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오랜만에아이랑 푹잤습니다,

그런데 저도 어제밤에 자다가 알았습니다,

제가 잘때 몸에 열이; 많이 난다는것을,,

몸이 뜨근뜨근하더군요,

예전에 옆지기가 이야기 하면 몸살기가 있어서 ,,

라고 이야기 했는데 어제..

류가 우유가 먹고 싶다고 중간에 일어났는데,

정말로 내 몸이 그리 뜨거울줄이야,

요즘 기침 때문에 고생인데,

아마 그래서 일껍니다,

기침이 얼마나 심한지,,

기침을 하다 보면 목에서 그 정말 싫은 피냄새가 난다니까요,

에고 빨리 나아야 할텐데,,

약도 이제 지긋지긋하고,,

에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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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5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병원 꼭 가보세요...

책읽는나무 2005-10-05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신가요?
요즘 감기가 정말 오래가던데...ㅡ.ㅡ;;
울성민이도 추석전날부터 감기가 들어 나을 듯하면서 잘 안낫네요.
몸조리 잘하세요..ㅠ.ㅠ

울보 2005-10-05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요즘 매일 아픈이야기만 쓰는것 같아서,,
책읽는나무님 계절탓인가봐요,
 



이게 뭔지 아세요,

이것이 닥나무로 만든 한지랍니다,

닥나무가 물에 흐믈흐믈 하게 되어있는데요,

얇은 판에 단나무를 건져서 이렇게 산에 들에 풀로 이쁘게 꾸미고,

그리고 저 뒤에 뜨거운 판에 말리면 저렇게 이쁘게 한지공예과 완성이 되더라구요,



내년에는 류도 함께 만들어서 액자를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너무멋진 작품이잖아요,



이건 아이들이 만들어 놓았던 작품인데 너무 이뻐서 몇장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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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0-04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너무 이쁘지요,,
내년에는 꼭 류랑 만들어보려고요,,

비로그인 2005-10-04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이쁘네요. ^-^ 꽃 생화같아요. 바람이 불면 한들한들 춤출 것 같아서. ㅋㅋ
언니~ 내년에는 꼭 류랑 만들어보시길!!!!

울보 2005-10-05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꽃은 들에 핀 생화랍니다,
 
구름아 구름아 뭐하니?
프랑수아 데이비드 지음, 마르크 솔랄 사진 / 그린북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요즘은 하늘이 파랗고 구름이 이뻐서 인지,

아이랑 매일 하늘을 보면서 구름이야기를 합니다. 류는 하늘에서 본 무지개가 충격이었는지 매일 하늘만 보면 무지개가 보인다고 이야기를 해요,,그러던 어느날 구름이 흘러가는것을 보았답니다,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시지요,구름이 바람에 위에 구름은 가만히 있는데 아래구름이 서서히 움직이는것을 너무 멋지지 않나요, 구름에 관한 많은 책을 보았지만 이번 구름은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아주 많이 줍니다,

토끼구름 권투하는 구름,, 아이랑 숨박꼭질하듯이 하나 하나 찾다보면 시간가는줄을 모르지요,

하늘에는 정말 이쁜 구름들이 많지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 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하늘을 보세요,

하늘에 있는 구름을 보면서 어떤 생김새를 하고 있는지 관찰을 해보세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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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긴급동의] 15人에게 묻습니다.

벌써 밤이 되었습니다.

페이퍼 날리고 다시 씁니다. ㅜ.ㅜ

3분을 뽑아야만 하는데 어떻게 뽑을까 고민 고민 끝에 이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미스 코리아 선발 대회라는 것을 보면 '우정상'이란 상이 있습니다. 이 상은 알다시피 출전자 스스로 뽑는 상으로 자신을 제외하고 그 대회 기간 동안 가장 우정을 보인 그런 사람한테 주는 상입니다.

저도 그것을 벤치마킹(?)해 볼까 합니다. 저의 이벤트 출전자들,

울보님, 플레져님, 블루님, 미라님, 라주미힌님, 로드무비님, 부리님, 야클님, 예진양, 조선인님, 가을산님, 치카님, 바람돌이님, 물만두님, 숨은아이님 이렇게 15분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이분들께서는 저의 페이퍼와 본인의 페이퍼를 제외한 다른 출전자들의 페이퍼 중 가장 인상 깊고 좋았던 페이퍼의 주인 3분을 뽑아 주십시오. 그래서 그 중 가장 많은 득표를 한 상위 3분에게 15000원 상당의 책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꼭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기>로 달아주셔야 합니다.

이것은 제가 드리는 것이 아니라 14분의 출전자들이 드리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거기다 제가 애초에 드리게 될지도 모른다고 했던 이삭줍기상 이란 걸 기억하실 겁니다. 이삭줍기라고 하니 좀 그래서 그냥 행운상(?) 뭐 그런 것으로 해서 이 세분 외에 제 임의로 드리고 싶은 분께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분은 10000원 내외의 책을 골라 주시면 됩니다.

부디 귀찮다고 생각지 말아주시고 저의 선택의 무거운짐을 덜어주신다고 생각하시고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내일 해질 때까지 댓글 달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15분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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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알립니다] 모래 폭풍이 지날 때 서평 써주실 분입니다.

안녕하세요 ^^

<모래 폭풍이 지날 때>에 관심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판사에서 추첨한 열 분입니다. 서재주인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성함, 전화번호, 주소를 알려주시면 출판사에 전달하겠습니다. 생각과느낌 출판사에서 이번 주 안으로 책을 발송해 드릴 예정이며, 10월 31일까지 서평을 써주시면 됩니다. 10월 10일까지 책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알라딘 편집팀 이예린 (yerin@aladin.co.kr) 로 연락주세요.

다시 한번 관심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서평 써주실 분

파란여우 님
비연 님
짱구아빠 님
진주 님
울보 님
stella09 님
하네노이 님
구름의 무게 님
chamna 님
비숍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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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4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5-10-04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