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 한가하네요,
아침에 청소를 하고 다림질도 끝마치고, 어제 비가 와서 류가 놀이터에서 못놀아서,
오늘은 조금 일찍 놀이터에 나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나가자 마자 ,
넘어져서,,새끼 손가락손톱있는 부분이 움푹파였네요,
에고 얼마나 아플까요,
무릎도 까지고,,
그리고 동생들과 열심히 뛰어놀다가 왔습니다,
참 아이들이 놀이터에 많습니다,
주로 일이학년아이들과 어린 아이들인데,
아이들이 너무 과격하게 놀아서요,
그리고 우리동네 놀이터는 아직 모래가 있거든요,
그래서 모래놀이를 하지요,,
다른곳을 보면 다 바뀌었는데,
그 이상한것을 깔았는데..
냄새가 좀 심하더라구요,
그래도 모래놀이 할수 있는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