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구두님,

오늘 선물이 도착을 했습니다,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셨더라구요,



이렇게요,,

호호 ,,

요즘 한창 바쁘신데,,

이렇게 신경까지 써주시고,,감사합니다,

가서 즐겁게 놀다가 와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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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17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축하드려요^^

울보 2005-09-17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마워요,
 

모두들 고향으로 떠난것은 아니겟지요,

제가 일일이 찾아가서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다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추석인데,,

송편은 드셔야지요,,

맛난 송편 많이 드시고,,

보름달 뜨면,,,

소원을 빌어보세요,

너무 커다란 소원이 아니라도 ,,

너무 커다란 소원빌면 하나님이 외면 하면 어째요,,

우리 모두 ,,

부모님들 찾아뵙고 재롱 한번 부리고,,

그분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고 돌아오자고요,

그럼 지기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고 해피한 추석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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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9-16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오늘 할머니 제사에요
준비는 다 했고요
님도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비로그인 2005-09-16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언니!!! 언니도 즐겁고 해피한 추석 보내세요 ^-^
전 식구들과 조촐하게 보내게 될 듯 합니다. 그래도 맛난거 많이 먹어서 좋아요.
이번에 살좀 많이 쪄야지. 으흐흐흐흐. 류한테도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주세요!! ^-^

아르미안 2005-09-16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께서도 즐거운 추석되시길....

울보 2005-09-16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그렇군요,,제사 지내고 추석도 또 있고 역시 파란여우님은 정말 대단하세요,,정말 한번 꼭 만나뵙고 싶어요,
가지장미님,,꼭 맛난것 많이 먹고 살찌세요. 배탈 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르미안님 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요,

알고싶다 2005-09-16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즐거운 추석 되세요. 류와 함께 명절 음식 많이 드세요.

울보 2005-09-16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리들러님,,
리들러님도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해적오리 2005-09-16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울보 2005-09-16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나리님 ,,
제주에 가셨나요,
님도 제주에 즐겁게 다녀오세요,

어룸 2005-09-16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추석 잘 보내셔요~^^

▶◀소굼 2005-09-1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 서재지기님들 찾아다니며 추석인사드리다가,,

졸려서 가서 잤습니다,

오늘은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날이라서,

오후에 되어야 인사드릴수 있을것 같아서,,

요즘 허리가 아파서 ,,

매우 아파요,

왜인지는 이유도 모르겟어요,

처음에는 그냥 생리통인줄 알았는데,,

예전에는 생리시작전에 많이 아팠는데 이번에는 끝날때 아프기 시작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아닌가봐요,

그냥 허리가 가끔 움직일때마다,

아픈데,,

이느낌을 무엇이라 표현해야 하나요,

아무튼 오전에 집에 가시는 모든 분들,,

잘다녀오세요

제가 일일이 인사못드린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요(아무도 서운해 하지 않으시나)

그럼 저도 슬슬 일을 시작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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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9-16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병원가세요. 병원에 빨리 갈수록 치료기간이 줄어든답니다. 근처 한의원에 가서 침을 좀 맞는게 좋을듯...
제가 몇달전에 그냥 허리가 좀 뻐근한 듯 해서 참았더니 나중에는 진짜 아파서 허리를 굽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늦게 한의원가서 침맞았더니 좀 빨리 오지 하더라구요. 그냥 낫겠지 하시지 마시구요. 빨리 가면 갈수록 돈도 시간도 절약된답니다.

비로그인 2005-09-16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이구 어째요. 허리는 오래 갈텐데(겁을 팍팍!).
명절 쇠시는대로 병원에 꼭 가보세요. 류 키우느라고도 자꾸 무리가 갈텐데, 몸간수하셔야지요. 해피 명절~

urblue 2005-09-16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프지 않으셔야 할 텐데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일은 조금만 하세요.

