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허수아비를 그렸었어요,

노란색도화지에,,



보이시지요,,

우선 아이에게 동그라미를 그리게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 길게 몸을 그리지요,

그리고 팔을 ,,그다음에 다리를 그런데 다리는 그냥 허수아비는 들판이나 논에 꽂아두는것이므로 그냥

하나만 그립니다,

그리고 얼굴에 눈코입을 그리고 한지 색종이로 ,,손으로 뜯어서 몸통이랑 팔에 풀칠을 하고 붙이라고하면

아이들은 신나게 찢거 붙입니다,

그렇게 허수아비 2개를 만들엇습니다,

모자는 어떻게 해줄거냐니까 남은 한지 색종이로 저렇게 만들어서 붙였네요,

그리고 논을 크레파스로 표현을 하고,,

참새도 그려야 겟지요,

참새두마리도 그리고,,

햇님도 류의 오늘 햇님은 파란색이네요

그동안 너무 파란하늘을 많이 보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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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세벌식 자판님의 이벤트대문에 여기 저기 기웃기웃거리다가

새로운것을 발견했습니다,

엠파스에서 마태우스님의이름을 쳤는데

떡하니 나오는것이 아니예요,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로요,

항상이곳에서만 보다가,,다른곳에서 보니 정말로 놀랍더라구요,

제가 주로 가는 사이트가 정해져 잇어서요,

정말 모르는것이 많더군요,

오늘은 예전에 로드무비님이 아렬주신곳에 가서 ,,

아주 흥미로운것을 샀습니다,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것인데요,

그곳에 우리 식구에 행복을 담아보려고요,

물건이 도착하면 보여드릴게요,

그러고 보니 ,,

또 카드를 ,,

에고 반성한지 한시간도 안되었는데,,

이밤이 오늘은 너무 좋습니다,

잠도 오지 않고 책도 술술읽히고,

그리고 ,,

누군가도 많이 보고 싶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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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벌식자판 > 이벤트 합니다. s(^o^)z

10월 6일... 어제 날짜로...

수습이라는 꼬리표를 뗐습니다.   흑 흑 흑...

3개월... 정말 길었던 것 같은데, 예상과 다르게 후딱 간 것 같습니다.


전부터 수습 끝나는 날 이벤트를 할꺼라고 알려 왔었는데.... 
어제는 바빠서 글을 올리지 못했었습니다.


"자판님 수습 끝나는 날 이벤트 하기로 했으면서 왜 소식이 없어욧!!!"
같은 항의성 글을 볼 줄 알았는데... 섭섭합니다.  흑 흑 흑
너무 무관심 하신 것 같아요. 흑... 


여튼... 바로 결론에 들어가겠습니다.

=======================================
                       이벤트 상품 :

      1등   알라딘 상품권 (1만원)   1명

      2등   알라딘 상품권 (5천원)    2명
=======================================

어떻게?

제가 문제를 냅니다.   세가지 문제를 냅니다.

정답을 적어서 저한테 메일을 주시면 됩니다.

가장 빨리 3문제를 맞추시는 분께 1등 상품을 드리고...

가장 많은 문제를 맞추면서, 빨리 메일 주신 분께 그 다음 상품을 드립니다.

기간은 다음주 수요일 밤 11시59분 까지!!!

(가령...  A분께서 정답을 토요일에 보냈는데 2문제를 맞추셨고..
 B분은 일요일에 정답을 보냈지만 3문제를 다 맞추셨다면...
 상품은 B분께 돌아갑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 )
           
메일은 편지봉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세벌식 자판 ( 편지봉투 )  -->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리고 주의사항....
낙장불입 입니다... 한 번 메일을 보내면 그걸로 끝!!!
다시 수정하기 없습니다.  

흐 흐 흐.  가장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메일을 보내셔야 할 겁니다.   우헤헤헤헤~~!


문제 유형은.... 순전히 제 멋대로 이지요.

"뭐 이런 문제가 다 있어욧!!!"   항의해도 소용없습니다.   후 후 후


그럼!!!   문제 나갑니다.



