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픈가봐요,

지금도 기침소리가 나네요,

몇일전부터 기침을 했는데 약먹기 싫다고 해서

그냥 약을 먹이지 않았는데

오늘은 기침을 많이 해서 병원에 갔는데,,

에고 약이 몇가지인지,,

약사가 보더니 아이가 많이아픈모양이라고 합니다,

"기침이 심한가보네요,,콧물이 넘어가는군요,"

라고 묻네요,

그런데다 아이스크림을 먹는중이었는데 약사 선생님이 찬것 먹으면 안돼요라는말에,

고개를 숙입니다,

엄마의 자격이 없다고 느껴져요,,

이럴때는 빨리 약먹고 나아지기를,,

이번감기가 기침이 심하다고 하던데,,

가래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콧물이 나오지 않고 넘어가는스타일이라서요,

얼마나 힘들까요,,

내일은 날씨가 좋으면 산책만하고 뛰어놀기는 말아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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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0-19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해요 - 임창정

 jazzy분위기가 나는 임창정의 노래예요.
이 시간에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내일은 류를 위해 햇살이 가득한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

 


chika 2005-10-19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스크림은 안돼요.

세실 2005-10-19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따뜻한 보리차 끓여 먹이고, 푹 쉬게 하세요~ 약 꼬박꼬박 먹이시구요~

울보 2005-10-19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 고마워요,,
치카님 네 그런데 고집을 꺽을수가 없어요,
세실님 네 오늘은 그럴러고요,,

숨은아이 2005-10-19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저런. 아이들 감기에는 한의원에 가는 게 더 좋다던데...

숨은아이 2005-10-19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딴소리. 근데 류 발끝이 예뻐요. ^^)

울보 2005-10-19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 생각을 못했네요,,
한의원 ,그런데 이곳에는 한의원이 있기는한데 아이들에게 어떤지를 몰라서요,,
 

20대· 30대여 이렇게 살아라~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등 젊은층을 위한 세상살이 해법서로 유명한 나카타니 아키히로가 들려주는 메시지를 가슴에 품어둔다면 행복이라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발걸음은 가벼워 질 것이다.
 

20대

30대

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 인사 잘하는 사람은 상대가 알아보기 전에 먼저 이름을 부르고 상대가 돌아보면 생긋 웃으며 인사한다.

2. 사소한 대응에도 "훌륭하다"고 말하자.
- 당연한 일에 '훌륭하다'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동스러운 사건이 찾아온다.

3.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자.
- 인사 나누는 사람을 하루 한 사람씩 늘리자.

4. 계단으로 올라가자.
- 엘리베이터를 타면 못 보고 지나쳐 버린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만남이 있다.

5. 하루에 한번 '잘됐어'라고 말하자.
- 좋은 일이 있었던 사람에게는 순수하게 "잘됐어"하고 기뻐해 주자.

6. 자신이 어떤지 남에게 묻지 말자.
- "내가 개성적입니까?"하고 묻는 사람 중에 개성적인 사람은 없다.

7.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도 잊지 말자.
-신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바를 함께 기원하는 사람의 기도만 들어준다.

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자.
- 존경하는 XX님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해 보자.

9. "아무거나 좋다"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 선택한 횟수가 당신을 만든다.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 자신이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한 입장이라 하더라도 '고맙습니다'를 잊지 않는 손님이 좋은 손 님이 될 수 있다.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 때는 쓸데없는 것을 버려 보자.
- 쓸데없는 것을 버리게 하기 위해 신은 때로 출국 직전에 여권을 감춘다.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 남이 이야기하고 있을 때 떠드는 사람은 막상 필요할 때 이야기 하지 않는다.

13. 막다른 상황서 "그래도 OK"라고 하자.
- 'Yes, but No'가 아니라 'No, but Yes'라고 생각하라.

14. 하기도 전에 방어선을 준비하지 않는다.
- 시도도 해 보기 전부터 변명이나 방어선을 잔뜩 마련하고 있지 않은가?

15.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요령은 양털을 깎는 요령과 같다. 편안한 기분으로 대담하게 처리하자

16.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 산다.
- 정말로 갖고 싶은 것은 간단히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17. "....만 있으면"이라고 하지 않는다.
- "....만 있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손에 넣어도 행복해 지지 않는다.

18. 반대할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말자.
- 상대가 반대할 것을 기대하면서 상담을 하지 않는가? 반대하는 의견에 내심 안도의 숨을 쉬 지 않는가?