세실 2005-09-16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명절날 일 하셔야 되는데 아파서 어떡해요. 허리 아픈거...장난 아니던데.... 오늘이라도 한의원 다녀오세요.
추석때 넘 무리하지 마시고, 즐거운 명절 되시길~~~

울보 2005-09-16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어제 찜질을 했더니 많이 나아졌어요,,감사합니다,
별사탕님 네 그러지 않아도 걱정이예요,
유어블루님 네 그럴게요,
세실님 네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은 조금 나아졌네요,,
세[실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걱정해주셔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전화를 하셨다,

전화를 잘안하시는분인데,,

몇일전에 갔을때 올추석에는 송편하지 말자고 하시더니,,전화하셔셔,,

올해는 그냥 절편을 뽑기로 하셨다고 송편을 사느니, 그것이 더 좋다고 하신다,

그리고 토요일에 오후에 와서 그냥 삼겹살이나 먹자고 하신다,

우리 어머님은 전도 안하신다. 예전에는 송편도 사고, 그냥 모여서 좋아하는 음식(삼겹살)을 드셨다고 한다. 어머님이 힘든일을 안해보셔셔 조금 버거운일을 하시면 힘들어 하신다. 하기야 옆지기 말대로 성북에서 왕십리만 다녀오셔도 기운이 없다고 하시니,,체력이 좀 약하신편이다.

어머님은 삼형제중에 막내 며느리시다. 그전에는 시할아버지도 모시고 사신적도 있지만 그 후로는 큰일은 다 큰엄마들이 하셔셔 명절 음식을 하러 안가신다. 그렇다고 나보고도 가지 않아도 된다고 가까운곳도 아니고 명절날 아침에 우리랑그냥 같이 큰댁에 가신다.

언제나 제일 큰집 형님들에게 미안하기는하다.아무튼 그래서 이번명절에는 더 한가하다, 송편을 안하시니,,

가서 정말로 저녁만 먹고 오면 된다,

참 누구말맞다나 편안한 며느리다,,

괜히 바쁜 며느리들에게 미안하네,,

그리고 추석날 큰댁에 갔다가 아마 친정에 가라고 하실것이다. 어머님은 그 후가 더 바쁜데 형님이랑 아가씨오시면, 두분은 술도 좋아라 하셔셔,,

그래도 올해는 모두가 바쁜지 일찍들 가실모양이다

추석은 그래도 다가오고,,지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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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시어머님 송편 사가지고 명절 쇠러 우리 집에 오셨답니다. 전은 같은 라인에 사는 친정 언니가 부쳐서 준다지요..우리 같이 미안해하기로 해요...땀 삐질.

물만두 2005-09-15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린 송편과 절편 맞췄어요. 떡집에요...

진주 2005-09-15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송편만드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데..불쌍해요 울보님 어떡하면 좋아 엉엉엉엉엉엉!!!!!(<---시기와 질투, 그리고 오바가 심한 진주)

이매지 2005-09-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송편은 만들었다 하면 왕만두가 되는지라, 시집은 송편 안 만드는 집으로 가야할텐데...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예요. 저도 울보님처럼 되고 싶어요 -_ ㅜ

울보 2005-09-1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그렇지요,호강에 겨운 소리라고 할지 몰라도 좀 그래요,재미도 없고,,저 송편잘빚는데,,
켈리님 님도 해피추석되세요,
이매지님 괜찮아요,,왕만두면 어때요,,
그런것이 다 재미잖아요,

울보 2005-09-15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나님 그렇군요,,
물만두님 와우 어머님이 손이 크시군요,,송편에 절편까지,,

미설 2005-09-15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송편 안만들면 일이 크게 줄죠.. 쪼끔 아주 쪼끔 아쉽지만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날개 2005-09-16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 부러워요...ㅠ.ㅠ

울보 2005-09-16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네 아니요,,솔직히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는데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어요,
날개님 그렇지요,이동네 맘들도 다 그분위기예요,

숨은아이 2005-09-16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부럽부럽부럽... 왕만두 이야기가 났으니 말인데요, 친정에서는 손가락 두 마디만하게 송편을 빚었거든요. 근데 결혼하고 보니까 남도 쪽에서는 진짜 왕만두로 만들지 뭐예요. 하하!

