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놀이터에서,,

그동안 놀던 놀이터는 그늘이 많이 져서 추워요,

그래서 큰 공원쪽으로 햇살이 많은곳으로 산책을 갔는데,

그곳에 놀이터가 있어요,

하루종일 햇살이 있지요,

어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류보다도 ,,그 놀이터는 모래가 없고 요즘 신식 놀이터지요,

냄새가 나서 잘안가는데 오늘은 잠시 놀다가왔다,



그네를 타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중

이제는 제법 기다릴줄도 안다,

지금 언니들 혼자서 그네타는것을 마냥 부러워하는중이다,

혼자 그네를 타라고 하면 자기는 아직 어려서 안된단다,

요즘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말을 많이 한다,

줄을 서시요,,

하면은

뒤에서 영어로 뭐라고 한다,

"라인 업"호호,

정말재미있다,

배운보람이 이럴때있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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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9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926901

울보 2005-10-1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땡큐,,

물만두 2005-10-19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26902

울보 2005-10-19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해요,
 



오늘 산책을 하면서 만난 가을입니다,



이나무가 무엇일까요?

나무에 빨갛게 열린 열매가 너무 멋있어보였어요,



이나무 입니다,

초록에 붉은 열매들 ,,너무 멋있지요,



나무가 병들어서인지,,

아니면 벌써 낙엽이 다지는건지,,



사랑을 이야기 하는 나무입니다,

이나무는 아까 처음나무랑같은걸까요,,



너무 이뻐요,

초록에 하나둘 비치는 빨간 열매가요,,

오늘 가을의 거리는 참 좋았습니다,

햇살도 너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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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9 20: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0-19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로요,,
감사합니다,

하이드 2005-10-19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정말? 가을인거에요? ㅜㅜ

울보 2005-10-19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가을이라구요,,
하이드님 ,,,가을인데

미누리 2005-10-20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사진 멋져요. 가을~

울보 2005-10-20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미누리님,,
 

류의 새로운 친구네 집에 다녀왔다,

류랑 놀이터에서 만나는 여자아이인데,,

우연히 산책을 하고 돌아오는길에 은행에서 만났는데,

자기 집에 가자고 해서,,

갔었다,

마침 같은 동이라서 그래도 ,,

음,,,

친구이름이 소희인데,

엄마는 40이 넘으셨다,큰아이가 고등학교 3학년,

그리고 지금 소희가 4살,

그런데 소희가 삶의 활력소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하는말씀. 나는 고3엄마가 아니라 4살짜리 엄마라고,,

우리가 보아도 그렇다,

집은 아주 깨끗하게 정리되어있다,

그동안 편안하게 살다가 아이가 생김으로써 ,,

늘어난짐이며 힘이 들텐데도 ,,

너무너무 좋단다,,

그 마음을 알듯했다,

오늘 참말로 좋았다,

언니처럼 챙겨주심도 그랬고,

매일 나보다 어린사람들이 적응안되게 언니 언니 하면서 부르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말 적응이 안되었다,

하기야 나도 딱히 부를호칭이 없네..

뭐라고 부르지,,존댓말을 쓰는데 언니라고 하기는 그렇고,

아줌마는 날보고 석류엄마라고 하는데,,

아무튼 수다를 떨다보니 기분은 조금 나아졌는데,

그래도 이우울함은 어쩔수 없네요,,

몇일 지나야 할것 같다,

집에 오기 싫다고 하는아이 둘이 안떨어지려고 하는아이들을..

겨우달래서 6시가 되어서 집으로 왔다,

참 아이들이란 묘하다,

서로 싸우면서도 간다고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우는지,,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오늘은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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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앉아있으면 햇살이 너무 좋아요,

가만히 거실까지 들어오는 햇살을 보다가

나가고 싶다는 충동을 느낍니다,

집안일도 해야하는데,,

아침에 한일이라고 빨래해놓고,

류 약을 먹이기 위해서 입맛이없어하는아이에게

볶음밥을 해서 케쳡을 살짝뿌려주었더니 조금 먹더군요,

그리고 그냥 이러고 있네요,

류는 기글스 비디오 보고 싶다고 해서,,

보고 ,,

내일 기글스가 휴강이라는 말에 기분이 별로 좋지를 않아요,

조금 있다가 비디오 끝나면 산책이나 다녀오려고요,

따뜻한 햇살 좀 온몸으로 받아가지고 들어와야지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질라나,,

그냥 기분이 우울해지려고하네요,

참 못말리는 제성격입니다,

아무일도 아닌일에 우울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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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9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326855
다녀오삼~

미설 2005-10-19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안들어 오셨나요?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도 낮에는 아직 햇볕이 따스해서 밖에서 놀만 하지요. 햇볕받고 우울함도 날리셨길...