19. 거절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 신은 거절함으로써 당신의 결의를 굳게 만든다.

20. 다음에는 좀 일찌감치 가 보자.
- 시계와 약속을 하는 게 아니고 사람과 약속을 하는 것이다.

21. 버스가 오는 쪽을 보면서 버스를 기다리지 않는다.
- 기다리는 시간을 짧게 하는 방법은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는 것이다.

22. 뒷사람을 위해 한 발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 만원 버스에 간신히 올라타 우뚝 서 있는 당신이 뒷사람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

23. 항상 약국 카운터에 있다는 생각으로 말하자.
- 당신이 약을 타기 위해 병원의 약국 카운터에 있다. 당신의 수다 때문에 노인이 약을 받지 못하고 있다.

24. 싫어하는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삼자.
- 신은 싫어하는 사람으로 나타나 당신도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음을 가르쳐 준다.

25. 단체에 가입때 특전을 생각지 말자.
- 어떤 모임에 들어갈 때 "어떤 특전이 있습니까?"라고 묻지 않는가?

26. 이해득실보다는 납득하고 선택하자.
- 성공을 했어도 납득하지 못하는 인생보다는 실패할지라도 납득할 수 있는 인생을 보내자.

27.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인사하자.
- 예전부터 알고 있던 타인에게 인사하면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28. 사과하는 상대의 이야기 끝까지 듣자.
- 사과하기보다는 사과를 받는 게 더 어렵다. 사과의 말을 듣는 올바를 태도를 배우자.

29. 선천적인 이유를 핑계로 삼지 말자.
- 타고난 장점 따위는 인생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선천적인 요소를 책임으로 삼는 사람은 노력을 게을리 한다.

30. 한 시간 후에 만날 사람이라도 미리 연락을 해두자.
- 크기보다 순발력이 승부의 관건이다.

31. 없을 줄 알면서도 전화를 걸자.
-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내 쪽에서 발신하는 것.

32. 되는대로 해 본다.
- 상대의 대답을 앞질러 생각하지 말 것.

33. 전화를 끊을 때 "찰칵"하고 말해 보자.
- "그럼 끊어요. 찰칵--"하고 끊는 소리를 입으로 말하는 것은 친절을 느끼게 한다.

34. 이성이 하는 일을 해 보자.
- 어떤 남성이라도 하이힐을 신어 보면 여성에게 친절해진다.

35. 동물을 씻어 주자.
- 승마를 잘하고 싶으면 말을 씻어 주어 말과 좋은 사이가 되라.

36. 꽃과 나무의 이름을 외우자.
- 레스토랑 하나를 알게 되면 꽃 이름을 하나 외우라. 브랜드 한 가지를 알게 되면 나무 이름 을 한 가지 외우라.

37. 남에게 짜증내지 않는다.
- 화는 누군가에게 터뜨려 가지고는 풀리지 않는다. 화가 나 있을 때 취한 행동으로 좋은 결과 를 가져온 사례는 없다.

38. 언짢은 일이 있을 때일수록 좋은 일을 하자.
- 언짢은 일을 아무에게나 화풀이하지 말고 좋은 일로 바꾸어 전환한다.

39. '이번 달 나의 NG 대상'을 표창하자.
- 어차피 실패할 것 같으면 기분 좋게 실패하자. 실패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실패하는 것이다.

40. 직장(학교)의 신에게 인사를 하자.
- 직장에는 보이지 않는 신이 살고 있다. 직장의 신에게 사랑 받도록 하자.

41. 전화를 끊을 때 신경을 쓰자.
- 전화를 끊을 때 속마음이 드러난다.

42. 겸손한 사람에게는 그 이상으로 겸손하게 대하자.
- 겸손한 사람에게 거드름을 피우는 사람은 거만하게 구는 사람에게는 비굴해진다. 정말로 뛰어난 사람은 누구에게나 겸손하다.

43. 손을 쓰는 작업을 하자.
- 수작업을 하지 않게 된 사람은 노화한다. 수작업이 없어진 문명은 멸망한다.

44. 혼잣말을 하자.
- 혼잣말을 하는 기쁨을 터득하자. 최근에 혼잣말을 한 적이 있는가?

45. 자신이 타는 자동차는 스스로 닦자.
- 자동차 운전을 잘하고 싶으면 스스로 차를 닦음으로써 차체감각을 익히라.

