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센타갔다가 인형을 하나 샀습니다,

요즘 한창 병원놀이를 하는데,,

매일 동물인형들 가지고 놀길래,,



귀엽지요,

류만한 인형이랍니다,,

놀때 같이 가지고 놀고,,안아주고 업어도 주라고,,

류 닮지 않앗나요,

후후,

귀엽지요,,

이름을 뭘로 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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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8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순이^^

플레져 2005-09-08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나~ ^^ 넘 이쁘당...

미설 2005-09-08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이쁜 인형이네요. 크기도 무지 큰가봐요. 이름은 루루^^

울보 2005-09-08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순인 만두님 이뻐요,,
플레져님 류나요,,아하 그것도 좋네요,
미설님 루루요,,호호 네 류키만해요,

이리스 2005-09-08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나도 갖고 싶다.. 반짝반짝.. ㅎㅎ
이름은.. 루루 ㅋㅋ

울보 2005-09-09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도 소녀취향이시군요,,호호 그럼 이름은 루루요,,아하 공주,,,,루루공주요,,

이리스 2005-09-09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 저 인형 무지무지무지~~~ 좋아해요. ^^;;
루루.. 루루.. 호호호호...

울보 2005-09-09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이제 류랑 루루라고 하는데 류는 그냥 자기 친구래요,,ㅎㅎ
 

변함없이 놀이터 죽돌이 하다가 들어왔습니다,

해야할일은 많은데,

그냥 가만히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책을 읽을생각으로 매일 책을 들고 놀이터에 가는데,,

수다를 떨다가 보면 책은 그냥 가방속에 잇네요,

에고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

하루에 한 2시간을 넘게 놀이터에 있으려니 엉덩이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기운도 빠지네요,

그렇다고 나좋자고 매일 집에만 있을수도 없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나 싶네요,

그래도

류가 좋아라 하니 하는수 없지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지금은 의자에 등을 붙이고 앉아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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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9-08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놀이터 죽순이~~ 헤헤.
대학때 과 특성상 도서관안에 강의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매일 도서관에서 산다고 도서관학과 여자애들을 "도서관 죽순이" 줄여서 죽순이라고 불렀어요~~
남자애들은 뭐라고 불렀을까요? 죽돌이~~
그 생각이 나네요~
맞아요 류는 좋겠지만 엄마는 따분하죠~~

진주 2005-09-08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나, 그 지겨운 놀이도 얼마 안 있으면 끝이랍니다.
저는 놀이터에 애 데리고 나오는 젊은 새댁이 부러운걸요.
(앗, 저도 젊은 새댁 ㅋㅋ)

울보 2005-09-08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렇지요,아줌마들이 저보고 정예회원이라고 하지요,후후죽순이,
진주님,,그런가요,,
에고 그런데 오늘처럼 허리가 아픈날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

물만두 2005-09-08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돌이가 그 뜻이군요^^

울보 2005-09-08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왜나이트같은곳에도 매일 있는 사람중에 여자는 죽순이 남자는 죽돌이라고 하잖아요,

울보 2005-09-08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후후
 

 

내가 요즘 즐겨보는 월화드라마이다,

극중에 누군가를 좋아서 이드라마를 솔직히 보기 시작햇다,,이현우. 장나라,,

그런데 이드라마를 보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울엇다,

워낙에 눈물이 많은 나이지만,,

장나라와 류시원이 선을 보고 만났을때,

류시원이 결혼에서 가장중요한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답은 류시원은 사랑이엇다,.

그리고 장나라가 류시원을 보고 좋아하게 되고 그러나 류시원을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ㅣ는 이야기를 한다. 그 사람음 청혼을 받고 그래서 류시원은 장나라에게

청혼을 한다,,

그런데 어느날 류시원과 명세빈이 만나서 나누는 대사중에서 류시원이,

자기는 사랑은 하나고 앞으로도 사랑은 하나라는 대사에서는 펑펑울엇다. 장나라가 불쌍해서,

아무튼 드라마를 보면서너무 울어서 말을 할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여기저기 페이퍼중에서 결혼과 사랑이야기를 보고 나서,

난 결혼은 서로가 작은 사랑으로 시작해서 행복을 만들면서 믿음으로 사는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생판 남남이 만나서 가족을 만들고 그속에 또 다른 가족을 받아들인다는것,,

거의 삼십년을 따로 살다가 하나가 되엇는데..그리고 둘이 하나가 되면서 두가정이 또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어느 한쪽이 잘해서 결혼생활은 유지할수가 있는것은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고 위해주고 아껴주면서,,

