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ooninara > 16일은 날개님 생일이래요^^


제가 날개만화방에 놀러가서 들었는데요.
9월16일이 날개님 생일이래요^^

날개님 서재에 미리 축하글도 남겨주시고..(나도 안했지만)
평소에 날개님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었던 책이 있으시면
선물을 보내드리면 어떨까요?
카테고리에 여러분께서 날개님에게 드리고 싶은 책을 쓰시고..
그중에 날개님이 집에 없는책을 골라주시면 그책을 선물로 보내드리는 겁니다.

(더 좋은것은 날개님이 원하시는 목록을 밝히시는거지만..
그렇게 하실지는 두고 보겠습니다.)

만약에 날개님이 안골라주시면 그냥 무작위로 보내버리는거죠.ㅋㅋ
날개님..그러다 같은책 몇권씩 갖게될수도 있어요.
주소는 제가 한분 한분께 몰래 가르쳐드릴께요.

수요일 밤 12시까지만 이 카테고리를 열어두겠습니다.

---날개님... 말도 안하고 이런짓 해서 죄송해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ooninara 2005-09-12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요일을 착각해서..15일 목요일밤 12시까지 신청 받겠습니다.^^

울보 2005-09-12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수니나라님,,
 

이리로 놀러오시면 재미있는일이,.

아마 잠이 확달아날걸요,,

모두모두 지겨운 오후를보내고 계시면 이리로 오세요,,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37423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5-09-1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3940
 

60번째.

마법의 수프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미하엘 엔더가 쓴

동화책입니다,

 

 

 

렝켄이 비밀을 먼저 읽어었어햐 하는데,,

그냥 이것부터 잡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읽은 여러책이 한꺼번에 들어있는데..요즘도 류때문에 읽는책도 있는데 그래도 이렇게 다시한번 읽으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비 2005-09-12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고 싶던데.. 읽어보시고 어떤지 말씀해주셔요^^

울보 2005-09-12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호호 어제밤

님들이 사진을 올리라는 말씀에 목욕을 하고 나온 옆지기에게 부탁을 했지요,

사진좀 한장 찍자고 왜 그러냐고 해서,,

사실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후레쉬를 터트렸더니 이리 나오네요,,

옆지기는 내가 계속 촬영을 하니 왜 그러냐고 해서,,잘 안나온다고 움직이지 말라고 하니 대충하랍니다,



정말 아줌마 같지 않나요,

옆지기 사진속에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너무하다고 웃습니다,

그정도로 보글거리는줄은 몰랐답니다,

앞모습은 그대도 조금 덜 보글거리거든요,

에고 뒤에서 보면 정말 아줌마하고 불러도 되요,


댓글(1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매지 2005-09-12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쩌면 좋아요 ㅋ

울보 2005-09-12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하는수 없어요,,
그래도 멋있다고 하면서 다닌다는데요,,ㅎㅎ

물만두 2005-09-12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풉~ 어, 이거 말씀드리지 마세요^^ 그래도 잘생기셨잖아요^^ 아, 장동건이나 권상우처럼 하면 안될까요? 한쪽으로 모는 머리^^;;;

울보 2005-09-12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만두님 너무해요,,한쪽으로 모는 머리요,,그머리하고 사진찍으면 만두님 뒤로 쓰러지십니다,,우리 옆지기가 딸래미 웃긴다고 매일 하고 노는 놀이인데,,gg

chika 2005-09-12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

울보 2005-09-12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웃으시면,,우리 옆지기 이페이퍼 볼텐데,,호호

비로그인 2005-09-12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쟁이셔요. 저번에도 분홍 셔츠랑 귀걸이 하신 거 보고 오홋!했는데...^^

울보 2005-09-12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별사탕님 옆지기가 멋쟁이가 아니라,,마누라가 특이한것이지요,ㅎㅎ

플레져 2005-09-12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짝짝짝~ 미남 류 아빠에게 추천합니다 ^^

진주 2005-09-12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요!

진주 2005-09-12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어디 다치셨나봐요? 손가락에 빨간....소독약도 보이네요(삼천포=3=3=3)

아영엄마 2005-09-12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잉... 저도 퍼머란 걸 했는데 왜 웨이브란 걸 찾아 보기가 어려울까요. 앞으로 굵은 웨이브 해달라고 하지 말까부다..ㅜㅜ

merryticket 2005-09-12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이 사진 찍어 페이퍼에 올린다고 사진 찍자는데, 가만히 포즈 잡아주신 옆지기님...참 착하시옵니다..

울보 2005-09-12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호호 잘어울리나요,,조금 구불했으면 했는데 조금있다가 풀리겟지요,,ㅎㅎ
플레져님 감사합니다 우리 옆지기 이쁘게 보아주셔셔요,
진주님 네 손에 다친것이 아니라,,그 뭐시라 그런데 저 빨간약을 바르는중이라지요,
아영엄마님 파마가 잘안나오시는군요,
올리브님 네 착한 옆지기지요,,,
 
 전출처 : 물만두 > 가을에 온 당신

어김없이 이 가을에 당신이 왔습니다.
찬란한 개울가의 낙엽을 물들이며 당신이 왔습니다.

벌써 제 방으로 찬바람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창문이 열렸나 여러 번 확인하게 됩니다.

참을 수 없는 매서운 아픔을 뚫고...
해도 해도 이길 수 없는 불가항력의 시간을 넘어

소용돌이 굴레에서 당당히 승리하고
이 가을에 당신이 왔습니다.

깊은 상처로 당신은 찢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만든 이 땅의 열매의 세트는 풍성하기만 합니다.

당신이 만들어주신 이 모든 선물 세트는
어디를 가나 넘쳐납니다.
그러니 내 어찌 당신을 잊을 수 있으리오

사랑하는 당신아,
고독한 가을은 싫소이다.

이렇게 당신이 맺어 놓은 사연이 절절하고,
당신의 열정이 온 산을 물들여 놓고, 정작
이런 가을 날 슬픈 당신은 싫소이다.

드높은 하늘로 내 마음은 새털처럼 나르고
당신이 주신 탐스러운 소망은 내 혼을 요동칩니다.

여기가 당신이오,
당신이 여기라

내 혼이 당신이오,
당신이 내 혼이오

사랑하는 당신아!
이 풍성한 가을에 당신을 얼싸안고 뛰리 이다.
아니, 당신 속의 나는 잠들고 말리이다.


- 소 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