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류의 생일 상을 차렸습니다,

삼신할머니에게 류의 무병장수를 빌었지요,

뭐 이것저것 한것은 아니고요,



수수팥떡이랑 백설기 미역국,그리고 햅쌀로 지은밥 김치,,

삼신할머니에게 류 아프지 말고 잘크게 해달라고요,]

그리고 이밥은 저랑 류랑 먹었습니다,

오늘은 아빠가 바빠서 못오시기에,,

어제 생일 케익의 불은 껐습니다,



이 4개의 초가 언젠가는하나씩 늘겟지요ㅡ,

아이가 초가 하나씩 늘때마다 아이의 용기와 지혜도 그만큼 늘기를 바랍니다,



초를 끄고 난후의 케익,,



이떡 드시고 우리 아기 오래도록건강하도록 빌어주세요,

여러분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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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10-04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생일 축하해용^^
근데요. 떡 사진은 고문이군요..흑

울보 2005-10-04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떡 좋아라 하시는군요,,
이떡 참 맛나는데,,

울보 2005-10-04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모든 지기님들 마음 류에게 전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물만두 2005-10-04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수팥떡 관리에 신경쓰세요. 옛날에 수수팥떡 무지 좋아했는데 만돌이 돐땐가 먹어보지도 못하고 쉬었나, 아니 만순이 생일때였군요. 암튼 그랬어요...
류야, 건강하게 자라렴^^

울보 2005-10-04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관리고 할떡이 없네요,
벌써 동네사람들과 다 나누어서 열심히 먹었어요,,

비로그인 2005-10-04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사 류. 생일 축하한다. 저렇게 정성스런 생일상 차려주는 엄마 있어 좋겠구나^^

미설 2005-10-04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역국도 맛나보이고 떡 케잌 모두 먹고 싶어요^^ 류 생일 축하한다!!!!

울보 2005-10-04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헤헤 그렇지요,류는 좋겠지요 그런데 저도 저렇게 받고 자랐다고 하더군요,,그러니 해주어야지요,
미설님 떡참 맛났습니다,,,감사합니다,

날개 2005-10-04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설기에 박아놓은 축생일 건포도는 떡집에서 해준거여요? +.+ 울 동네 떡집은 저렇게 안해주던데....

짱구아빠 2005-10-04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생일이군요.. 류야 생일 축하하고 용감,튼튼,씩씩하고 밝게 자리기를 바란다.
떡이랑 케이크가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이 배고파라

urblue 2005-10-04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생일 축하~ 멋지게 자라렴. ^^
수수팥떡, 보는 것도 오랫만이군요. 백설기도 너무 맛나 보입니다. 쓰읍.

울보 2005-10-04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네 생일이라고 하니까 저렇게 해주더군요,,
짱구아빠님 네 아주 맛났었는데 제가 쉰다는 보장만 없다면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맛이었답니다,
유어블루님 그렇군요,,
아주 맛난떡이었는데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어룸 2005-10-04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축하축하합니다~~~!!! ^^ 너무너무 맛있어보여요!! 특히 미역국!!

울보 2005-10-04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 미역국이요,,아무것도 넣지 않는미역국인데요,,
전 고기보다 그냥 미역국을 좋아라해서,,그래도 맛나게 많이 먹었습니다,

水巖 2005-10-04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나갔다가 인제 들어 와서 축하 인사가 늦었습니다. 제일 가깝게 살면서.

울보 2005-10-04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감사합니다,
에이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인사남겨 주셔셔 정말 감사해요,,

세실 2005-10-04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백설기다~~~ 참 좋아하는데.....
류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렴~~~

바람돌이 2005-10-04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수팥떡 맛나게 먹을게요. 배부르게....
류야 건강하게 잘 자라렴.

인간아 2005-10-05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고 통실한 류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울보님께도 축하를 보냅니다. 잘 자라는 모습을 볼 때마다 늘 행복하시니 좋으시겠어요.

울보 2005-10-05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감사합니다,
바람돌이님 호호 맛나게 드세요,정말 옆에 있으면 많이 갖다 드릴텐데,,
운빈헌님 네 아마 이제 조금씩 부모님의 마음을 배우는것 같아요,

책읽는나무 2005-10-05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생일이로군요!
생일 축하해....류야!
그리고 류를 낳느라 고생하신 울보님도 축하드려요!
그리고 4년동안 잘 키우셨습니다...앞으로도 건강하게 류를 잘 키우시길 바랄께요.^^

울보 2005-10-05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읽는나무님,,
감사해요,,
 

날씨가 많이 차갑네요,

모두들 잘지내시지요,

아침부터 잊지 않고 찾아오셔셔 류의생일을 축하해주신 여러분감사합니다,

류는 오늘 오전에 류친구가 동생을 보아서,,

아기 낳으러 시골에 갔다가 어제 와서,

오늘 아기를 보러갔다가 점심을 먹고,

놀다가 지금에야 올라왔습니다,

놀이터에서도 놀고요,,

참 하루가 빠르게 가는군요,

여러분은 오늘 어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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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4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오늘이 진짜 생일이네요^^ 류야~ 생일 축하해^^

울보 2005-10-04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오늘 류의 생일이지요,,
그런데 오늘 류가 울기만 하네요,,

2005-10-04 17: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0-04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속삭이신님 에이 그러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2005-10-04 2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0-04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그럼 염치불구하고,,그러겠습니다,
 

류가 지금 아빠를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빠가 같이 아빠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고서는 혼자 가버려서,,

그리고 케익을 사들고 들어왔는데,,

내일아빠가 집에 못와서

오늘 함께 케익을 끄기로 했는데,,

아이는 하염없이 아빠를 기다립니다,



오후에..



