고 합니다,

아마 이것이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에이고 오늘 밤 2시간 가량을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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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8-21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의 마음이야 항상 걱정이지요.. 그래도 많이 놀라셔겠어요..

진주 2005-08-21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일 없었다니 다행이네요...후유~

울보 2005-08-21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네 예전에 동생이 하루 가출사건
(고등학생시절이요,)이후로 또 한번의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주님 네 저도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