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이런저런 풍경을 볼수있다,
카트기를 미는 아빠. 열심히 아이랑 시식코너를 도는 부부, 그 사람들의 카트를 보라,
아무것도 없거나 달랑 한두개,,
그리고 여자가 아이를 싫고 카트기를 밀고
남자는 이것저것 고르는중,
그리고 남자는 집에 빨리 하고 가자고 하고여자는 조금만 더보고 가자고 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놀게 두고 부부가 열심히 쇼핑하는 부부
그리고 카드기 안에 군것질 거리마 가득한카드
화장지와 세제만 가득한카트
술만 가득한 카트.
정말 사람들의 심리를 알수가 있다,
마트에 가서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참 묘한 기분이 든다,
오늘도 잠시 아이가 오락을 하는동안 혼자서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사람들을 구경한다,
아빠는 아이장난감을 놓고 무얼사줄까 고민중인데,,
부인은 사지 말라고 말리고
엄마는 아이 장난감을 이것저것 집어 오면 아빠는 제자리로,,
아이는 사달라고 조르고 부부는 안된다고 하고,
정말로 사람들의 성격이 무더나온다,
그래도 그것이 삶이 아니겠는가?
마트에 가서 보는 사람들이랑 백화점에서 보는 사람들이랑 또 다르다.
타인들이 나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