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panda78 > 빨래



Abram Arkhipov -세탁부

 

 

 

 

 

 



Alex Colville 빨래바구니를 든 여자

 

 

 

 

 



 

 

 

 

 


Peggy Kingsbury  ------- Laundry Day

 

 

 

 

 

 



Peasant Hanging out the Washing

 

 

 

 



베니스의 빨래

 

 

 

 

Jeffrey T. Larson 의 빨래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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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 > 빨래 2

 

Street with washerwoman, Naples, Italy

 

 

 

 

 



와르나시(인도인 듯)의 빨래꾼(세탁부)

 

 

 

 

 



CLARE LEIGHTON --- Corsica Washerwoman

 

 

 

 

 



Jean-Francois Millet - The Laundresses

 

 

 



Jean-Francois Millet - The Washerwoman

 

 

 

 



Jean-Siméon Chardin

 

 

 

 

 



Pissarro

 

 

 

 

 



Renoir, The Washerwoman

 

 

 

 

 

 



ROMANIA - Washerwomen of the Prahova valley

 

 

 

 

 



Henry Farrer   ---- Washerwoman

 

 

 


Louis-Léopold Boilly - Young Woman Ironing

 

 

 

 

 


GOHAR FERMANYAN

 

 

 

 

 

 



모름

 

 

 

 

 

 



BARATTI

 

 

 

 

 

 



오노레 도미에 - 세탁부

 

 

 

 



AURA  LACAMBRA - SHUBERT

 

 

 

 


PICASSO ~ WOMAN IRONING

 

 

 

 

 

 

여기서부터는 드가의 그림들입니다. ^^

 



 

 

 

 

 

 



다림질하는 여인

 

 

 

 

 

 



Laundress (A Woman Ironing)

 

 

 

 

 

 

 



Edgar Degas 1834-1917, 'A Woman Ironing'

 

 

 

 

 


Degas ----- Woman Ir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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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 갔다가 귤을 발견햇지요,

하기야 요즘은 좋은 세상이라 마트에 가면 사시사철 있더라구요,

그래도 워낙에 비싸서 엄두도 못내지요,

류가 워낙좋아하는 과일인데,,

그런데 오늘은 그래도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하나 샀습니다,

한박스요, 39개 들었습니다,



너무 오바하는류,,저귤 씻었습니다,



이번에 껍질을 벗겨가지고 저러고 있습니다,



5개를 앉은자리에서 뚝딱...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맛난 귤드릴게요,

옷은 저녁을 먹어서 저렇습니다,

많이 흘렸네 아이고 창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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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8-23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귤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은 참 비싸지요. 추위를 너무 타서 겨울 실어하는데 귤 때문에 참습니다. ㅎㅎ

비로그인 2005-08-23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벌써 귤이 나왔어요. 헤헤 맛있겠다. ^-^ 저 귤 되게 좋아하거든요.
참!! 울보님. 저한테 반말해주실 생각없으세요? 저 울보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마늘빵 2005-08-2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귤 먹었습니다. 어제. 다 해치워서 오늘은 복숭아 먹었어요. 귤 무지 좋아하는데. 껍질 말랑말랑한걸로 큰거. ㅋㅋ

울보 2005-08-2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계산기 두들겨 보세요,,
한개에 230원이요,,그럼 비싼건가요,,
그래도 요즘 먹는 귤인데요,,후후후
가지장미님 그게 저의 취약점입니다,,반말 ,,
제가 저보다 한창어린사람에게도 존대말을 한다는거 아닌가요,,
언니라고 부르면 좋지요,,후후 그런데 제 동생도 언니라고 잘 안부르는데 철이 없다고,,호호ㅗㅎ

울보 2005-08-2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껍질 안말랑거리고 크기도 작은거요,,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 달콤함,,

panda78 2005-08-23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0원이면 살만하죠. ^^;; 저희 동네는 그렇게 안 팔더라구요. 아, 진짜 맛있겠다...한 개만 던져 주세요. ^^

울보 2005-08-23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세요,,판다님 저 던져요,,,,,후리릭,,,

마냐 2005-08-24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전 잘 먹는 류가 정말 부러버요. ^^

울보 2005-08-24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 전 가끔 너무 먹어서 고민인데요,,,
그래도 햄이나 소세지 종류뭐이런것은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아주 일상적인 하루입니다,

오늘도 늦은 아침을 먹으려는데 이웃집 맘이 놀러왓네요,

책 구경을 왔다면서 들어오는데 우리 밥먹어야해요라고 말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씻어놓은 포도랑 쥬스랑 복숭아라 아침을 먹은듯합니다,

류가 얼마나 배가 고프면 복숭아를  몇개를 먹엇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한참을 놀다가 돌아갔습니다,

류는 그제서야 아침을 먹엇지요,

아침이 아니군요,,

아침겸점심 한시반에 먹은 음식이니 ,,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야채랑 김치랑 넣고 달달 볶아서,..

