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기 시작하는군요,

재활용하는 금요일

내가 유일하게 일찍일어나는날

그리고 아침일찍 10시버스를 타야하기에

시골도 아닌데..

10시에 오는 버스를 타지 않으면 ,,

난 늦는다,

그래서 금요일은 바쁘다 마음만,,

비는 오기 시작한다,

이제 슬슬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지,,

무얼부터 하지,,

류,,배안고프게 먹을것을 챙겨주고,,

머리도 빗기고,,

이렇게 오늘 아침도 시작한다,

아자아자 화이팅!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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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5-09-30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열심히.. 꾸욱~ -_-+

줄리 2005-09-30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사는 울보님! 저두 함께 화이팅 할께요!!

진주 2005-09-30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요일을 어떻게 재활용하는지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저도 이 날을 재활용 하고 싶당게..ㅋㅋ

진주 2005-09-30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그리고 착하게 사는 울보님의 모습이 선해요^^

바람돌이 2005-09-30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책이 다이아몬드 공주가 너무 늦게 준비가 되어서인지 출고가 많이 늦어졌네요. 이제 보니 오늘 겨우 출고되었답니다. 아마 내일이나 되어야 들어갈 듯.... 기다리셧을텐데.... 한번씩 알라딘의 배송이 말썽이네요. ^^

울보 2005-09-30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요나라님 네 열심히..
줄리님 지금은 주무실래나,,
새벽별님 네 오늘은 아침일찍 문화센타 수업있는날,,
진주님 고맙습니다, 착하다구요,어떤때는 아닌데요,,
바람돌이님 네 알았습니다,
 

아이랑 놀아주기,

요즘 놀이터에서 만나는 엄마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애 하나면,,

이라고 시작을 한다,

애 한명이면 얼마든지 놀아주고 같이 여기저기 구경도 다닐수 잇다고,,

그런데 애 둘만 되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고,,

그런가 난 잘모르겟다,

솔직히 애가 2명이면 손이 갈일이 조금 더 많아지기는 하겠지,,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힘들다고 할것인지는,,

애 2명인집은 대게 큰애가 유치원이나 놀이방을 다닌다,

그리고 오후에는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린다,

그러면 되는것 아닌가,

왜 그런데 모두가 나보고 애는 한명만 낳기를 잘햇다는둥,

얼마나 좋냐는둥

솔직히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햇는데 이제는 조금 듣기가 싫다,

그냥 나도 아이의엄마. 그들도 아이의 엄마이다,

그렇다고 놀이터에 나오면 엄마들이 놀아주는것이 아니라,

엄마들은 엄마대로 수다를 떤다,

그리고 아이들보고 놀라고 하면 어디 놀겠는가,,

같이 놀아주어야지,

둘째들은 대게 잠을 잔다 유모차에서 그러면 아이랑 한 20분이라고 놀아주어야지 ,

그다음에 혼자 놀라고 하면 놀텐데..

그냥 조금은 안쓰럽다,

에이고 모르겟다,

아이 키우는데 무슨 답이있겠는가,

그냥 타인들이 하는말이 듣기 싫다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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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9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825288

팔팔함을 유지하세요^^


울보 2005-09-29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만두님,,

2005-09-29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29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인님,,저도 그래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는데 듣기 좋은말도 한두번인데,정말로 너무해요 볼때마다,,하나니까 저렇게 하고 다니지,,하나니까 류보고 너는 좋겠다 엄마가 너만 신경써서아이붙잡고 그러고 솔직히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는줄은 몰랏는데,,아이고 그냥 사람관계가 힘들다는것을 점점더 와닿네요,,

sooninara 2005-09-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힘내세요. 다들 울보님이 부러워서 한마디 하는건데^^
그냥 부러워하라고 냅두세요.
참 류 생일인가봐요? 제가 알라딘에 조금만 안들어와도 이런일이..
저도 선물을 드려야하는데..책 한권 고르세요^^
아셨죠? 제페이퍼에 남기세요

울보 2005-09-30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수니님 그런가요,,그것이정말 부러움일까요,,
호호 네 아직 아니지요,,조금 있으면 감사해요,,
 

플레져님 님이 책을 방출한다는 페이퍼를 가장먼저 보앗던것 같아요,

그래서 제일 먼저 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도착한 3권입니다,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구효서님의 소설은 저번에도 선물받고 아직읽지를 못햇는데 재미있을것 같아서 손을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즐겁게 읽을게요,

그리고 너무 아기자기한 글씨 너무 이뻐요,



살짝쿵공개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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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9-29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이렇게 빨리 갔어요? 오늘 오전에 부쳤거든요! 어머나~ ^^
재밌게 읽으세요.

울보 2005-09-29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플레져님,,아까 오후에 아니지 늦은밤이지요,,8시가 되어서 도착을 햇으니,,
고맙습니다,

로드무비 2005-09-29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플레져님의 책 방출 전 모르고 있었네요.
좋으시겠습니다!^^

울보 2005-09-30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로드무비님,,행복한 오늘입니다,,
 

물만두님,,,고맙습니다,

언제나 먼저 달려오셔셔 따뜻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힘을 주시는 만두님,,

이번에도 류생일 이라고 먼저 달려오셔셔 ,

이렇게 책을 선물해주시니,,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쁘게 포장이 되어서 도착을 햇습니다,

이러지 않으셔도 되는데,,



이렇게 두권씩이나,,

새친구가 이사왔어요는 안에 3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너무너무 배울바가 많은책이지요,

그리고 야광귀신은 어제 읽어보더니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오늘은 아주 좋아라합니다,

동네 꼬마들이랑 놀이터에서 아주 신나게 읽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만두님,,

류가 이렇게 웃었어요,,

류가 고맙습니다하고 큰소리로 인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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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29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만두 언니야가 큰 맘먹고 포장도 했다^^;;; 더 좋은 거 못해줘서 미안~ 내년에 또 보자.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 음~와~

라주미힌 2005-09-29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엄마가 더 귀여우시네요 ㅎㅎㅎ

울보 2005-09-29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네 정말 감사해요,,만두님,,
라주미힌님 ,,에이 무슨 ,,,,그런말씀을,,
 

미설님 감사합니다,

페이퍼를 올리자 달려오셔셔 류에게 생일 선물을 주신다고 하셔셔 어찌 해야 하나 하나가 덥석받앗습니다,

오늘 오후에 책을받고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아이들이책을 읽어달라고 해서,

선물받은 책을

읽어주었더니,,

모두가 좋다거 난리가 났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책입니다,

요즘 류랑 류친구들이 줄넘기를 가지고 노는데,,

류가 좋아라하는 줄넘기 노래도 나오고,,

참 기분좋아지는 책이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류의 생일에 아주 좋은 선물입니다,



류가 전해달래요,,

"미설아줌마 고맙습니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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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9-29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벌써 갔군요.. 오늘 아침까지만도 준비중이어서 더 걸리나 했는데요. 재밌는 책이라고 하니 더 기분이 좋아요..

울보 2005-09-29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아주 재미있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