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학기 수강하는 강좌입니다,

오늘 첫수없이었는데 류가 아주 좋아라합니다,.



이렇게 이름표랑 망토를 두르고 시작했는데 아이들이랑 친근한 노래와 율동,,

선생님은 영어를 정말 잘하시더군요,

류가 워낙 기글스를 좋아라해서 놀이처럼 배우려고 시작했는데 잘한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나이는 모두가 류 또래들인데,,영어를 잘하는아이들도 있더군요,

참 ,,,

그래도 류가 기죽지 않고 좋아라 하고 잘따라해서 다행입니다,



노래를 많이 들려주어야 겠어요,

지금도 많이 듣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 많이 들려주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날씨 이야기 숫자 공부 알파벳 A에 대해서 배우고 기글스 노래도 부르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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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Cheap Rift G 2011-12-30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신기하다,

발을 아빠의 살없고 얄쌍함을 달아야지

여자가 엄마처럼 투둑한 발을 닮다니,,

후후 그래도 이쁘다,,,

언제나 그 두발로 튼튼하게 엄마 옆에 있어다오,,

 
 전출처 : 호랑녀 > 출판... 뒷이야기

 

 

 

 

 

학교 그만 두고, 알라딘에서 열심히 놀고 있을 때(물론 거의 글은 안 쓰고 눈팅만 하던 때였죠), 친구에게 제의를 받았습니다.

너 동화책 한 권 써라.

야, 책은 아무나 쓰냐? 나까지 쓰레기 만드는 일에 일조하고 싶지 않다.

처음엔 제가 이렇게 이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계속 얘기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일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써보자는 것이다, 딱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면 된다... 너 아이들이 고민을 털어놓을 때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얘기 없었니? 직접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이 써 보자!

그 이야기에 솔깃했습니다.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

사서교사를 할 때, 참 많은 아이들이 저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형제가 많은 집 아이들도, 친구가 많은 아이들도 겉보기완 다르게 정말 외로운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외동아이는 잠자기 전에 침대에 앉아서 벽을 보고 얘기한답니다. 또 어떤 아이는 운동을 잘 못해서 친구들 사이에 끼지 못하는 것때문에 심리치료를 받기도 했죠.

어떤 아이는 부모님이 자꾸 싸우셔서 늘 힘들어했죠. 그 아이의 말을 적나라하게 들은 후에 동네에서 그 아줌마를 만나면 눈을 맞출 수가 없기도 했죠. 엄청 우아하고 고상한 아줌마였거든요. ^^

(그 아이들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우리집의 셋이나 되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큰놈은, 가출을 꿈꾸면서 돈을 모으고 있었고, 둘째는 위아래로 치여서 늘 외로워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늦둥이라서... 말이 통하는 형제가 없으니 또 외롭답니다.)

저는 때로는 함께 울면서, 때로는 함께 웃으면서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그 아이들이 참 기특했습니다. 이제 너희들은 때가 되었구나, 이제 곧 날아오르겠구나...

외로움이란 건, 절망이 아니라 기회라는 걸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들어주는 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친구의 제의를 받고, 출판사 관계자를 만나면서... 그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성을 잃고 OK를 해버리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ㅜㅜ

쓰면서 내내 후회했고, 제가 우울했고, 제가 힘들었습니다.

고쳐쓸 때마다 이야기가 바뀌었고, 나중에는 제 머릿속에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떠돌아다녀서 그 중 어떤 놈들이 태어났는지도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역시... 책은 아무나 쓰는 게 아니로구나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이 책은 이렇게 태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차라리 애를 하나 더 낳고 말지, 책 쓰는 건 정말 힘들다... 고 말했습니다. (애는 쑴풍쑴풍 잘 낳거든요. 둘째는 20분만에 뚝딱 낳았대니깐요) 그러면서도 또 머리 한쪽에서는 다음에 혹시 또 쓰면 이런 식으로 써볼까,  저런 아이를 등장시켜볼까... 머리 굴리고 있습니다.

책이 나오면 무지 후련할 줄 알았습니다. 헉... 그런데 정말 무지 부끄럽고 무지 창피하고... 그냥 잠수하고 싶군요.