살아가는것 아닌까,

그 믿음이 깨지는날 ,행복도 깨지고 ,,모든것이 무너지는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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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9-08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게 벌써 시작된 드라마 였군요.
오늘 아침 프로그램에, 이 두사람이 결혼식하는 장면을 찍는 걸 보여줬어요.
내일인가 방영된다고 하길래 난 아직 시작도 안 하는 건줄 알았더만...흐흐..
근데 장나라가 입었던 드레서 몇 억 하는 고가의 드레스라고 하대요.
어쨋거나 울보님을 울릴 만큼 재미있는 드라마였군요^^;

울보 2005-09-08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재미가 아니라요,제가 워낙에 눈물이 많아서요,,
잘운다는 이야기이고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마음이란것때문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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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는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듯합니다,

문득 오늘 놀이터에서 나눈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맞벌이 하는 부부가 있는데 그동안은 아이들을 할머니가 돌보아 준모양입니다,

그런데 여의치가 않아서,,어쩌나 걱정을 하더군요,

그런데다가 요즘 놀이터에 아이들이 초등학생들이 종종 노는데,,

한아이가 책가방도 들고 와서 의자에 놓고 한참을 놀다가 4시가 넘어서 5시가 되어서 집에 갔다가 가방을 들고 들어가는것을 잊어먹고 갔다가 다시 오곤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다가도 자주 울고,,아이들이 자주 괴롭히고,

어느날 물어봤더니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더군요,

참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을 야단을 치기는 하는데

요즘 아이들이 아무리 어른이 이야기를 해도 그때뿐이라서,,

참 마음이 짠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그렇지요,,

요즘세상에 맞벌이 하는것이 이상한것은 아닌데,,

아이들이 걸리지요,

요즘은 그래서 젊은 부부들은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무엇이 정답일까요,,

그냥 조금힘들어도 아이를 키우면서 집에 있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아이를 어디에 보내고 계속 맞벌이를 해야하는지,,

동네 맘들이 류보고 좋겠다고 이야기 하거든요,,

류는 혼자라서 제가 마음껏 놀아주고 엄마랑 하루종일 있어서 좋다고,,

둘이 잇으면 어려도 놀이방이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야한다고,,

그런데 그것이 꼭 그래야 하는 이유는 아닌데 나편하자고 보내는것 아닌가요,,

에고,,이야기를 하다 보니 중구난방이다,

아무튼 하루하루 잘 가는시간속에 엄마업이 오후를 보내는 아이들이나.

동생이 태어난다고 어린나이에 유치원이나 놀이방으로 떨어지는 아이들이나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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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08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시님 그런가요,,
전 그저 마음이아팠단 이야기를 한것인데,,
그리고 그런 현실인 지금의 우리시대가 싫다는 이야기도,,
전 하나든 둘이든,,나을수 있으면 좋지요,,
하지만 그 만큼 엄마이 손이 많이 필요로 하니. 엄마가 조금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이야기를 하고 싶었고요,,
어찌 하나가 좋겠어요..
형제기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데요,,
그런데 요즘은 엄마들이 너무 편하자고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에고 모르겟네요..제가 하고 싶은말은 그것이 아니었는데요,,
아무튼 우리모두 아이들을 잘 키웁시다,,
 
그림자 보자기 작은거인 말놀이그림책 4
허은미 지음 / 국민서관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아이랑 엄마랑 같이 보는 그림책,

그림은 엄마랑 아이가 잠을 자기 위해서 침대에 누워서 나누는 대화입니다,,

밤은 어떻게 오니?라는 질문에 아이가 답을 하는것이지요,,

그런데 아주 재미있게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질문형식으로 나누는 대화입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밤이 무엇인지를 물엇는데 아이의 대답이지요,,

아이는 밤을 낮에 친구들의 그림자들이 밤이 되기전에 하늘로 올라가서 서로가 손을 잡고 돌다가 보면 커다란 보자기 처럼 펴지는데 그것을 하늘에 덮어버린것이라고 이야기하지여,,

참 아이다운 생각이 아닌가요,

이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에게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류야? 밤은  뭐야?라고 그랫더니,,아이는 밤은 달님이 나와서 노는것이지,,별님이랑,,

밤이 없으면 달님이랑 별님은 언제 놀아라고 이야기 하더군요,,ㅎㅎ

우리딸 최고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상상을 할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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