46. 뒷정리에도 마음을 쓰자.
- 요리를 잘하고 싶으면 냄비를 씻으면서 스프의 맛을 익혀라

47. 사진을 찍기 전에 우선 느끼자.
- 실패해도 좋으니 짜릿한 체험을 하자.

48.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출발 전에 생각하지 않는다.
- 인생은 히치하이크 "어디까지 가지?" "우선 갈 수 있는 데까지"

49. 하나라도 간단한 일을 계속해 보자.
- 한 가지 일을 계속할 수 있으면 뭐든 계속해서 할 수 있다.

50. 항상 거꾸로 해 보자.
- 변화하는 것이야말로 살아있다는 것.

1. 오랫동안 망설인 일을 오늘 당장 결정하자
-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오늘 당장 고민의 사슬을 끊어라

2. 지금까지 삶의 대차대조표를 작성하자
- 새로 시작한 기업체와 같이 이익보다 손해가 더많은게 30대이다

3. 정말로 하고 싶은 일 10가지를 적어보자
- 10년 전의 목표를 점검하고, 10년 후를 위해 다시 목표를 세우자

4. 100명의 친구를 만들자
- 사람이 재산이라는 각오로 인맥을 넓히자

5.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자
- 다시 시작하겠다는 패기와 열의가 당신을 값지게 한다

6. 나만의 대표작을 만들자
- 매일 매일 모든 일이 당신의 대표작으로 이어진다

7. 어렸을 때 살았던 집에 가보자
- 원점을 확인하는 것이 더 힘차게 가게 하는 힘이 된다

8. 연령미만의 인간이 되자
- 20대의 에너지에 40대의 여유를 갖고 살아가자

9. 연하의 선생님을 만들자
- 30대는 중간관리자, 부하직원에게서도 인생을 배우자

10. 언제든 출발선상으로 다시 돌아가자
- 30대는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은 때이다

11. 좌절에서 행운을 찾는 사람이 되자
- 남의 성공에서 좌절을 보고, 나의 좌절에서 희망을 발견하자

12. 세상물정 다 아는 듯한 표정은 그만두자
- 30대는 아직 20대에 품었던 순수함을 지켜야할 시기이다

13. 20대보다 연습량을 늘리자
- 요령만 가지고는오래 버틸 수 없다

14. 책에서 길을 찾는 사람이 되자
- 책은 당신의 행로를 정해 주는 티켓이다

15. 매일 아침 한 편의 시를 암송하자
- 무지개를 보고 눈물 글썽일 수 있는 감성을 갖자

16. 싸구려를 버리자
- 싸구려 열 개보다 값나가는 하나가 더 낫다

17. 혼자만의 휴식공간을 만들자
- 업무적인 자신과 자연인으로서의 자신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18. 첫경험에 도전하자
- 부끄러움에 도전하는 30대가 앞으로 전진한다

19. 크게 한 번 아파보자
- 병원에 암담하게 홀로 누웠을 때 느끼는 실의가 당신을 성장케 한다

20. 10년 연하의 여인과 대등해지자
- 30대를 고비로 청년과 중년으로 갈라진다

21. 부모님의 인생을 돌아보자
- 누구나 부모님의 DNA를 등에 지고 살아간다

22. 나만의 매력을 발산하자
- 20대의 매력에 집착하지 말고, 30대의 또다른 매력으로 승부하자

23. 체력을 점검하자
- 30대부터는 체력이 최고 재산이 된다

24. 생활 패턴을 완전히 바꿔 보자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25. 열흘 동안 꼼짝 않고 누워 있자
- 자기성찰의 시간을 만들면, 분명한 미래가 보인다

26. 10가지 특별한 체험에 도전하자
- 새로운 체험의 성취감이 새로운 힘을 부여한다

27. 자기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을 만들자
- 10년뒤의 사업가를 꿈꾸며 10년동안 사업을 준비하자

28. 삶의 모범답안을 거부하자
- 세상은 순종적인 모범생이 아니라 반항적인 개척자를 원한다

29. 발명가가 되자
- 세상의 이면을 볼 수 있는 폭넓은 사람이 되자

30. 10개국 이상의 땅을 밟아 보자
-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고, 세상을 넓게 보자

