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merryticket > 신야씨는 자전거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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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놀이터에서 본하늘입니다,

파란하늘에 누군가가 흰솜을 조금 뿌린듯,.



같은 자리입니다,

시간이 조금흐른후에,,



구름이 다 사라지고..

오늘 하늘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류는 무지개를 본듯하다고 하네요,,ㅎㅎ

너무 이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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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15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호주의 구름없는 하늘은 그렇더니만 우리 하늘이라니까 이쁘게 보이네요^^;;;

울보 2005-09-15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런가요,
색이 다르잖아요,,ㅎㅎ

2005-09-15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술입니다. 더 할 말이 없어요...만두님은 맨날 일떵이셔..힝 =3=3

울보 2005-09-15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나님,,호호 모르셨군요,
저 그래서 만두님 좋아요,,언제나 글올리면 와주셔셔 따뜻하게 이야기해주셔셔,,
ㅎㅎ 참나님 고마워요,

미설 2005-09-15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가을하늘의 푸르른 색이네요. 눈이 시원해 졌어요.

울보 2005-09-1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미설님 그나저나 배가 부르셔셔 힘드시겠어요,
 

모두들 나가서 창문 너무 하늘을 보세요,

하늘이 너무 이뻐요,

거실에 누워서 창을 통해보이는 하늘이 너무 이뻐서 ..

한참을 그대로 멈춰라 하고 있었습니다,

아하 가을이구나,,,

약간 차가운 바람하며,,

높은 하늘,,

그리고 한줄고 가늘게 흰구름

아이가 무지개가 떠있는것 같다는 표현을 할정도로

지금의 하늘이 너무 이뻐요,

나갈준비를 하다가,,

그냥 이렇게 책상에 주저 앉아서,,

무엇인가,,

이야기 하고싶어서,,

정말 이뻐요,

하늘이 기분이 우울하시다고요

화가 나는 일이있다고요,

속이 상하시다고요

바쁘,시다고요

우리 모두 잠시 그자리에서서 창을 찾고 하늘을 봅시다,

하늘이 얼마나 이쁜지,,

참 사랑하고 싶은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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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9-15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무실인데, 창이 뒤에 있어서 얼른 뒤돌아 봅니다. 정말 사랑하고 싶은 하늘입니다.

숨은아이 2005-09-15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이 좋아서, 아침에 집 주위를 한바퀴 돌았지요.

물만두 2005-09-15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이쁘더군요^^

2005-09-15 11: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돌바람 2005-09-15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있는데 울보언니, 어디 가셨을까?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울보 2005-09-15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너무 표현이 마음에 들어요,사랑하고 싶은 하늘,,
숨은아이님 그렇군요,
]물만두님 이뻐요,,
돌바람님 류랑 문화센타에 다녀왔어요,,돌바람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베틀북 그림책 13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미하엘 엔데 글, 문성원 옮김 / 베틀북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오필리아는 할머니입니다. 아주 작고 볼품없는 그 할머니이 직업은 극장에서 배우들에게 대사를 전달해주는 사람이지요,,그러던 어느날 할머니는 우연히 길잃은 아니지 주인을 잃은 그림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할머니는 마음씨가 좋아서 그림자를 친구로 받아들이고. 같이 살아간다. 그런데 그 소식을 들은 주인 잃은 그림자들이 하나 둘 할머니를 찾아오고. 그러다 보니 너무 많은 그림자가 생긴다. 그런데 어디서나 많은 사람들이 생기면 싸움도 일어나고 자리다툼도 이러나는법. 그 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할머니가 내놓은 방법이 그림자들끼리 연극을 하는것,,

그런데 동네 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이상하게 보게 되고 지레 겁먹은 사람들은 할머니를 내쫒아버린다. 할머니는 거리를 돌아다니는데/그러다가 그림자들이 내놓은 방법으로 차를 타고 다니면서 그림자 극장을 연다. 그런데 어느날 검은 그림자의 방문,,그리고,,,,,,,,,,,,,,,,,,,,

책을 읽는동안 아주 작은 떨림에 숨을 죽였다. 솔직히 내딸 4살짜리가 이해하기에는 아주 버거운 책이다. 그러나 너무 유명한 책이기에 떡허니 사놓고 매일 내가 보앗다,

그러다가 이번에 미하엘 엔데의 마법의 수프를 읽을때 맨 마지막에 있는 단편 오필리아의 극장을 보고, 다시 이책을 들었다,

그런데 솔직히 그림은 너무 마음에 안든다. 할머니의 모습이 아이는 무섭다고 이야기 한다. 그림자를 다 받아주는 아주 인자한 할머니로 그렸으면 더 좋으렴만,,

누군가의 친구가 되어준다는것.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는이에게 거절하지 않고 반갑게 맞이해준다는것, 그리고 서로가 친구가 될수 있다는것,너무좋다,

자기가 좋아하는 무엇인가를 하면서 살아간다는것. 그리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언제나 힘들어 하지 않고 당당하게 받아들인다는것,,

그리고 너무나 편안하게 어딘가로 갈수 있다는것이 행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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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오늘 만난 이모할머니,,

내가 이모라고 부르니 류에게는 이모할머니다,

근 13년을 나랑 함께 살아온분,

언제나 자기 멋대로고,,

자기만 아는분이었는데,

그래도 약간은 안쓰럽다,



그래도 류를 이뻐라하네

아이들을 별로 안좋아라했는데,,



류가 그래도 잘따라서 다행이다,

요즘 자꾸 낮을가려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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