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경감시리즈 4번째를 읽고 있다,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재미있다,

이책만 읽으면마지막인가,

구입한것은 여기가 마지막인데,

또있나??????????

아무튼 열심히 오늘내로 다 읽을수 있을까

류가 일찍 자주면 오늘 안으로 다 읽을수 있을것 같다,

제리코는 사람인가 아닌가 지명이름인데,

 

54권째 ,,내가 읽은 소설책,,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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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19: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30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속삭인님,,그럼 주소좀 다시한번만 알려주실래요,,그럼 제가 그때 이름을 잘못 적어서 보내드린건가요,,에이고,,확인하고 보내게요,죄송합니다,,

2005-08-30 21: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3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이름이 잘못되엇었군요,,
바로 보내드릴게요,,
 

머리카락을 폈습니다,

스트레이트를 한것이지요,

그동안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워낙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파마를 잘안하느데 이번에는 괜찮겠지 했다가 더는 못참는다 하고

머리카락을 싹뚝 자르는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그냥 메직만 했습니다,

마음에는 듭니다,

이렇게 머리카락기른것은 결혼을 하고 난후 이지만 볼때마다 생소합니다,

그래도 마음에는 파마머리카락보다 좋습니다,

앞으로 우울하다고 파마하는버릇은 없애야겠어요..



히히 앞모습은 제가 살을 빼고 보여드리던지 할게요,,

저기 등판을 보시십요..

제가 얼마나 거구일지 짐작이 가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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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30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짐작안됨!!!

울보 2005-08-3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만두님 짐작하세요,,
정말 싫은데,.내몸에 정상이 되려면요,,
6-7킬로는 빼야 한데요,,하지만 영자신없습니다,

merryticket 2005-08-30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구앞에서 주름 잡지 마셈~~
울보님, 굉장히 어려 보이실것 같어요^^

sooninara 2005-08-30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정도 등판에..ㅠ.ㅠ 저포즈는 등이 넓어보인단 말이예욧..
울보님 날씬하구만...

이매지 2005-08-30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짐작이 안 되는데 어떻게 짐작을 하라고 하십니까 -_ ㅜ
제 생각에도 울보님 굉장히 어려보이실 것 같은 ^-^

어룸 2005-08-30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짐작안됨!!!! 저건 등판이 아니라구요!!
암튼 각도 잡느라 고생하셨슴당^^ 머릿결 쥑입니다!! ^ㅂ^)b

panda78 2005-08-30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팔을 보시오.. 어디가 거굽니까? 헐...
앞모습 보는 날 기대할게요.
알고봤더니 류 머리칼에서 광이 난 건 엄마를 닮아서였구만요.. ^^

이리스 2005-08-30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허.. 저 몸매로 거구 운운하시면 안됩니다!!!

울보 2005-08-30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뵌적이 있어요,사진으로 그래서 암니다,,이다음에 제가 올리브님 나이가 되었을때 ,,를,,ㅎㅎ
수니나라님 날씬이요,,모두가 웃습니다,
이매지님 어려보이는것은 류를 낳으면서 안녕했는데요,,그래서 여자는 아이를 낳아도 일찍 낳아야 하는모양입니다,
투풀님 오늘 했으니 이모양입니다, 몇일 지나면,...
판다님 류가 엄마를 닮아서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어요,
낡은 구두님 에이고 ,.,,참 어찌 믿으시려나,,

LAYLA 2005-08-30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청순해보이셔요 소녀 같아요 ^^

울보 2005-08-30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소녀요,,이렇게 폭삭삭은 소녀도 있던가요,,ㅎㅎ

chika 2005-08-30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떽!! 저 등판이 거구면.. 내 등짝은 알프스산맥이겄수!! 흥~!

자, 이젠 앞모습을 보여주시옷!!

울보 2005-08-30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제가 살을빼는날을 기다리세요,,
아니면 제가 기분이 아주 업데기를 기다리시던지,,후후'
치카님 님은 키라도 크지요,,흑흑흑

인터라겐 2005-08-30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릿결이~ 아 지도 머리 하러 간다 간다 하면서 이러구 있는데 지도 함 쫘악 펴볼까 봐요.. 음 그럼 청순해 보이는 소녀 같단 소릴 들을 수 있을까요?

울보 2005-08-30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충분히 듣지요,,옆지기는 잘했다고 합니다,
파마 한다고 할때는 해봐라 하더니,,저에게는 그래도 생머리가 났다고 하네요,,
제가 얼굴이 류랑 틀리거든요,,저는 거의 사각이지요,그리고 광대뼈라고 하나,,아무튼 휴~~~~~~~~~~~

놀자 2005-08-30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넘넘 이쁘게 하셨어요..^^*
님 머리를 보니 저도 후딱 미용실 달려가고 싶어지는군요..
그치만 좀 참아야 함.. 머리 더 기르고 싶거든요..^^

울보 2005-08-3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저 이렇게 머리카락을 길러본지가 아마 초등학교때말고는 없지요,,후후 오늘도 많이 잘랐지만요,