사진이 흔들렸네요,,

몰랐는데,,이런 다 흔들렸나,,



이 사진은 괜찮네요,,

아빠가 빨리 오셔야 류가 아빠를 볼텐데,,

아빠랑 초불려고 기다리다가,,

안아달라고 매달리다가 얼굴에 내 귀걸이에 상처가 생기고 말았네요

에고 속상해요,,

오늘은 하루 종일 짜증을 내네요,,

생일이 되면 꼭 아픈데,

걱정이네요,

자꾸 울고 짜증내고 몸이 어디 안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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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3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erryticket 2005-10-03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생일 축하 한다..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라..


바람돌이 2005-10-03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20분 남았네요.

류야!! 생일 축하해!!!

엄마 닮아 예쁘고 착하게 크렴.


돌바람 2005-10-04 0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아이 류!
생일 축하해요.
류 생일은 엄마랑 아빠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가장 많이 기다리고
가장 오래 기다린 날이래요.
그러니 류가 얼마나 예쁘겠니?
오늘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 10번 하기!!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돌바람 아줌마가

울보 2005-10-04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해요,,
아빠가 류가 잠들기 전에 와서 케익을 먹었어요,
올리븐미 케익이 너무 이뻐요,
바람돌이님 감사합니다,
돌바람님 아침인사로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미설 2005-10-04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생일이어서 바쁘신건가요.. 아님 혹 류가 정말 아픈건 아닌지요. 아직 나타나질 않으시니....
일단 류 생일 축하하고 울보님도 류 낳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울보 2005-10-04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아침에 들어왔다가 서버연결이 되지 않아서,,
놀다가 지금왔습니다,
 

어제 애니메이션 박물관에서 만난 친구들,,

너무너무 갖고 싶은것들이 많았어요,,



우선 이곳에 모든 유명케릭터들이 나라별로 있답니다,

찾기가 어렵다구요,그럴걸요 저도 힘들었으니가?



스머프들입니다,

와우 정말 탐나는 스머프들이지요,,가가멜도 보이고 이즈라엘아였던가 아무튼,너무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스머프들이요,,



류는 모르는 케릭터라 시큰둥하더군요,,



철인 28로랍니다,



아톰이요,,



어느나라였더라,,

이렇게 나라별로 게릭터들을 전시를 해놓았더라구요,



악수하면서,,

처음에는 어두운 동굴속같아서 무섭다고 들어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들어가서는 아주 신나게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볼거리가 그리 많은것은 아닌데,,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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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꼬 2005-10-03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라이제? 가가멜과 함께 나왔던 고양이를 말씀하신 것이라면 아즈라엘 로 고쳐드립니다. 전 아직도 가가멜이 등장할 때 나왔던 슈베르트의 미완성교향곡이 생각납니다. 그 장면과 함께 말이죠.. 어렸을 적 이후로는 한번도 스머프를 본 적도 없는데 말이죠.. 대단히 인상적인 만화영화였나봐요..

BRINY 2005-10-03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울보 2005-10-03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림님 네 고쳐습니다,,
네 정말 귀여운 스머프들이었지요,,
BRINY님 정말 잊혀지지 않지요,,

chika 2005-10-03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전 커서 봤는데요. ;;;;
스머프, 엄청 좋아했어요!! 대학때 제 별명이 '투덜이' 였슴다. ;;;

바람돌이 2005-10-03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할때 고등학교 때쯤이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저도 재밌게 본 만화였음다. 아유, 지금 생각해도 똘똘이 얄미워~~~

울보 2005-10-04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그렇지요,,우리가 어릴적이 이 만화영화를 했는지 잘기억은 맞다 아무튼 동생이랑 저 인형들을 보면서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갖고 싶다고
바람돌이님 네 정말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였지요,,흐흐 똘똘이ㅡ,
 

얼굴에 훼스페인팅이라고 하나요,,

정확한 이름을 모릅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얼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시간이 다되어서 안된다고 하는데

이모가 졸라서 그렸습니다,

그런데 류가 얌전히 가만히 앉아잇더군요,



그림을 그리는이가,.

여자인줄알았는데 남자더군요,,,ㅎㅎ



아주 얌전히 가만히 있더군요,'



얼굴에 이쁘게 그리고 나서,,

오호,,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 팔불출인가보아요,,

ㅎㅎ

그래도 이날 너무 귀여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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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10-03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볼을 꼬옥 눌러주고 싶어요~

울보 2005-10-03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언제 기회가 된다면 눌러볼영광을 드리지요,,ㅎㅎ

하이드 2005-10-03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ㄱ ㄱ ㅑ~ 너무 귀여워요 >.<
저도 월드컵때 재료 샀었는데, 다들 재 아트를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쿨럭.

울보 2005-10-03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하이드님 언제 한번보여주세요,,

조선인 2005-10-03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불출일 수 밖에 없는 걸 어쩌라구요. ㅎㅎㅎ

merryticket 2005-10-0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귀여워요, 울보님..
face painting이에요..

울보 2005-10-03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ㅎㅎ 엄마의 마음이해하시지요,,
올리브님 네 이제 이해해요,,ㅎㅎ

미설 2005-10-03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넘넘 구여워요^^

비로그인 2005-10-04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엽네요! ^-^ 꽃무늬가 제대로 살아있는 듯 합니다. 으흐흐흐

울보 2005-10-04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런가요,,안좋아할줄알았는데 은근히 저런것 좋아하더라구요,
가시장미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