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군 책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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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 서재 멋있고 마지막 서재 안보여요...

울보 2005-10-06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보이나요,
다시 올렸는데,,

마늘빵 2005-10-06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두번째 서재 갖구 싶다...

울보 2005-10-06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집은 작지만 저리 꾸며볼까요,,ㅎㅎ
 

오늘은 하늘이 어둑하게 어둠이 내리기 시작할때,

집에 들어왔습니다,

류가 놀이터에서 논다고 얼마나 그러던지,

그냥 놀이터에서 오후 6시가 넘어서 까지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12시가 넘어서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고,,

문화센타에 가서 공부를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한참을 놀았습니다,

이친구 저친구 요즘은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이 많아서 그래도 오후 시간이 아주 잘가는 모양입니다,

친구들이랑 놀때는 저는 가만히 보고 만 있으라고 해요,

친구들이랑 잡기 놀이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고

그네도 타고,,

그러다 보면 시간은 아주 잘가지요,

그런데 이제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되니,,

해가 짧아졌는데,,

자꾸 아쉬워서 더 놀고 싶어해서요,,

오늘도 겨우 달래서 들어왓지요,

그런데 아이들 마음이 다같은 모양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류집에 가고 싶다고,,

겨우 달래서 데리고 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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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6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류가 인기가 많군요^^

울보 2005-10-0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기가 많은것이 아니라,,
제가 많이 어울리게 놀수있게 많이 놀아주지요,,아이들이랑,,그리고 나면 아이들이 많이 어울려요,,

미설 2005-10-0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은 꼭 같이 놀다가 친구네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것이 다들 똑같은 모양입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참 난처할때가 있지요...

울보 2005-10-07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도 다음에 같이 놀자 그러면 이제는 어느정도 잘 참더라구요,,
 
 전출처 : merryticket > ***이 벤 트 공 고***

모든 분들의 이자, 욕심이겠지만,

저도 언젠간 번듯하고 맘에 꼭 드는 서재를 가지고 싶답니다.

그래서 여기 이벤트 공고아래 서재 사진이나 그림을 올려주세요..

2분을 뽑겠읍니다. 기간은 8888 캡처 까지 입니다.

그리고 8888 젤 먼저 캡처 해 주신 분, 1분,,

이렇게 3분께 이벤트 당첨의 영광을 드립니다.

선물은 계속 생각중이고요,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팍팍 퍼가셔서 광고 해주셔요^^

 

새로 만든 카테고리로

이동시켜 주심

고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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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놀이터 하늘입니다,

류랑 종종 저하늘을 보여주면서 엄마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저기 보이는 은행나무에 은행도 다 털어서 없고,,

낙엽들도 하나둘 색이 변하기 시작하고,,

하늘도 파랗게 변해가는데,,

아이도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잇고,,

그런데 나만 이대로인가 하는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언제나 제자리에 멈추어버린것은아닌지,

나도 무언가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것은 아닌지

그렇다고 지금 그냥저냥 사는것은 아닌데,

그래도 좀더 적극적으로 살아야 하는것은 아닌지,,

그냥 마음이 아플때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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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0-0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가을 타시나? ^^

물만두 2005-10-06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야클 2005-10-06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육...

미설 2005-10-06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칠...

미설 2005-10-06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요즘 날씨가 참 좋은데도 괜히 싱숭생숭하게 만들지 않나요? 날씨가 좋으면 좋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날씨를 타게 되요....

울보 2005-10-06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야클님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던데,,
만두님 호호
미설님 그렇지요,그것이 아줌마가 되고도 고쳐지지 않는병이지요,
 

가을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의 햇살은 따갑고요,

기분이 우울하거나 몸이 찌부둥하신다면 공원산책이라도 해보세요,

기분이 한결좋아질거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랑 또 한바탕하고 나서,

청소도 하고,,

이것저것 치우고 나니 시간은 정말 잘가는군요,

오늘도 나가야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오전시간이 아주 많이 한가해요,

류도 저를 귀찮게 안하고 혼자 잘놀고,

너무 기분좋은 오늘입니다,

한가함이 있는..

조금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지만요,,

그래도 내가 우울하면 그 사람도 힘들테니,

그냥 편안하게 마음먹고 마음 편히 있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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