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는 어제 잘잤습니다,

다른날보다 더 잘잤었요,

움직임도 없고,,

그런데 그것도 자꾸 신견이 쓰이더라구요,

자다가 일어나서 울면 어쩌지 했는데,

아이가 너무 아무움직임 없이 잠만 자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참나.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네요.

아무튼 어제의 그 악몽은 잊은건지

아니면 나만 놀라고 아이는 덜 놀란건지,

전 그것 때문에 괜히 잠이 들지 않아서 혼났습니다,

요즘 감기약을 계속 입에 달고 살고 있습니다,

감기약 뿐만아니라,,

이런 저런 약때문에 지쳐 잘만한데도ㅡ

어제는 더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해가 났으며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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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10-01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아침입니다..울보님..
어제 걱정은 지났으니 생각지 마시고, 오늘은 오늘의 생기로 발랄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물만두 2005-10-01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며칠 지켜보시고 상기시키지 마시고요. 아마 류가 강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날개 2005-10-01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든든한 엄마가 있어서 별로 안 놀랐나 봅니다.. 다행이네요~ ^^

울보 2005-10-01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올리브님,,
물만두님 네 그럴게요,
날개님 네 다행이예요,

어룸 2005-10-01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다행이어요!! ^^

울보 2005-10-01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투풀님,,
 


 
 
225420

새로운 달력이 시작되었군요,

여러분 우리 모두 좋은일만 있는

새로운 한달을 맞이하자고요

그동안 있었던 모든 힘든일 아픈기억은 묻어두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기를,,

그런 한달이 되기를,,

이비에 슬픔과 아픔이 모두 씻겨 나가기를,,

내 아픔과 타인이 아픔이 없기를

모두가 행복하기만을 ,,

그런 한달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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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10-01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모두에게 행복한 10월이 되길...바랍니다!

울보 2005-10-01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요,,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풀싸움 국시꼬랭이 동네 11
이춘희 글, 김호민 그림,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7월
평점 :
품절


너무나 멋진책을 또 한권읽었습니다.

이느낌을 얼른 여러분에게 전해주고 싶어서 읽자마자 리뷰를 올리려고 합니다,

"풀싸움"여러분은 아시나요,

전 몰랐습니다,

풀싸움이 무엇인지 그래서 정말 궁금했습니다. 풀싸움이란 왜 들판에 피어있는 들꽃들 있잖아요,

그꽃들의 이름을 알아맞추기 아니지.서로가 꽃들을 꺽어서 서로서로 이름을 맞추고 있는지없는지 확인을 하는 게임입니다,

옛날에 어른들이 이런 놀이를 하고 놀았던 모양입니다,

아마 이런 놀이는 진주님이 하시면 일등이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어느날 동네 남자아이들이 강가에서 목욕을 하는데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이때는 아이들이 목욕을 할때 시골에서는 옷을 다 벗고 하기에 아이들은 얼른 옷을 입고 무슨소린가 소리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동네 여자아이들이 있지 뭡니까 그래서 시비가 붙고 그 결과 풀싸움을 하고 벌칙받기 놀이를 시작하지요,,

그래셔 남자 아이와 여자아이의 풀싸움은 시작되고 여자아이들이 이겼답니다,

그런데 그림이랑 내용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며느리 밥풀 이란 꽃도 나오고,,

지금의 아이들은 이런 느낌을 잘 모르려나,,

원색의 그림은 아니지만 그 묘한 편안함이 잇고 즐거움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류에게도 사주고 싶어지네요,

오늘 마트 서적코너에서 읽었습니다. 저번에 신간 소개에서 보고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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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5-10-0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그런 싸움도 있군요!! @ㅂ@

울보 2005-10-01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투풀님..
 

오늘은 나무를 그렸습니다,

우선 나무기둥을 세우고 가지를 만들고,

그리고 붓으로,,

꾹 꾹 눌러서,,이기법을 무어라 부르는데,,깜빡

아무튼 그리고 휴지를 뭉쳐서 다시 물감을 꾹꾹 조그씩 짜서,,

두드리드시,,

하면 됩니다,



오늘 류가 그림 가을 단풍나무입니다,

멋있지 않나요,

물감이야 엄마가 짜주었지만,,



참 잘했어요

그렇지요,,후후

아래 풀이랍니다,

이번가을에는 이렇게 물든 나무를 만나러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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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많이 오고 있다,

우연히 처마밑에서,,



다른각도에서,



바닥에 저기 빗방울이 떨어져서 작은 물보라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너무 이뻤다,

비오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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