혹시 제 책을 읽으신다면, 거리낌없는 비판 부탁드립니다.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비판 뒤에는 한두 줄쯤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이 책 쓰면서 저도 우울증을 앓았거든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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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뷰티팀 > 탐폰 테스터 모집 50명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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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장품팀입니다. 탐폰 당첨자 발표가 연기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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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제품 발송 기간:9월5일~9일까지(알라딘 자체 물류발송기준)

테스터 리뷰 작성 기간:11월30일까지

배송지 주소 변경은 금주중으로 변경을 요청 드립니다

주의:제품 사용 전 제품 안에 사용설명서 읽은 후 사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리스트 50분>

korea***@yahoo.co.kr 김희정 (주소지 없음)
kakd***@hanmail.net 정혜진 (서울 노원구 상계8동)
moonh***@nate.com 이문희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yejiny0***@empal.com 심승희 (주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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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r***@naver.com 박재정 (대구 달서구 진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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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nate.com 이보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2동 청주대학교)
eowk0***@naver.com 정형숙 (경남 진주시 상평동 22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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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hotmail.com 장혜원 (경기 군포시 오금동 한라1차아파트)
choi274***@hanmail.net 최인경 (경기 화성시 남양동 우림아파트)
epim***@hanmail.net 최은실 (충남 공주시 봉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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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ju***@freechal.com 김수진 (주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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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uns***@naver.com 하수정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myginal***@hanmail.net 안국모 (경기 화성시 남양동 대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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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1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5-09-02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보셨군요,,호호 이걸어찌 쓰나 걱정이지요,,
 
 전출처 : 엔리꼬 > Google Earth 이벤트 이벤트 !!!

제 서재에 몇번 들어오셨던 분이라면 제가 소개했던 Google Earth란 프로그램을 아실겁니다. 혼자서 재밌게 보다가 도저히 나만 재미볼 수 없어서 퀴즈 형식으로 몇 번 글을 올렸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네요. 저번 페이퍼에서 추천하신 분이 10분 이상이 되면 감사 이벤트를 한다고 말했는데, 로드무비님의 마지막 추천으로 10개를 채우고야 말았습니다.

지난 페이퍼 보기 : http://www.aladin.co.kr/blog/mylibrary/wmypaper.aspx?CNO=720024113&PCID=50806&CType=1&PaperId=728916

다음과 같이 이벤트 합니다. 문제 난이도는 솔직히 저도 모르겠어요. 쉬운 문제는 쉽고 어려운 문제는 어려울 겁니다.

1. 이벤트 방법

- 아래 10개의 문항에 대한 답을 써서 댓글 달아주세요.

- '서재주인만 보기'로 댓글에 정답을 써서 올려주세요. 그렇지만 공개된 댓글로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는 있습니다. 너무 직접적으로 답안을 서로 가르쳐주기보다는 문제풀이방식이나 힌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로 고민을 공유하는 모습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서재가 북적거리고 문제푸는 재미가 더 하겠지요?

- 1인당 응모는 한번으로 제한하겠습니다. 신중히 해주세요.

2. 이벤트 당첨 상품

- 으뜸상 : 10개 정답을 모두 맞히신 선착순 1명에게 1만 5천원 상당의 책(요즘 좀 궁하게 살아서~)을 드립니다. 만약, 이벤트 끝날까지 맞히시는 분이 없으시다면, 가장 많은 정답을 써주신 분께 드립니다. 동점일 경우 물론 선착순입니다.

- 버금상 : 기간 내 정답을 맞히신 분들 중 한 분을 선정, 1만원 상당의 책을 드립니다. 10개 모두 맞히신 분이 안계시면 차점자에게 드리며, 차점자가 다수가 될 경우 1등을 제외한 분들 중 선물을 드립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경찰관의 입회 없이 추첨으로 하겠습니다. (아무도 답안지 제출 안하면 어떡하지? 고민됩니다.)

3. 이벤트 기간

짧고 굵게 갑니다.  9월 2일 (금) 밤 12시까지 !!!

문제 나갑니다.  

