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간,

오늘은 저번주에 지각한 사람들이 야쿠르트를 사와서 3개나 먹었다,

오늘은 결석생이 한명도 없다,

오늘은 미술시간에 무당벌레를 만들었다,



어때요ㅡ, 멋있지요,

깡통에 색종이를 붙이고 색테이프로 마디를 만들고,,그리고 작은 동그란 스치로풀로 눈을 만들고

꽃술로 더듬이를 만들었는데 류는 눈에 붙였네요,,그리고 모루로 무당벌레 다리를 만들었어요,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류가 아주 좋아라했지요,,

후후

오늘은 두개의 만들기를 하느라 아주바빴지요,



잠자리는 예전에도 만든적이있어서요,

류가 열심히 만들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류가 붙인것이 저기 셀로판지랑 색테이프랑 색종이요,,후ㅜㅎ

그래도 요즘 한참 미술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23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ㅂ< 너무 멋져요^^

울보 2005-09-23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마워요,
 

금요일 ,,

아침일찍 문화센타 가는날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은 항상바쁘지요, 그래도 아이는 무엇이 그리 좋은지,,오늘도 어김없이 미술시간에 만들기를 하고 갑자기 연극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류친구 맘이 이번에 연극을 신데렐라를 하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소리를 들어서인지,,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기로 했지요,,2시에 시작이라서 시간이 조금 남아서 놀이방에서 한시간 정도 놀고 점심을 먹으니 시간은 얼추 되더군요, 그래서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가 암전 되는 그 상태를 무서워 하고 저랑은 떨어지려고 하지를 않아서 같이 앉아서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앞에서 보면 편하게 볼수 있는데 그리고 집앞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또 한 2시간을 넘게 놀다가 들어왓습니다 아이는 목욕을 하고 밥을 먹고 잠이 들었지요, 저는 할일이 아주 많은데,,

에고 언제할려나,,들어오자 마자. 빨래걷고 밥을 먼저 안치고 그리고 청소시작,,오늘따라 왜 더러운곳은 자꾸  눈에 띄는지 열심히 청소를 하고 목욕탕에 있는 류 머리감기고 그리고 밥차리고 밥먹이고 밥상 치우고 류이불펴서 재우고,,

그리고 나니 이시간입니다,

이제는 조금놀다가 다림질을 해야지요,

빨래도 해야 하는데 상가집에 다녀온 양복은 세탁소에서 가져가고 와이셔츠랑 이것저것 또 빨래가 한보따리입니다, 저만 이렇게 매일 빨래가 많은건가요,,에고 힘들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23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울보 2005-09-23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저 힘들겠지요 만두님,,
 

요즘은 아이랑 종종 하늘을 봅니다,

오늘아침에도 재활용을 하고 오다가 하늘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참 이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 . 달님이 보여요?"해서 하늘을 보니

정말 이네요,,

"엄마. 그런데 왜 햇님이랑 달님이랑 같이 보여.?"하고 묻는데

솔직하 확실하게 대답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엄마가 공부를 더 해야 하는구나,,

그냥 "달님이 심심해서 친구 찾아 놀러왔나봐>"라고 대답을 했지요ㅡ,,

후ㅜㅎ

이제 슬슬 나가야 해요

오늘은 지금 나가면 언제 들어올런지,,

모처럼 햇살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서재지기님들도 오늘하루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그럼 우리 모두 화이팅하는 오늘이 되어요?

화이팅!!!!!!!!!!!!!!!!!!!!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5-09-23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님도 류도 건강하세요. 아가들이 콧물을 흘리기 시작한다는...에구에구...

울보 2005-09-23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환절기라 아이들이 감기 걸리기 딱좋은 계절이지요,,

물만두 2005-09-23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

울보 2005-09-23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화이팅하고 이제야 왔습니다,
 

배가 고파오네요,

머리도 아프고 옆지기 기다리다가 저녁때를 노쳐서 밥을 굶었습니다,

지금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었어요,

옆지기는 상가집에서 힘들었는지 아무튼 일찍 자네요,

류도 아빠기다리다가

아빠얼굴보고 한참 좋아라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그냥 잘까 하다가 배가 고파서,

뒤져보니 이것이 나오네요,



이놈이요,,

이놈을 먹고 자려고요,,

아니지 이놈을 먹고,,

할일이 있으니 해놓고 자야겠지요,

내일은 바쁜날이거든요,

재활용하고 류 문화센타 일찍 시작하는날이요,,ㅎㅎ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인터라겐 2005-09-22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맛나겠어요.. 아 먹고 싶다...

울보 2005-09-2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고 싶으시지요,,처음먹어보는 라면입니다,
후후 가서 먹어야지요,,

실비 2005-09-2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따라 라면이 땡기더니 더땡기네요..

물만두 2005-09-22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인터라겐 2005-09-22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게 드시고 계신답니까.....보기만 해도 꿀꺽.. 신김치도 곁들여서 드세용...

플레져 2005-09-22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저녁 먹은 지 얼마 안됐는데...
맛있게 드시고 달콤한 꿈 꾸세요 ^^

울보 2005-09-22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아니요,전 먹을것이 없으면,,ㅎㅎ
만두님 죄송해요,
인터라겐님 다 먹었어요,오이김치랑,,ㅎㅎ
플레져님 저녁을 늦게 드셨나보군요,,
지금 자면 큰일 나지요,내일 달덩이 되려구요,,ㅎㅎ

울보 2005-09-22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금요일이요,그것도 목요일 밤에 내다 놓으면 뭐라고 해요,,그래서 아침에 가야 하는데 류랑 같이 가니까 여름에는 괜찮았는데 겨울에는 옷입고 문제지요 문제,,

이매지 2005-09-22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 검은참깨두유를 먹고 있습니다 -_ ㅠ

미미달 2005-09-22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미숫가루 탄 거 먹고 있는데, 으앗 라면 맛나겠당 ㅠ

울보 2005-09-23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전두유는 별로 안친해요 그런데 먹는 것은 한가지만 먹는데,,
미미달님 미숫가루 맛나지요,,
 

 
 Thanks to 서재  more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 울보 (mail)

안녕하세요? 울보의 서재에 놀러와주셔셔 감사합니다, 류랑 언제나 활기...
 

간만에,,

후후,

괜히 쑥쓰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서 잡아버렸다,,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