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벌식 자판님!

상품권 잘도착했습니다,

자주 인사도 안하고 지내던 사이인데,,

이벤트라는 말에 그냥 재미삼하 했는데 ..

솔직히 일번은 아주 열심히 인터넷을 돌아다녀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은 만화책은 좋아라했는데 요즘은 통 보지를 않아서,,

그리고 동생들이 보던 만화는 순정만화라서,,호호

그래서 찾아서 찍었는데 저도 그것이 정답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삼번은 너무 어려웠어요,,

그리고 님덕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아요,



이 만화 아시지요,,

오세암이요,,

얼마전에 만화 페스티벌에 갔을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류가 그날 만화의 세계에 푹빠졌다 나왔지요,,

고맙습니다,

재미난 책 사서 재미있게 읽을게요,,,

그리고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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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5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정말 뻔순이라고 자책하고 있습니다 ㅠ.ㅠ

세벌식자판 2005-10-15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뭘 그런 말씀을... 이벤트를 하고 시상을 하는건 순전히 주인장 마음이지요. 헤헤헤

세벌식자판 2005-10-15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님이신가봐요. 예쁘네요.....

에효~~~ 언제 "부모"라는 명함을 가지게 될지... 흑~~~

아무튼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근데 문제가 너무 지저분 했던거 같아요...)

울보 2005-10-16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에이 왜 그러세요,,
세벌식 자판님 아니요,무슨 그런말씀을 ,,,그래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잖아요,,
그리고 노력하시면 되는데 여친을 만들고 사랑을 키우고요,,,그러면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가만히 산책길에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4살짜리랑 무슨이야기를 하느냐구요,

4살짜리 대화수준이지요

"류야,우리는 어디로 걸어가야해?"라고 물으면

"사람은 인도. 자동차는 차도>"

그러고 또는 비둘기를 보고,,가다가 서서 가만히 비둘기를 구경하기도하고요,

아이들 노는 모습 구경도 하고요,,



2004년 10월 10일 류의 모습입니다,

양쪽 눈에 모기에 물려서 부어있을때이지요,,ㅎㅎ

저때도 볼살이 포동포동하네요,,



이사진은 방금전에 산책길에서 놀이터에서 잠시,,

많이 변했나요,

머리카락은 많이 자랐네요,

여름이 되기전에 잘랐었는데,,

정말 저는 이아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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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5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1년새 이렇게 많이 자라나요^^ 오... 대단해요^^ 무럭무럭^^

울보 2005-10-15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아이들은 정말 쑥쑥자라나봐요,,

인터라겐 2005-10-15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년인데.. 쑥쑥 자란게 보입니다..

울보 2005-10-15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네 그렇지요,,
새벽별님 많이도 아니고 딱 두방입니다,
오른쪽 왼쪽이요,,
 
뉴트로지나 바디 에멀젼 - 31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이제품으로 바꾼지는 일년이 되어갑니다. 제가 가을겨울만 되면 피부트러블도 많이 일어나고,,건조해져서,,

그래서 수분이 많은제품이나 이런저런 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요,

이제품을 사용하고나서 참 좋아졌습니다,

건조한것도 많이 없어지고요,,

그렇다고 다 나았다는아니지요,

그래도 한결좋다는것입니다,

주위사람들의 평이 좋아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바디샴푸도 같은 회사것으로 바꾸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에게는 맞는듯합나다,

샤워후 바르면 당김도 없고 한결좋습니다,

그리고 우선 향이 강하지 않아서 좋아요

제가 냄새에 대게 민감하거든요, 화장품냄새도 싫어해서요,,

이제 슬슬 건조핵지기 시작해서 사용하는데 정말 좋네요,

권해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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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고 싶은 게 많아요
존 A. 로 그림, 카를 뤼만 글, 최미경 옮김 / 책그릇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손에 든순간 "안돼 데이비"이란 책이 떠올랐습니다