짱구아빠 2005-08-31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이 거구시면 저는 강호동이어요 ^^

실비 2005-08-31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뒷모습이 소녀같아요^^

바람돌이 2005-08-31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혀 짐작안됨! 내 뒷모습하고 너무 딴판임...^^
머리 예뻐요. 게다가 뒷모습은 진짜 소녀같아요.
파마하고 완전 아줌마 다돼버린 저랑 비교돼서 질투하는 중.... ^^

울보 2005-08-31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 요즘 한창 운동중이시잖아요,,
실비님 에이고 소녀는 무슨 소녀요,,,
바람돌이님 전 여지껏 단발머리 였어요 결혼전에는 결혼후에도 그런데 귀찮기도 하고 파마하러가기도 힘들어서 이렇게 기르게 된것이랍니다,,,후후

merryticket 2005-08-3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간 한국 사는 아지매들, 살 뺀다고 하는데, 모두들 한 날씬하더구먼요..
빼야 될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왜 안 빼도 될 살들을 그렇게 고문하시는지, 원...
살을 빼지 말고, 다이어트 해야 된다는 그 생각을 빼시는게 어떨지?

울보 2005-08-31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올리브님 살은 빼야지 하면서 노력도 안하는 울보랍니다,
매일 먹고 류랑 놀다보면 밤에는 기진맥진 살빼려고 솔직히 다이어트 해본적이 결혼하고는 없어서,,ㅎㅎ

비로그인 2005-08-31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울보언니~ 예쁘세요. ^-^ 전 엊그제 바가지 파머머리를 했드래요.
오늘 수업하는데. 아이들이 머리 붙이고 오라고 난리였어요. 으흐흐흐흐 ㅠ.ㅠ

울보 2005-09-01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후후 저도 님처럼 이쁘면 아무머리나 할수 있는데 님은 참 이뻐요,,,
 
 전출처 : 진/우맘 > 77777 이벤트 ^^

1277654

개학, 현재로서는 특별히 바쁜 일은 없지만...이제 곧 일들이 떼를 지어 몰려올 예정인지라,

마음만 바쁩니다. ㅎㅎ

그러고 보니 어느새 숫자가... 바빠도 할 건 해야지요?

77777, 숫자도 이렇게 좋은데 말입니다.^^

쪼금 부끄럽지만, 또 엽서 이벤트 해도 돼요?

헤헤...한 번 해보니까 맛 들어서....게다가, 요즘 한적~하고 고즈넉한 제 서재에

잠시나마 생기를 불어넣어줄 것 같기도 하구요.^^

선물도 약소한데, 길면 뭐하니까 화, 수, 목, 딱 삼일만 할게요.

그리고, 잘 써야하나....고민하실까봐, 추천이 아닌 추첨으로 하겠습니다.

그냥, 댓글 달듯, 방명록 쓰듯 저에게 엽서 한 통씩만 주시와요.^^

세 분 추첨해서, 만 원 상당의 책이나 화장품, 드릴게요.^^
(약소하죠? ㅎㅎ 마태우스님이 이벤트 규모를 너무 키워놓으셔서...상대적 빈곤이 팍팍 느껴집니다.)

지난 엽서 이벤트 때

"어마, 벌써 끝났네~ 미안해요~ 쓰려고 했는데~~~"

했던 분드을...이젠 안 봐드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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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의 온도를 모르겠습니다,

자꾸 온몸에서 열이 나네요,,

더운건가요,,

아니면 내몸어디가 안좋아서 이렇게 땀을 흘리는걸까요,

어제는 시원하고 좋았는데

참나,,

왜 이렇게 더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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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8-30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낮에도 제법 더웠는데 밤인데도 꽤 더운데요..

울보 2005-08-30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덥군요,,
전 제가 요즘 몸이 좀 않좋아서 저만 더운건가해서요,,,ㅎㅎ

울보 2005-08-30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22500

2005-08-30 14: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8-30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드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류에게 사주고 싶은 음반이 생겼다,

그런데 할인을 하지 않네요.

이음반이요,,

 

 



1. 숨바꼭질 노래
2. 잘잘잘
3. 두껍아 두껍아
4. 놀리는 노래
5. 골났니 성났니
6. 비 노래. 하나
7. 별 노래
8. 타박네
9. 뒷산 늙은 호랑이
10. 우리 집에 왜 왔니
11. 줄넘기 노래
12. 우리 송아지
13. 벙거지
14. 수박 장수
15.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
16. 덤 한 개 : 숨바꼭질 노래(노래반주)
17. 덤 두 개 : 우리 집에 왜 왔니·줄넘기 노래(노래반주)
18. 덤 세 개 : 잘잘잘(노래반주)
19. 덤 네 개 :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노래반주)
류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나,
요즘나랑 한참 즐기는노래
우리집에 왜 왔니,
매일 이놀이를 한다, 에이고 힘들다,
줄넘기 노래도 좋아라하고,
잘잘잘 노래도 좋아한다,
그리고 여우야 여우야 노래도 좋아라 하는데,,
들려주고 싶다,,조금활기차고 재미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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