----------------------------------------- 

<문제 1>

다음은 서울시 모처에 자리잡고 있는 시설물입니다. 무엇일까요>

1) 대형 시계공원          2) 미8군 대공포 기지

3) 하수종말처리장       4) 대규모 우리밀 재배지의 자동 급수장치

5) UFO 침투대비 비행 교란 장치



<문제 2>

다음은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한 시설물입니다. 아래의 보기 중 다음 시설과 가장 관련이 깊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1) 이회창    2) 노무현    3) 김대중   4) 고건    5) 박근혜



<문제 3>

다음은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잡은 한 시설물입니다. 이 시설과 가장 관련이 깊은 역사인물은 누구일까요?

1) 김구     2) 안창호    3) 이순신    4) 유관순    5)  윤동주



<문제 4>

아래는 서울시 마포에 위치한 평범한 산입니다. 이 산이 나름대로 몇 년새 유명해졌는데요, 어떤 계기로 유명해졌을까요?

1) '천연기념물 431호 초종용' 집단군락지 발견! 2)  자연암벽타기 시설 조성으로 암벽등반가들의 메카로! 

3) 전국적으로 확산된 솔잎 혹파리 발원지!  4) 산 개발 반대운동과 지역 공동체 운동의 중심지!

5) 북한 공작원의 비트(비밀 아지트) 발견!


<문제 5>

다음 사진은 신촌 일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쪽은 연세대, 동남쪽은 서강대, 동쪽은 아현동쪽, 서쪽은 홍대입구 쪽입니다.

그렇다면, 유명한 헌책방 '숨어있는 책'은 대략 어느 쪽에 숨어 있을까요?

1) 1번 지역   2) 2번 지역   3) 3번 지역  4) 4번 지역   5) 5번 지역



<문제 6>

다음은 서울 강북에 있는 한 시설물입니다. 다음 시설물에서 사기 힘든 제품은 무엇일까요?

1) 레인콤  i river T30      2) LG전자 Dios R-T669GQV

3) 필립스전자 필리쉐이브 센소텍 HQ8894  4) 현대자동차 Avante 2.0 Gold

5) 탄노이 스피커 Mercury mX4-M(다크오크)


 <문제 7>

다음은 용산 어느 지역의 사진입니다. 사진의 아래에 괴물처럼 생긴(그림자를 보시라) 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회사가 만들어낸 제품은 무엇일까요?(힌트 : mbc 제5공화국)

1) 프로월드컵   2) 슈퍼카미트   3) 프로스펙스   4) 푸마   5) 나이스


 

<문제 8>

 다음은 강남의 요지에 자리잡은 엄청 넓은 한 학교의 모습입니다. 다음 중 이 학교 출신이 아닌 사람은?

1)  노회찬   2) 최불암   3) 강원래   4) 최규하  5) 김민기


 

<문제 9>

다음은 강북의 한 대단지 아파트 단지의 모습입니다. 다음 아파트 단지와 관련깊은 것은 다음 중 어디인가요? (힌트 : 하계동 윗동네입니다.)

1) 올림픽   2) 아시안게임  3) 대전 엑스포  4) APEC 정상회의  5) 월드컵



<문제 10>

서울 어느메에 위치한 다음은 어디일까요?

1) 삼성 스포츠단 전용 훈련소  2) 고려대학교   3) 태릉 선수촌

4) 목동 운동장   5) 효창 운동장



<문제가 벌써 끝났음이 아쉬운 자들을 위한 심심풀이 땅콩 보너스 문제 - 당근 이벤트에 포함되지 않음>

다음 마징가 제트 얼굴처럼 생긴 건물과 가장 직접적 관련이 있는 서재주인은 누구일까요?

1) 깍두기   2) 마태우스  3) 로드무비   4) 새벽별을 보며   5) 숨은아이



자, 쉬우셨습니까? 어려우셨습니까?  뭐야 ~ 뭐야 ~ 하는  아우성이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한데요.

잊지 마십시오. 9월 2일 (금) 밤 12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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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권째,,

나도 이제부터 내가 읽은책을 정리해보아야지,,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제외한 책들을,,

그리고 이제 손에 잡은 책은,,

이책입니다,

선물받은 책이지요,,

손들고 주세요한책이랍니다,

저번에 반정도를 읽고 다시 책꽂이에 두었던 책인데..

이제 슬슬 다시 읽어야지요,,

재미있을것 같지요,,읽고 이야기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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