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어김없이 아주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는날이지요,
어제는 몸이 좋지 않아서 약을 먹고 책을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래서 인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재활용을 해야 하므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청소도 대충하고 아이 씻기고 옷입히고 머리빗기고,,
그리고 저도 화장도 하고 이런날만 화장이라야 기초화장 호호
그러고 옷입고 10시차 놓치면 택시를 타야한다,
아니 시골동네도 아니고 서울에서 이런동네가 있을까 몰라,,
정말로 내가 타는 마을버스는 시간을 맞추지 못하면 한 30분은 기다려야 한다,
그래도 다행이 오늘은 얼마기다리지 않고 탔다,
미술수업 놀이방. 연극,,
아이가 좋아라하니 나도 좋다,
그리고 간만에 류겨울옷도 몇개 샀다. 세일을 하길래 왕창,,
바람이 제법불었다.
집에 도착하니 놀이터에 아무도 없다,
그런데도 언니오빠랑 놀이터에서 논다고 해서 잠깐 놀다가 들어오려고 하니,
다른 맘이 부른다,
잠시 놀이터 그래도 춥다,
그냥 들어왔다
간만에 시간이 나서 배란다 청소하고 집을 치우니 저녁시간,,
저녁먹고 류랑 놀다보지 벌써 하루가 다 갔다,
정말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