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실비 > 드디어 이벤트 합니다!!!!!!

 

2가지 합니다.

1. 5000hit  잡아주시는 한분에겐 만원상당의 책을 선물할게요

그때 가면 페이퍼 올릴테니 그때 잡아주시면 됩니다.

 

2. 제 서재에 실비에게! 라는 페이퍼에

그냥 엽서 한장 써주셔요.. 아무 내용도 좋구요 저에 대한 이야기, 느낌, 하고 싶었던말

첨 인사드리는 인사도 다 좋아요 ^^

이벤트 기간은 5000hit 될때까지 입니다.

이걸 계기로 실비에게! 라는 폴더는 계속 열어놓을거구여 이벤트가 끝나도 계속 받을거여요!

아무때나 저에게 글 쓰고싶을때 올려주시면 됩니다.

엽서는 추천수 많은 두분과  제 마음대로 한분 고르겠습니다.^^

상품은 당연히 책이 좋지요.. 이것도 역시 만원상당의 책입니다.

주인장 맘 아니겠어요~

어찌보면 소박하지만 처음으로 좀더 크게 한 이벤트라 떨립니다.


많이들 참여해주시고 많이들 퍼가시고

이걸 계기로 더 많은 알라디너님과 많이 알게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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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님,,,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일찍 오시던 알라딘 아저씨가 이제는 코스가 바뀌셔셔 오후에 늦게 오시내요,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김영하라는 작가를 보고 그러지 않아도 보고 싶었던 책인데,,

님덕에 이렇게 읽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류는 펭귄을 요즘 부쩍 좋아라하는데,,

오늘 이책을 두번읽더니 "엄마 그러니까 엄마도 소리지르지마"하더라구요,

이책의 내용이그래요,,호호

정말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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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6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 사진은 어떤 모양인가요^^ 와우~

울보 2005-09-06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
이것이,,악보@@였던것 같기도 하고,,제가 요즘 조금씩 포토를 배우는중이라ㅎㅎ

짱구아빠 2005-09-14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서야 잘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랄랄라 하우스>의 겉표지가 특이한 느낌이군요,<고함쟁이 엄마>라는 책 제목을 보니 짱구가 저의 단점으로 소리를 잘 지른다는 것을 일기에 써 놓았던데,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책이 잘 도착되어서 무엇보다도 다행입니다. 재미있는 책읽기 되시길....

울보 2005-09-14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짱구아빠님 이미 류는 고함쟁이 엄마의 펜이 되엇답니다,호호
저도 즐겁게 읽겠습니다.
 

오늘 한번이라도 하늘을 보셨나요,

오늘의 하늘이 너무 장관이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안되겠지요,

지금 태풍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이 있으니까요,



하늘의 구름이 너무 멋있어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해가 막 지기 시작할무렵이어서인지,,

하늘에 구름들이 몰려가기 시작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장관이고,,

꼭 어디론가,,큰일을 내러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늘의 구름은 너무 깨끗해요,,

참 묘한 오늘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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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6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비로그인 2005-09-06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긴 했나봅니다. 오늘 구름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추천!

날개 2005-09-06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랬나요? 오늘은 어째 하늘을 한번도 안 쳐다본것 같아요....

울보 2005-09-06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감사합니다,
만두님 멋있지요,
별사탕님 네 정말 멋진 하늘이었지요,,조금 아랫녘계신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요,
날개님 그런날도 잇지요,,보세요,,지금이라도,
 
 전출처 : chika > 봐 주시오~!!! 보아 주시오오~!!!

 이거이 머다냐,, 라고 물으신다면!

오늘 제가 받은 우편물, 바로 이 책들이 되겠습니다!

날개님께 받은 선물 페이퍼를 올리고 나서 별사탕님과 책이 안왔다고 댓글을 달고있었는데...

다행히 퇴근 전에 이렇게 책을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하나씩 여러개를 쌓아서 받으니까요), 괜히 마구 웃음이 나와서 ;;;;;

새삼 감사드립니다.

새벽별을 보며님, 아영엄마님, 울보님, 숨은아이님, 별사탕님, 바람돌이님!!!

한 분 한 분 페이퍼를 쓰고 싶지만... (즐찾 하신 분들이 화낼지 몰라요!! 라는 핑계를 대며)

한번에 모두 불러봤어요. 제 맘, 아시죠?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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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정신없이 붑니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진다,

아침에 오늘은 집에만 있어야지 하면서 집안일을 시작했는데,,

어느새 옆집맘이 놀이터 가자는 말에,

류를 데리고 놀이터에가서 ,,조금 놀다가 들어왔는데,,

바람이 얼마나 불던지,,

가만히 앉아있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몸이 으실으실 추워요,

류는 뛰어서 노느라 춥지 않다고 하는데,,저는 정말로 머리가 지끈 거릴정도로 아픕니다,

류가 배가 고픈지 김밥을 사달라고 해서,,

김밥을 한줄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하늘을 우연히 보았는데 구름이 흘러가는 모습이 장관이더라구요,,

높은 하늘에 구름은 그대로 있는데낮은 하늘의 구름이 바람에 흘러가는데,,

너무 멋있았습니다,

류랑 정말 멍하니 한참을 하늘을 바라보다가 들어왔습니다,

류도 참 이쁘다고이야기 하는군요,,

지금도 추운걸 보면 몸살이 날라고 하는걸까요,,

에고 약이 잇나 찾아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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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06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다들 바람을 못이기시는군요. 얼른 약 찾아드시고 따땃이 쉬세요.

울보 2005-09-06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별사탕님 밥먹고 약도 먹고 ㅇ해야 겠어요,,,

물만두 2005-09-06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능 나으세요..

진주 2005-09-06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만두님 약탕기 참 맘에 들어요. 따끈하게 저거 좀 먹으면 몸이 가뿐..ㅎㅎ
울보님, 따땃하게 하고 푹 주무세요.

울보 2005-09-0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합니다,,님의 정성으로 얼른 나아야지요,,
검은비님 반신욕이요,,후후..네,,
진주님 네 보일러를 틀어볼까 하는데 또 몸에서 열이 마구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