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후에 놀이터 하늘입니다,
류랑 종종 저하늘을 보여주면서 엄마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저기 보이는 은행나무에 은행도 다 털어서 없고,,
낙엽들도 하나둘 색이 변하기 시작하고,,
하늘도 파랗게 변해가는데,,
아이도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잇고,,
그런데 나만 이대로인가 하는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언제나 제자리에 멈추어버린것은아닌지,
나도 무언가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것은 아닌지
그렇다고 지금 그냥저냥 사는것은 아닌데,
그래도 좀더 적극적으로 살아야 하는것은 아닌지,,
그냥 마음이 아플때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