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책축제 가려고 했는데,,

옆지기 친구가 같이 놀러가자고 해서,

롯데월드에 다녀왔습니다,

할이야기가 아주 아주 많은데,,

내일 할게요,

조금있다가 옆지기 친구가 온데요,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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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9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셨군요^^

실비 2005-10-09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잼있게 놀다오셨나요?^^

울보 2005-10-09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생각밖으로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재미라기 보다는 그냥 그랬지요,,
 
별나라에서 온 공주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50
김재홍 글 그림 / 마루벌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별나라에서 온공주. 재목이 너무 재미있지요 책속에 여자아이는 삼남내 중에서 가운데입니다. 위에는 언니가. 아래로는 남동생이. 어느집이나 둘째들이 치인다고 한다. 이책은 그 둘째가 자기는 별나라에서 온 공주가 분명하다고 언젠가는 별나라로 돌아갈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우리도 종종 부모님에게 야단을 듣거나. 형제끼리 싸우고 나면 혼자만 야단을 맞으면 분명히 난 주서온 아이일것이라고 난 친자식이 아닐거라고 생각을 하게됩니다.아마 그 심리이겠지요,

어느날 엄마에게 혼이 나고 생각합니다. 이제 별나라에서 신하들이 자기를 데리러 올거라고 그래서 나갈준비를 합니다.엄마에게 편지를 쓰고 나갔는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신하들이 자기를 찾기 힘들거라고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빠입니다,

아빠가 아주 편안하게 안아줍니다,

아이들이 형제와 함께 살면서 느끼는 그 묘한 기분을 아주 섬세하고 재미있게그려있다,

류는 혼자이기에 잘 모를그럴감정이겠지 아니지. 이다음에 엄마나 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혹시 하는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나도 그랬으니까/ 우리 모두 그렇게 어른이 되는것은 아닐까?

별나라에서 온 공주님들이 언제나 건강하게 씩씩하게 그리고 용기있게자라기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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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이런저런 풍경을 볼수있다,

카트기를 미는 아빠. 열심히 아이랑 시식코너를 도는 부부, 그 사람들의 카트를 보라,

아무것도 없거나 달랑 한두개,,

그리고 여자가 아이를 싫고 카트기를 밀고

남자는 이것저것 고르는중,

그리고 남자는 집에 빨리 하고 가자고 하고여자는 조금만 더보고 가자고 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놀게 두고 부부가 열심히 쇼핑하는 부부

그리고 카드기 안에 군것질 거리마 가득한카드

화장지와 세제만 가득한카트

술만 가득한 카트.

정말 사람들의 심리를 알수가 있다,

마트에 가서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참 묘한 기분이 든다,

오늘도 잠시 아이가 오락을 하는동안 혼자서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사람들을 구경한다,

아빠는 아이장난감을 놓고 무얼사줄까 고민중인데,,

부인은 사지 말라고 말리고

엄마는 아이 장난감을 이것저것 집어 오면 아빠는 제자리로,,

아이는 사달라고 조르고 부부는 안된다고 하고,

정말로 사람들의 성격이 무더나온다,

그래도 그것이 삶이 아니겠는가?

마트에 가서 보는 사람들이랑 백화점에서 보는 사람들이랑 또 다르다.

타인들이 나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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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0-08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바퀴 돌고도 찬거리를 제대로 못샀을 때, 남들은 뭐해 먹나 삐꿈히 보곤 한다지요. 울보님댁 오늘 저녁은 무엇이옵니까?^^

울보 2005-10-08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우리집 저녁식단은요,
김치찌개. 오뎅볶음. 두부무침. 호박전. 콩나물 무침. 김. 김치입니다,,

물만두 2005-10-08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는 위를 본답니다. 위에 보면 오늘의 싸게 파는 게 보인다나요^^;;; 그거보고 싼 것, 사은품주는 것만 삽니다^^

울보 2005-10-08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호호호 ,,
새벽별님 주말에 마트에 가면 시식이 제일 많지요,,
 

앍고 싶어서 사두었던 책을 생일 선물하기로 마음먹고

오늘 다시 질렀습니다,

이책을 사놓았었는데,

월요일 생일인 맘에게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막상 선물을 사주려고 하니 뭘사주어야 할지도 모르고 해서ㅡㅡ

 

이책은 예전부터 보관함에서 넣었던책인데,

이제야 질렀습니다

오늘 마트에서 몇장을 보았는데 일고 싶다는강한 충격에,

 

그리고 이책을 후라이펜이 탐이나서,,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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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0-0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연애요리 사셨군요 ^-^

울보 2005-10-0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이매지님 네...
 

내일은 롯데월드에서 파주책축제로 변경햇습니다,

내일은 류랑 옆지기랑,,

파주에 다녀오려고요,

마지막날이라 사람들이 많으려나,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어서,

모처럼 옆지기가 쉬는날이니,,

가서 책도 마음껏 보고 오려고요,,

처음가는것이라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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