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오래동안 놀았습니다,
이제 조금씩 날씨가 추워지면 나가서 놀일도 몇일 남지 않은것 같아서,
조금덜추울때 밖에서 많이 놀게 하려고요,,
아이들은 그저 햇빛속에서 뛰어노는것이 좋잖아요,
얼굴이 어둡게 나왔지요,
미끄럼틀위에 서있는 모습인데,,
얼굴이 좀 어둡네요,
저기 옷에 기글스 시간에 받은 상표라고 좋아서 붙이고 있습니다,
...
,,,,
,,,
그래도 저리 뛰어노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67번째/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미하엘 엔데 작가의 책,
마법의 수프부터 읽었는데,,
뭐 그래도 연결편이 아니니 다행이다,
이책도 아마 술술 읽힐것이다,
그동안 너무 재미있게 읽은 단편들이 한군데 ..
재미있게 읽자,
날개님
님이 선물주신다고 해서,,얼른 받았지요,
류가 너무 너무 좋아라해요,,
이렇게 두권이 제손에 왔습니다,
내가 아기였을때는 류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흏
빨간모자는 그동안 읽었던것이랑 조금 다른방식이라 아이가 더 좋아라해요,,
참 재미있는 그림책선물 감사합니다,
이건 내가 아기 였을때의 한장면,
이건 빨간 모자인데,,저렇게 글과그림이 한줄로 잇어서 아이가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오늘은 수업시간에 운동을 햇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너무 좋아하는아이들입니다.
여기서 사귄 친구들과도 잘지내니,,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수업을 받는시간입니다,
류도 너무너무 좋아라하지요,,
이렇게 많이 다녀 가시다니..
이게 사실일까요? 아닐것 같어요..
뭐, 어찌 되었든 고지가 바로 저기입니다..
8888-8829=59
내일까진 결론이 날것두 같읍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