울보 2005-09-16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저 그거 잘해요,,
강원도 송편아시나요,,아주 작고 오동통하게 손가락자국남는 송편,,
송편이쁘게 빚어야 이쁜딸 낳는다고 하는데 이쁘게 빚고 오세요,,

마냐 2005-09-16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미안한 며느리 동참.
울 시엄니...지금쯤 바쁘시겠네요. 어쩌나..음음. 이 해방감은 대체 뭐랍니까..음음.

히피드림~ 2005-09-16 0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증말 눈물나게 부럽슴다!! 전 지금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중...^^;;
이런 페이퍼 추천을 '꾹' 눌러줘야 해요. ^^(온 대한민국이 모범을 삼을 수 있도록)

울보 2005-09-16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펑크님그렇군요,,
에고 언제나 명절이란것은 모든 여자들의 적이라고 해야하나요,,
마냐님 다음기회에 더 많이 하시면 되잖아요,,

호랑녀 2005-09-16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울보님은 그러시구나...
저는 운 좋으면 다섯 시간쯤 걸릴 귀향길을 오후에 나섭니다. 그나마 대전으로 이사했으니^^
울 시댁은... 손자들이 많아서(6살부터 4학년 사이에 7명) 그녀석들이 송편은 끝낼 거구요, 장은, 제발 제가 보고싶은데 울 어머님 기어이 당신이 보신다구 하시고...(제가 보면 이마트에서 손질된 걸 사는데, 울 어머님은 재래시장에서 사시거든요)
뭐 그래서 대충 큰일 없이 지나갈 듯 합니다.
울집 애덜은 난리 났습니다. 추석날 모여서 다같이 윷놀이하면 온 집이 떠들썩하거든요.

비로그인 2005-09-16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겹살이라 맛있겠네요. 저희 큰아이가 삼겹살 팬인데, 너무너무 좋아해요. 추석 잘 보내세요.

울보 2005-09-16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랑녀님 정말 명절처럼 보내시내요,
전 그런 분위기 좋아라 하는데,,
땨개비님 그렇군요,,
삼겹살 좋아하는 아이들이 맣군요,,
따개비님도 즐거운 명정보내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를 했는데,

정말로 나 뒤로 넘어졌다,

모래로 집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둥그렇게 만들어 주었더니

어느 순간 저러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러면서"엄마 놀러오세요"

아이고 머리야,

정말로 어쩔거나,,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니 하는수 없지..

그래도 요즘 심하다,,

목욕하고 밥먹더지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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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9-15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멋지네요^^
화면이 움직이니 동영상 가터요....전 내일 밤 ..제일 막힐때 시댁 가요..ㅠ.ㅠ

울보 2005-09-15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수니나라님 에이고 얼마나 걸릴까요,,
가셔셔도 편히 못쉬고 오는길에 또 ,,
편히 다녀오시라는말은 못하고,,
잘다녀오세요,

2005-09-15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왓*>* 동영상이닷 표정이 너무 생생해요..

울보 2005-09-15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참나님 동영상은 아닌데,,어찌 보니 그리 보이네요,,

미설 2005-09-1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난 아니군요. ㅋㅋ
망연자실했을 울보님을 생각하니 왜 웃음이 나죠?^^

울보 2005-09-1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그래도 저러고 있는데 카메라 들여대는 엄마인데요,,ㅎㅎ

히피드림~ 2005-09-16 0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머! 류 너무 사랑스러워요. 근데 류 유치원(어린이집)도 다니나요?

울보 2005-09-16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류는 그냥 집에 있어요,,
엄마랑 둘이서,,ㅎㅎ
매일 오전에는 저랑 이것저것 하면서 놀고 오후에는 놀이터에서 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