문제1)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나온 게임잡지는 (                )이며 (  )년 (  )월에 창간되었고
              창간호 가격은 (           )원이었다.




문제2) 야구 만화를 보면 대다수 주인공이 투수이다.
             야구만화 주인공 = 투수 라는 공식이 성립할 법도 한데.....

             여기서 문제!

             야구만화 중에서 주인공이 투수가 아닌 만화를 말하시오!!!

             ( 투수 빼고 어떤 포지션이든 상관 없음! 
                 한국만화, 일본만화 중에서 답할 것!
                  에니메이션이 아닌 만화책 기준임!  )




문제3) 다음 보기들을 보고 주인장이 말하고자 하는 그 분 성함을 답해보시오!
             
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겨ㅇ나ㅁ,

이 분 아들을 TV CF에서 종종 볼 수 있음.



이 분에 대한 일화 하나...

세벌식 자판을 만든 공병우 박사님은 한글을 고집하기로 유명하셨다.

어떤 서류를 떼기 위해 동사무소에 갔는데,  거기 직원이
이름을 한문으로 쓰지 않고 한글로 적었다고 서류발급을 해주지 않자
대판 싸우기를 수도 없이 하셨단다.
( 옛날에는 이랬다. 신문도 한자 투성이였고... -_-; )


어떤 신문사에서 인명록을 만든다고
공병우 박사님한테 개인 약력에 대해 보내달라고 한 일이 있었다.

박사님은 한문이 판을 치던 그 시절에 전부다 한글로 된 약력을 보냈다.

당연히... 신문사에서 한문으로 다시 보내 달라고 했고...
또한 당연히 공병우 박사님은 한글만을 고집하셨다.

신문사에선 약력을 한문으로 보내지 않으면 인명록에 실을 수 없다고 버텼고..
박사님은 한글로 올리지 않을꺼면 차라리 빼라고 맞받아 치셨다.

그래서 그 인명록에는 공병우 박사님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런 일이 해마다 되풀이 되다가...
결국 신문사가 두 손을 들고 말았다.

그 인명록에는 " 공 병 우 "라는 한글이름이 자랑스럽게 실리게 된 것이다.


공병우 박사님은 인명록에 한글이름이 자기 뿐이라고 자랑스러워 하셨는데.....

왠걸?   그 인명록에는 또 다른 한글이름이 하나 더 있었다.

바로... 이 문제 정답!!!!


맞춰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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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일전에 생일 선물 받은 잠바를 입었습니다,

비가 와서요,

저옷이 비를 통과하지 않더군요,,약간의 방수,

오늘 길을 걸으면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그런데 비둘기들이 비를 피해서 어느 정자 밑에 잇었는데요,

"엄마. 비둘기 많이 춥겠다?"

"비둘기 감기 걸리면 어쩌지?"

라고 묻더군요,

그리고 감자볼을 먹으로 저기에 들어갔는데,

참새가 비를 피해서 날아온건지,

문입구에 있더라구요,

"엄마. 참새가 비 안 맞으려고 저기 있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또

건널목을 건너는데,

우산도 들고 비도 오고 하니 다른때보다 느리기 길을 건너다 보니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변하더라구요,

"엄마. 나 아직 안건넣는데 왜 신호등은 바꿔 ?"

그리고 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을 건너면서는

"엄마. 여기는 왜 신호등이 없어?"

정말 오늘 많은 질문을 받은 날입니다,

점점 호기심이 왕성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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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10-08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생각나요. 예린이의 '왜?' 공세....아마 작년쯤이었던듯...지금은 조금 그래도 논리적으로 왜를 하지만 그때는 정말.... 근데 요즘 해아가 이 '왜?'가 시작되었어요.

울보 2005-10-08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류는 그래도 제가 워낙에 말이 많은 편이라 류가 왜라는말을 덜하게 주로 먼저 이야기를 걸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유난히 더 많이 이건 왜? 이건왜 그래야 하는데 하더군요,,ㅎㅎ
 
 전출처 : stella.K > 심심하시면 한번 색칠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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