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아침이 되어도 내리는군요,

어제 밤은 일찍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재우려다가 잠이 들었는데 ,

새벽녘에 눈을 떴습니다,,,그런데 그냥 다시 잠을 자고 싶었습니다,

아침에도 류가 깨워서 일어났습니다,

몸이 많이 지친것같기는 합니다,,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네요,,

소굼님이 아침에 이런날에는 부침개를 먹어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오늘 저녁에는 류랑 부침이나 붙혀먹을까요,,

그냥 한참 류랑 싸우다가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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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25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개학하셨나요,,

실비 2005-08-25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하루종일 오는군여.ㅠ 비가와서 칠퍽칠퍽 해요.
 

어제 마일리지로 류의 책을 샀다,

몇일전 미술관에 갔을때 보아두었던 책들이다,

앤서니 브라운의책,,

지금 할인을 많이 하길래 모아두었던 마일리지로,,구입을 햇다,

이렇게 3권

 

 

숲속으로는 정말 이뻤다,책이,,내용도 좋았구,,

류가 갖고 싶다고 해서 구입을 했지요,,

행복한 미술관도 참 이뻤다.

꿈꾸는 윌리도 예전부터 사주고 싶던책이기에..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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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08-25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고보니 거기 가서 혜영이에게도 뭔 책을 사준다고 약속을 해주었던 것 같은디.. 뭔 책인지 까먹었음...^^;;

울보 2005-08-25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설마요,잘 생각해보세요,혜영이가 읽고 싶은책이 무엇이 있을까요,,

물만두 2005-08-25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울보 2005-08-25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ㅎㅎ 요즘 제 책을 사고 류책은 소홀했거든요,,

sayonara 2005-08-25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앤서니 브라운의 '무한능력'... 흠... 갠적으론 비추하고 싶은 책인데... 뭐, 각자 느끼는 건 다르지만요. ^^;;;

울보 2005-08-25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한능력이요,,처음들어보는 재목이네요,,한번찾아보아야 겠어요,,

sayonara 2005-08-25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 전에 나온 최신간인데... 아님 다행이구욤..

울보 2005-08-25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에요,,찾아보았는데 앤서니 브라운이 아니라 앤서니 라빈스던데요,,

sayonara 2005-08-27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ㅅ! 제가 엄청난 실수를...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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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빠의 수술이야기를 드린적이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때문에 작은 소동이 잇었습니다,

아빠는 그 짧은 시간동안에 형님을 세상으로 보내시고 몇일 술도 드시고 울기도 많이 우셨답니다,

그래서 심장이 많이 놀랐겠지요,

수술날짜가 다가오자 병원에서 오라고 해서는 몸에 이상한 장치를 하고 하루를 보내신모양입니다,

제가 눈으로 확인을 하지 않앗으니 무엇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심전도 검사를 하는것이라고 합니다,

금요일에 검사를 하셨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달고 사셨데요,,몸에,

그런데 월요일에 오후에 입원을 하라고 연락이 와서 갔는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할아버지는 눈이 문제가 아니라 심장이  더 큰 문제이시니.입원을 하셔셔 심장을 먼저 고치시고 눈수술을 내년에라도 하세요?"라고 말씀을 하셧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하루 이틀 아픈 병도 아니고 벌써 10년정도 된병인데,,날수 있으면 그때 고쳤지 이렇게 매일 약먹고 사냐고 하고선 그냥 집으로 오셧다고 합니다,

그냥온 아빠를 보고는 엄마는 한소리를 하셧고 아빠는 아빠대로 ,,동생이 병원에 전화를 해보니,,

그것이 아니고 심장이 조금 안좋으시니 입원을 하셔셔 심장을 조금이나마 낫게 치료를 하고 바로 수술을 하자고 한말인데,,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밤새 엄마가 아빠를 설득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병원을 가면 또 다시 검사하면 돈은 깨지는것 그냥 입원하고 집중치료 받고 수술을 하자고,

아빠는 밤새 생각을 하셧는지 화요일 아침에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전화를 들이니 별거아니니 오지말라고 하십니다,

아이 데리고 왔다갔다 불편하고,혼자 있어도 된다고,그리고 옆에 언니도 오빠도 있으니 걱정말라고,,

그리고 오늘 오후에 전화를 드렸는데 내일 오전에 수술을 하신다고 합니다,

수술시간도 30분정도 걸리나요,,

다행입니다,

아빠도 한결나아진 목소리이십니다,

가보고 싶은데 제가 가봐야 류데리고 걸리적거릴뿐이고 그리고 병ㅇ원에 류랑 있기에 류에게좀 그래서요,,

그러면 금요일 오후나 토요일 오전에 퇴원을 하시겠지요,,,



올해 80살 나의 아빠입니다,

가끔은 할아버지 라고 하는데 웃지요,,

저만한 손녀가 있으시니,,후후,

내일 수술이 잘되기를 빌어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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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4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버님 수술 잘 되시기를 빕니다!!!