엄마들은 데이빗만 보면 ㅇ"안돼 하지마"라고 말을 하지요,

그런데 책표지를 보세요,

아주 장난기 있는 얼굴로 앉아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주 개구지개 생겼지요,,그런데 이아이에게 소원이 있답니다,

엄마를 달나라로 보내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해보고 싶데요,

달고 맛난 과자들을 침대에서 먹어도 보고 싶고. 음악도 크게 틀어놓고 놀고 싶고,벽에다 그림도 그리고 싶고, 친구들을 불러다가 맛난 음식도 먹고. 화분에 흙을 얼굴에 묻히고 이웃집 아줌마를 놀라게 해드리고 싶고 씻지 않고 잠도 자고 싶다고요,,

그것이 이아이의 소원이랍니다,

그런데 엄마가 달나라에 가도 이런일을 할수가 있어서 좋은데 그런데 ,,잠을 잘때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어야 하기에 엄마가 필요해요,

엄마가 없으면 잠을 잘수가 없어요,,

엄마 돌아오세요,

아마 아이들의 마음은 비슷할것이다,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데 언제나 엄마는 그것은 이래서 안돼 저것은 저래서 안돼,,

라고 말을 할때는 정말로 엄마가 없었으면 하겠지요,

그런데 엄마가 꼭 필요할때 그때는 엄마가 옆에 잇어주어야 해요,아이들은 아직어리니까요,

아마. 아이들도조금만 크면 알것입니다,

엄마의 마음을 엄마가 왜 그랬는지 그런데 당장은 싫은것이지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담겨져 잇는그림책입니다,

정말 이책을 읽는순간 데이빗은 그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 떠올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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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보림 창작 그림책
이혜리 그림, 홍인순 글 / 보림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어느날 선물로 받은 이책을 아이는 너무좋아라합니다, 괴물이란 소리만 들으면 도망가는아이인데,,이책을 읽고부터 재미잇다고 합니다. 종종 괴물놀이도 하고요,,

"괴물이 나타났다 모두 숨어"라고 아이는 소리지르면서 달려 갑니다

책속에 괴물은 아직 어린 애벌레를 괴롭히는 괴물들입니다 애벌레만 보면 방귀를 뿡뿡뀌어대는 괴물, 그런데 그림을 자세히 보세요,

누군가를 닮았습니다 .ㅇ

우리집에 잇는 누군가를 언제나 거실에 앉아서 텔레비전과 신문을 보는 그리고 아이만 보면 안고 엄지 손가락을 누르게 하고는 뿌뿌뿡~~~~~~~~~~

그리고 거실을 지나 잘 지나가야하는데,,또 다른 괴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괴물은 애벌레만 보면 벗기려고 해요,그래서 잡히지 않게 조심조심 가야해요,,

이대목을 읽는데 아이 하는말"엄마다. "하면서 부엌에서 설겆이 하는 모습이 엄마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보고 매일 씻으라고 하고 옷도 벗으라고 하고,,ㅎㅎ그런가요,

그리고 또 다른 괴물이 기다립니다 아마 제일 강적이지요,애벌레에게 진드기처럼 꼭 붙어있는. 그런데 류는 잘모릅니다. 류에게는 동생이 없어서 그렇다고 오빠도 없기에,,이대목을 읽을때 아이는 이해가 가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그랬더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이렇게 괴물들이 헤치고 나서야 자기만의 공간에 들어가는 애벌레,,

너무 한가정의 모습을 재미있고 즐겁게 그려놓았습,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보기에는 그럴것입니다. 종종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고 있고 싶어도 엄마와 아빠가 그리고 언니나 동생이 자신을 귀찮게 한다고 느낄수 가 있겠지요,

우리도 종종 아이들의 마음에서 아이들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아이들이 괴물인데 아이들은 어른을 괴물로 표현한다는것 글과 그림이 아주 마음에 쏙드는 그림책입니다 표정들이 너무 리얼리 하다고 해야하나요,,참 재미있게 읽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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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2005-11-30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찜했놨는데 꼭 구입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