31. 오늘 하루만은 마음껏 고함치고 마음껏 울어 보자
- 스트레스를 껴안은 채 30대의 언덕을 넘지 말라

32. '일이 아주 순조롭게 풀리는데' 하고 감사하자
- 어둠 속에서 희망을 볼 줄 아는 낙관적인 마음이 인생을 즐겁게 만든다

33. 어렵고 힘든일을 자원 봉사하자
- 사회의 음지를 볼 수 있어야 양지가 보인다

34. 서클을 만들어 리더가 되자
- 리더십이란 인간관계의 얽힌 매듭을 풀어주는 능력이다

35. 앞으로의 삶의 스케줄을 만들자
- 계획없이 사는 사람은 나침반 없는 배와 같다

36.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자
- 함께 의논하는 동안에, 당신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37. 초등학교 교과서를 다시 공부하자
- 당신이 찾는 정답은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 있다

38. 가끔은 철학의 바다에 깊이 빠져 보자
- 삶의 의미를 찾는 철학적 성찰을 통해 자신의 무게는 더해간다

39. 가슴속에서 솟구쳐 나오는 그것을 위해 살자
- 평생의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자

40.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자기 의견이 분명한 30대에게 중요한 일이 맡겨진다

41. 일을 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하자
-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넓어진다

42. 누구를 만나든 대등하게 대하자
- 상대와 동등하다고 믿고 행동하면 비굴해지지 않는다

43. 건강만은 남부럽지 않는 사람이 되자
- 에너지가 펄펄 넘치는 30대에 큰 인생이 다가온다

44.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자
- 저축하는 것은 기술이고, 쓰는 것은 예술이다

45. 30대다운 감동에 흠뻑 취해 보자
- 진정한 삶을 위해 세상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하자

46. 일을 잘한다는 칭찬을 두려워하자
- 20대에게는 만드는 힘이, 30대에게는 부수는 힘이 필요하다

47. 설교하는 선생이 되지말고 웃기는 코미디언이 되자
-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사람이 에너지를 만든다

48. 10년후의 나를 만나자
- 10년 후의 나를 위해 느긋하지만 쉬지말고 준비하자

49. 10년 전의 나를 만나자
- 잃어버린 시간의 갈피속에서 과거의 푸른 꿈을 캐내자

50. 당신 나름의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정하자
- 미래를 위한 준비는 당신의 책임이자 의무이며 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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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10-19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30대에 할일이 이렇게 많군요.. 단 하나.. 어렸을때 살던 집에 가보자는 늘 실천하고 있어요.. 친정집은 제가 태어나서 자란곳이거든요...^^

세실 2005-10-19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100명의 친구를 만들자~ 음 한번 해 볼까요? 좋은 글입니다. 저 퍼갈께요~~~

울보 2005-10-19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저도 종종 가보고 있어요,
저는 태어난곳은 없어졌기에,,자란곳에,,
세실님 네 ,,,
 

오늘밤도 다림질을 했습니다,

한시간이면 하지요,,

일주일을 하루에 하는것 같아요,

옆지기 와이셔츠가 아니라서 류옷이랑 옆지기 옷이랑 제옷을요,

그렇게 텔레비전을 보면서 다림니다,

월요일 화요일 제가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거든요,

결혼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드라마요,

처음에는 이현우라는 사람이 나와서 보았는데,

볼때마다 울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화가난다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제가 채널을 돌리지 앟고

고정하고 다 봅니다,

울면서,,

사랑이 뭘까요,

드라마를 보면서 사랑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주인공4명의 사랑이 어떤것이 진실일까요,

전 그중에서 세나가 가장마음에 듭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것,

그런데 오늘 엔딩장면에서 남자주인공이 세나에게 ,,

네가 다른남자와 잇는것 싫어. 라고 말하는 장면 ,

"넌 내꺼니까!"

이말이 맞는말아닌가요,

결혼을 하면 서로가 서로꺼가 되는것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하는것,

그런데 요즘사람들은 맞벌이를 하면서 주머니도 따로,

그리고 가끔은 따로 즐겨도 된다,뭐 이런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제가 보수적인가요,

전 결혼을 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어가면서 알콩달콩사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현실이 힘들때도 있지만요,,

슬픔도 같이 하고 기쁨도 같이 하는것이 부부다라는결론을 내리면서 다음주에 막을 내리는 드라마가

잘되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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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0-19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넌 내꺼니까!"하는 부분에서
저는 도리어 기분이 막 나빠지려고 하던걸요..^^;
사랑이란 건 저렇게 유치찬란한 대사를 읊어야만 하나? 뭐, 이딴 생각하면서요.
저도 어제 다림질 하면서 봤네요.
처음으로 한 회를 다 봤어요. 울보님이 거거 보고 하도 운다고 하시길래....
세나의 옛날에 조금 사겼던 그 남자가 이현우예요? 그 사람 멋있다고 한거예요???
흠....ㅡ.ㅡ

