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독감예방접종을 했습니다,

류는 20000원이고 저는 25000원이네요,

처음에는 병원데 안간다고,

주사 맞는것 싫다고 했는데,

가서 먼저 검사를 하고,,

제가 먼저 맞았습니다,

엄마. 아야하냐고 물어서,,

괜찮다고 하고,

아이를 안아준다고 안고서,,

의사 선생님이 그 순간 살짝 놓으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팔을 보고는,,

으앙 하고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래도 조금 울고는 하는말

"엄마. 아프잖아."

라고 놀다가도 종종 다가와서는 팔이 아프다고,,

주사맞은곳을 보여주네요,

그래도 이주사로 올겨울에 감기에 조금 걸린다면 걸려도 많이 아프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년에 전 안맞았는데

저때문에 류가 고생을해서요,

올해는 둘다 맞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독감 예방접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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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4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하셨어요^^

울보 2005-09-24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은 안맞으세요,,

울보 2005-09-25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처음에 맞을때아프고요,,그리고 조금있다가 약간의 통증 그리고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덜놀게 하려고 했는데오늘도 열심히 놀았습니다,

울보 2005-09-25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류는 오늘 목욕은 안하고 그냥 재웠는데 아직 붓지는 안한듯,그런데 만지면 조금 아파요,,그래도 괜찮네요,
검은비님 잠깐의 아픔이 겨울을 그래도 조금 덜 아프게 난다면 맞아야죠,,
검은비님과 함게 맞으러 다녀오세요,,

세실 2005-09-25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보림이, 규환이 맞아야 하는데..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보건소 알아봐야 겠어요.

울보 2005-09-25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건소요,,보건소에서 맞힐수 있으면 좋지요,,그런데 여기는 주로 연세드신분만 공짜라고 그러다보면 약이 없다고 하고,,

물만두 2005-09-25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감기 안걸려요. 십년에 한번 정도^^:;;
 

종종 놀이터에 앉아있으면 부업을 하시는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지나가다가 들리셨는데,,

그분을 아는분들이 같이 해주더군요,

주로 하는것이 악세사리인데,,피어싱종류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참 그래요,,

반응이요,

모두가 다 할수 있으면 하겠다는 반응이잖아요,

그런데 우리 엄마도 옛날에 부업을 했었지요,

그때는 주로 수출품옷을 뜨셧지요,

그런데 매일 아빠가 먼지 날리게 그런것은 눈도 아픈데 얼마나 번다고 그러고 있냐고 했는데

요즘은 아니래요,

은근슬쩍 남자들이 더 바란다나봐요,

자기 경제적인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든다고요,

하기야 요즘 젊은 남자들 맞선조건이 맞벌이 하는 부부라던데,,

참 묘한 기분이 듭니다,

오늘도 아줌마들이랑 그런이야기를 했는데 신랑들이 싫어하지 않냐고 하니까..

더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옆지기도 그럴까요,

참 많이 고민됩니다,

전 아이랑 매일 이것저것 구경다니고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는데,

하기야 옆지기는 매일매일 열심히 돈을 벌지요,

그럼 우리 옆지기도 은근히 바랄까요,

차마 말은 못해도,,

하기야 우리 상가 2층에 가보아도

장사하시는 분들도 모두가 부업을 하기야 하던데,,

참나,,

에고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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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9-24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씀씀이가 커지다 보니 맞벌이를 원하는것 같아요.. 부업이 사람 골병들게 하던데요.. 제가 아는 엄마는 부업한다고 살림은 거의 뒷전이더라구요.. 가져온거 날짜안에 못해다 주면 다음 일거리를 안준데요. 그러니 그거에 매달릴 수 밖에요..

전 개인적으로 차라리 좀 적게 쓰는 한이 있어도 아이가 자랄땐 엄마가 옆에서 살 비벼 줘야 한다에 한표 던질래요...