잘 먹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저녁을 무얼해 먹여야 하나,,

하면서요,,

지금은 유치원에 다녀온 이웃집 친구네 갔습니다,

가서 놀아주어야 하는데,,

지금 잠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우는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잘놀고 있는듯합니다,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지금 기분이 그렇습니다,

바람은 너무 좋습니다,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을 따갑습니다,

하늘은 너무 좋고요,,

가만히 앉아서 책이나 읽으면서 음악이나 듣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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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3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날 그럽니다요^^;;;

책읽는나무 2005-08-23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언니..ㅋㅋㅋ

아~~ 저도 이제 한 며칠간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흥분되옵니다..^^

울보 2005-08-23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런가요,
책읽는나무님 왜요,,,

울보 2005-08-23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도 새로운 친구때문에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소야도
내 집처럼 편안한 섬

 덕적도 진리에서 나룻배로 10분 정도면 도착한다. 전체 면적이 3km2밖에 되지 않는 작은 섬이지만 고운 백사장과 경치 좋은 해안 절벽이 있다. 뗏부루해수욕장은 700m 길이의 백사장이 펼쳐지고 그 둘레를 소나무 숲이 에워싸고 있다. 썰물 때를 맞추면 가섬, 간데섬, 물푸레섬이 연결되어 물길이 열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저녁엔 죽노골해수욕장으로 가는 해안 절벽길을 산책하는 것도 좋다. 절벽 위로 난 길이 아슬아슬하다. 솔 숲이 우거져 시원하다. 상록휴양원은 영화 <연애소설>에서 주인공들이 타다 남은 장작을 비벼 반딧불이를 만들어 날리던 바로 그곳. 섬 안에는 특별한 식당이 없다. 취사 도구와 간단한 찬거리를 준비해와 야영지에서 해결하는 편이 좋다. 야영은 섬 전체 어느 곳에서나 가능하다.

가는 길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덕적도행 승선, 덕적도에서 소야도까지 배로 10분

추천 코스 1일 ▶ 뗏부루해수욕장 → 해안 절벽길 산책 → 상록휴양원 일몰 감상

               2일 ▶ 해안 산책 → 썰물 바닷길

문의 | 옹진군청 032-880-2114, 인천 관광정보 032-1330


덕적도
낭만이 가득한 섬

덕적도의 바다는 다른 서해보다 수심이 깊고 물이 맑다. 빼놓을 수 없는 명소는 덕적중고등학교 앞의 소나무 숲이다.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들이 해변가를 바라보고 길게 늘어선 모습이 장관이다. 해수욕장으로는 서포리해수욕장과 밭지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서포리해수욕장은 넓고 깨끗한 백사장이, 밭지름해수욕장은 백사장 뒤로 펼쳐진 소나무 숲이 좋다. 비조봉에 올라가보는 것도 권할 만하다. 해발 292m로 부담 없이 올라갈 수 있다. 맑은 날 비조봉에 오르면 근해의 섬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간이 좀 있다면 덕적도 바로 옆에 있는 소야도에 들러보자. 소야도행 배는 덕적도에서 수시로 출발하며 10분 정도 걸린다.

가는 길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덕적도행 승선, 1일 2회 운항 약 50분 소요, 대부도에서 승선할 경우 2시간 30분 소요

추천 코스 1일 ▶ 비조봉 → 배 낚시 → 덕적중고등학교 앞 소나무 숲 산책 → 능동 자갈마당 낙조 감상

               2일 ▶ 밭지름해수욕장 → 소야도 둘러보기

문의 | 덕적면사무소 032-831-7702, 인천 관광정보 032-1330


호도
반짝이는 은모래와 푸른 바다

여우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대천항에서 배를 타고 50분 정도 걸린다. 호도에서 가장 유명한 호도해수욕장은 동해 못지않은 맑고 파란 바다를 자랑한다. 백사장이 유리의 원료가 되는 규사로 되어 있어 유난히 반짝거린다. 밤에 더욱 아름답다. 썰물 때 물이 빠지면 길이 2km에 폭 300m의 은모래밭이 펼쳐진다. 바다 멀리까지 나가도 바닷물이 성인 남자 허리 정도밖에 차지 않는다. 날씨가 궂은 날에도 수면이 잔잔해서 조용하고 한적한 바캉스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가는길 대천역에서 30분 거리의 대천항에서 호도행 배 승선. 1일 2회 운항, 1시간 소요

추천 코스 1일 ▶ 호도해수욕장에서 해수욕 → 갯바위 낚시 또는 배 낚시 → 일몰 감상

               2일 ▶호도해수욕장 → 해안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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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8-23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우리나라에도 보물이 참 많아요.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 중에서 세 곳 먼저 등록해야겠어요 ^^

perky 2005-08-23 0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오래전에, '덕적도'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당시, 친구랑 가서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ㅋㅋ 현금인출을 그곳에 도착해서 하려고 했는데, 현금인출할 수 있는 곳이 한군데도 없어서 (그당시만 해도 전혀 관광지가 아니었슴) 점심을 쫄쫄 굶다시피 했던 기억도 나구요. 근데, 정말 낭만적인 곳이었어요. ^^

sayonara 2005-08-23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갑니다. 추천~!

엔리꼬 2005-08-23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요 회사 워크샵으로 대부도에서 배타고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승봉도에 갈 예정이랍니다.. 여기 섬들과 가까울 겁니다... 후후훗

책읽는나무 2005-08-23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저님의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ㅋㅋㅋㅋ
저도 죽기전에 정말 가보고 싶어요..^^

울보 2005-08-23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호호호 감사합니다,,
차우차우님 말씀을 들으니 더욱 가보고 싶어지네요,,
네 사요나라님 ,,
서림님 그렇군요,,,승봉도 그곳은 어떤섬일지 궁금해지네요,,
책읽는 나무님 우리모두 다 함게가면 더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