울보 2005-10-19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 이현우 아주 좋아라해요,이현우, 윤도현나오면 우리 옆지기 저를 쳐다볼정도로요,,,,호호
그냥 이미지가 좋은것 있잖아요,
제가 조금 마른타입을 좋아라하나봐요깐깐해보이면서요,,
그래도 그동안 얼마나 미적거렸는데요,,그렇게 좋은것을 미적거리고 표현할줄모르고 마음에만 둔다고 상대편이 알아주는것은 아니잖아요,
전 부부사이에도 싫은것과 좋은것 서로가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말안해도 알아주겠지 하면 모르고 서로가 서로의 마음속에 담아두고 슬퍼하고 속상해할때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그 과감함이 좋았다는거지요,,

진주 2005-10-19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라마를 처음부터 안 봐서...영....
'참 희한한 드라마 다 있다' 정도밖에 못 느꼈어요..흑흑....
장나라 남편 역은 쬠 멋있어요.
둘이 안 헤어지고 행복해지겠죠? 서로 사랑하는 거 맞더구만..그쵸?
명세빈 이뻤는데 요즘 보니까 많이 삭았단 느낌 들었어요...이궁....드라마에 깊이 못 빠지는 것도 병입니다 에효..

울보 2005-10-19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병은요,,그게 더 좋아요,,
드라마 너무 좋아라하면 안되지요,,
그렇지요,,,,하기야 요즘은 남자들도 드라마 좋아라하더라구요,,,,
명세빈 나이가 있잖아요,,
 



이사진으로 이미지를 바꾸어보려고요,

저 표정은 왜 저렇게 지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귀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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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8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은 찡그려도 귀여워요^^

울보 2005-10-18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

2005-10-18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요오^^

울보 2005-10-1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나님 고맙습니다.....

울보 2005-10-18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갑습니다,,
류 얼굴 볼이 통통해요,,,

stella.K 2005-10-18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딸내미...!^^

하이드 2005-10-18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ㄱ ㄱ ㅑ~ 코 찡끗!

울보 2005-10-19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호호호,,
하이드님 ,ㅎㅎ
 
모래 폭풍이 지날 때 나를 찾아가는 징검다리 소설 4
캐런 헤스 지음, 부희령 옮김 / 생각과느낌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너무 아파하면서 책을 읽었다 ,,책을 읽는내내 나는 빌리조를 안아주고 싶었다, 이런 운명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아이다,

그리고 상상을 해본다. 모래 폭풍이란것이 어떤 것일까 머리속으로 그려본다,

그리고 모래폭풍이 이는이야기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기침을 하게 된다. 얼마나 힘들까,,그 무지 막지 부는 모래 폭풍속에서 눈도 따갑고 목은 칼칼하고,,

빌리조는 그저 평범한 한가정에  태어났다 그리고 동생을 임신한 엄마와 밀밭농사를 짓는아빠 곁에서 모래폭풍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피아노를 사랑하면서 열심히 사는 아이였다,그 사고만 일어나지 않았어도,

어느날 우연히 겪게된 화재사고 그 화재로 엄마를 잃고 동생도 잃엇다,그리고 말도 없어지고 무관심해진 아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도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어도 좋아하던 피아노를 치고 싶어도 아무것도 할수 없느 어린 소년 빌리 조,

책을 읽는내내 마음이 아팠던 이유는 따로 있었을까,,

이책에 대한 이야기는 책을 다 읽고 나중에 나오는 역자후기에 아주 자세히 내용이 적혀있다 그래서 다른 이야기는 별로 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가련한 빌리조라는 소녀가 자꾸 머리속에서 지워지지를 않는다, 그 험한세상에 태어나서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래도 다행히 나중에 새로운 만남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빌리 조가 행복을 느낄수 있어다니 다행이다.

머리속에 쏙쏙들어오는 이야기 작은 소녀가 성장하는 성장 과정을 약간 훔져보고 왠지 내가 더슬퍼진그런책이다,

이제 조금이나마 빌리 조가 행복해지는모습을 보고 책장을 덮을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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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10-21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빌리 조가 행복을 찾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그렇지 않음 울보님 또 우셨을텐데...^^

울보 2005-10-21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아마 그랬을걸요,,
해피앤딩은 역시 좋아요,,
저도 아무리 힘들게 어려워도 꿋꿋하게 이겨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