마늘빵 2005-09-24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같이 버는 여자가 좋아욤. 남자가 좀 많이 벌면 상관없겠지만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데 있어서 빡빡한 금액이라면 힘들듯... 또 한편으로는 그럼 나중에 아이들은 누가 돌보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런거 생각하면 엄마가 집에 있어주는 것이 아이들한텐 더 좋은데. 훔훔. 딜레마죵. 가르치는 애들을 봐도 엄마가 일하시면 조금 어긋나거나 나도는 애들이 더 많더라구요. 안정감이 없다고 해야하나. 훔훔.

미설 2005-09-24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이 벌고 같이 살림하고 같이 애 키우다보면 아프님이 말하는 그런 부작용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같이 버는 것은 물론 좋은데 다른 일도 모두 같이 해야한다는 남자들의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
남자들이 여자들이 돈도 적당히 벌면서 살림도 빠지지 않게 하면서 아이도 키워주길 바라는건 좀 이기적인 것 같아요.. 그쵸?

울보 2005-09-24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인터라겐님 말씀에 한표,
아프락사스님 그렇지요,,
아마 그것이 현실일거랍니다,
미설님 그런데 그게 잘안된다는거 우리 모두가 알기에..
 

한시군요,,

어영부영하다 보니 벌써 .

이시간이 되었습니다,

두시간 동안 빨래게고 다림질 하고,

그리고 컴에 앉은 시간 12시 조금 넘어서,

그런데 어째서 시간은 이리 잘가는지요,

지금부터는 무얼해야 하나요,

아하 씻고 책읽다가 자야지

그것이 지금 제가 해야 할일이군요,

그럼 대충 집정리하고,

준비를 해야지요,

시간은 정말 잘가는데,

난 하는것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 동네 분들이 놀이터에 앉아서 부업을 하는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도 하고 싶어지더군요,

왜 살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요,,

부업 ,,

언젠가는 저도 그 부업이 아니라,,직업을 가질지도 모르겠지요,

그럼 무얼할까요,,벌써 부터 걱정이 되네요,,

참 하루는 금방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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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9-24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돈 버는 일로부터 도망쳐 온 사람 여기 있어요
근데 도망쳐도 돈 써야 하는 일은 쫓아 옵디다.
뜀박질을 더 잘해야 하나...

울보 2005-09-24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ㅣ후후
파란여우님 저도 님마음 알듯합니다,
 
[렉솔] AC 트리트 로션
렉솔USA
평점 :
단종


글쎄요?

클린징 크림들은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이있는데요,

우선 처음에 저는 화장품이라는 제품들을 제일 먼저 보는것이 향인데요,

향은 마음에 듭니다,

산뜻하고,,

뭐그리 독한것 같지도 않고요,

그리고 그냥 무난하게 클린징 되고요,

세수하고 나서 당기는것이 없음이 저도 좋아요,

양이 많아서 오래 사용해보았더라면 더 좋았을덴데.

몇번 쓰고 나니 없네요,,

그래도 확실하게 클린징은 되는것 같아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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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SOL-USA] 바디 컨투어링 세럼 (237ml)
렉솔USA
평점 :
단종


샘플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받은 양이 너무 작아서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할지

정말 몇일 사용해보았는데요,

제가 워낙에 화장하는것에 관심이 없고 피부관리도 많이 하는편이 아니라서요,

그런데 마음먹고 몇일 꾸준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첫날 그 느낌을 알았습니다

아하 그래서 사람들이 얼굴에 투자를 하는구나라는것을요,

글쎄요 관리를 많이 하지 않다가 해서 그런지 저는 좋았습니다,

바르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기분이 한결 괜찮더라구요,

피부의 당김도 없고,,

제가 건성피부인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거나 스킨로션을 바르고 자도 아침이면 조금 당김이있는데..

그리고 화장도 잘 먹더라구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먹는 비타민만 있는줄 알앗는데 이렇게 얼굴에 바르는 비타민이 있다는것은 새삼 알았구요,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가격은 좀 비싸군요,,호호

기회가 된다면 사용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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