울보 2005-08-24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걱정말로 하시니,,예전에도 한번한수술이라서 걱정은 없는데 연세가 있으셔셔요,

마늘빵 2005-08-24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잘 되실거에요~

울보 2005-08-24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프락사스님 잘되실거예요,,

LAYLA 2005-08-24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밤 기도는 울보님 아버님을 위해 하겠습니다. 잘될거에요

울보 2005-08-24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감사합니다,,여러분의 마음에 편안하게 수술하고 오실거예요,

바람돌이 2005-08-24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술 잘될거예요. 어른들이 이렇게 조금씩 아프기 시작하는걸 보면 아 내가 나이가 든만큼 아버지 엄마도 늙어가는구나 싶어요.

merryticket 2005-08-25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술 잘되실꺼에요..기도할께요..
그나저나 아버님께서 80은 안되어 보이셔요..70이라면 모를까.

울보 2005-08-25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렇구나를 느껴요,,예전에는 별것아닌것에 그냥 아프다라고 말씀도 잘하지 않던 분인데 이제 저만 보면 여기도 아프고 여기도 아파,,하시는모습을 보면요,,어똔때는 류랑 비슷해요,,
올리브님 그렇지요,,정정하신 편이랍니다,,
 

머리도 무겁고 배도 아픕니다,

어제부터 배는 계속 살살 아픕니다,

이유는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잘못먹었는지,,

그렇다고 설사를 하거나 하는것은 아닌데,,

그 배아픔이 얼마나 아픈건지 정말 힘듭니다,

그러다가 조금후에 화장실에 가면 아프지 않습니다,\ㅎㅎㅎㅎ

왜냐구요,,모르지요,

이럴때 병원에 가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는 말을 듣지요,

머리는 왜 아픈걸까요,

오늘 공기가 안좋은 곳에 다녀온것은 사실이지만,,

오늘은 아주 추웠습니다,

왠지 보일러를 켜도 될정도더라구요,,

바람도 차갑고,,

머리는 무겁고 눈도 아프고,,

이런 이상하다,,

가끔 내가 아프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내가 아프면 어린 내 아이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프지 말자,,밥잘먹고 이제 운동도 하자,,

게으름 피우지 말자,,다짐하고 다짐합니다,

날씨가 이래서 일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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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4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수건을 비닐에 싸서 렌지에 돌려 뜨겁게 한 후 배에 찜질을 해보세요... 규칙적인 습관이 제일 중요합니다...

파란여우 2005-08-24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황토 팩 전자렌지에 뎁혀서 배에 얹어 놓거든요.
머리 아픈건..그냥 약 먹고 자요.
아휴, 왤캐 자주 아프셔요...아프시면 벌금내기에요!!.아프시지 마셈!!!

울보 2005-08-24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런방법이 잇군요,,
이렇게 배가 아프면 배가 아주 많이 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파란여우님 정말 저도 정말 싫어요,,엉엉엉,,
아프지 말자,아프지 말자,,이렇게 노래 부르고 다닙니다,,

플레져 2005-08-24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두 며칠전에 배탈나고 아팠거든요. 내과 의사샘이 그럴땐 포카리 스웨트를 먹어보라 하셨어요. 사다놓기만 하고 아직 먹진 않았는데 (아픈게 나았어요 ㅋ) 한번 드셔보세요. 저두 황토 팩 전자렌지에 덥혀서 배에 얹는 거 무지 좋아해요. 것두 효과 만점~!

울보 2005-08-24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전 왜 그걸몰랏을까요,,
플레져님 감사합니다,,저도 오늘 당장해볼래요,,

panda78 2005-08-24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혼자 계시면서 아프심 안 좋은데.. 류가 있으니 더욱 더 아프지 마세요-- 아프지 마세요-

울보 2005-08-24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판다님 류가 일찍 자니까 더외롭네요,,후후 판다님 고마워요,,

날개 2005-08-24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맹장이나 그런건 아니겠죠? 걱정이네요...

울보 2005-08-24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맹장은 아닌듯해요,,
왜 아픈배가 그배는 아닌듯,,
음식을 먹고 한참을 있다가 아프거든요,,그리고 화장실갔다 오면 조금괜찮아집니다,,,히히

마늘빵 2005-08-24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제 애칭이 자주 나타나는군요. '아프' 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울보 2005-08-24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은 님들덕에 찜질하고 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실비 2005-08-2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지셔서. 저두 배는 자주 아프거든여..^^;; 고질병인가봐요.ㅠ

merryticket 2005-08-25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아버님 수술땜에 신경 쓰셔서 그런 모양이네요..
매운 음식 드시지 말고, 숭늉 끓여서 조금씩 드셔보세요..속이 가라앉을꺼에요.

울보 2005-08-25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님도 그래요..전 정말 이 아픔이 싫어요,,배가 아픔으로써 좋은것은 화장실을 간다는것이지요,,
올리브님 네 조금 편안한 음식을 먹었어요,,아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