울보 2005-10-19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다녀왔습니다,
미설님 돌아오다가 류 친구를 만나서 그집에서 놀다가 늦게 왔습니다,
 
 전출처 : 부리 > 캡쳐 이벤트 분석

 

 

 

 

 

어제 별사탕님 서재에서 간만의 캡쳐 이벤트가 열렸다. 6969를 잡는 3분께 1만원 상당의 책을 주기로 했는데... 울보님과 예진양 등 여러 사람들이 컴 앞에 앉아 6969를 기다렸다.

1등은 새벽별님이었다. 캡쳐 이벤트의 강자인 새벽별님이 울보님을 견제하는 모습.

새벽별을 보며
 
울보님은 무슨 연속극을 보시나요?
- 2005-10-18 20:34
 
울보
새벽별님 전 웨딩이요,,저 요즘 월요일 화요일 그거 보는재미로 살지요,,ㅎㅎ - 2005-10-18 20:36
 

바쁜 일이 있다고 사라지는 모습.

새벽별을 보며
일단 저는 물러갑니다. 애 깨워야 하거든요.
미리 이벤트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 2005-10-18 20:40
 

사람들은 강자인 새벽별님의 퇴장에 긴장을 풀었다. 하지만....

새벽별을 보며
696969 - 2005-10-18 21:10
 
로렌초의 시종
696969 - 2005-10-18 21:10
 
놀자
696969 - 2005-10-18 21:10
 

갑자기 나타나서 일등을 차지한 새벽별님, 존경스럽습니다.

 

반면 이번 이벤트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여온 예진양은 .다른 숫자를 열심히 캡쳐하고

지족초6년박예진
646964
- 2005-10-18 20:45
 

지족초6년박예진

676967

긴장되네요 ^ㅇ^

- 2005-10-18 20:53
 

지족초6년박예진

686968

초긴장 ~

- 2005-10-18 21:00
 

 

그러다 막상 6969가 되었을 때는 아예 사라져 버렸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울보
기다리던 예진양은 어디로 가셨나요,,
엄마랑 문구점에 가셨나,, - 2005-10-18 21:12
 

지족초6년박예진
엉,엉,엉...
갑자기 즐찾을 누르는 순간 컴퓨터가 정지되더니 혼자 다시 켜지네요.
엄마의 구박을 받아 가며 68을 지켰는데...
흑흑흑.
너무 슬퍼요.
축하 드려요 ~ 꼴등이라도 하면 좋았을 텐데. 억울억울 ㅠㅁㅠ - 2005-10-18 21:13
 

 

예진양의 실패에 마음이 아파온다. 여기서 우리는 진정한 강자는 말없이 조용히 있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새벽별님은 이날의 쾌거를 날개님한테 돌린다.

날개
새벽별님은 솜씨가 녹슬지를 않는군요..ㅎㅎ - 2005-10-18 21:13
 

새벽별을 보며
이게 다 날개님의 명저를 읽은 덕분이죠!
(아아... 부끄부끄...)
- 2005-10-18 21:13
 

날개님의 명저가 과연 뭘까?

날개
별사탕님...^^ 만우절 이벤트로 알라딘에서 가짜책 만들기를 했었는데요.. 제가 그때 <캡쳐달인의 비밀노트>란 책을 냈었습니다..흐흐~ - 2005-10-18 21:18
 

 

이런 이벤트에는 꼭 뒷북 치시는 분이 있다. 예컨대 다른 페이퍼에다 캡쳐를 한다든지, 다 끝난 다음에 오신다든지.

가시장미

696969

저 당첨입니다. ^-^ 으하

- 2005-10-18 21:21
 
가시장미
컥. 이게 뭐지. -_-;;;; 에.... 무효예요? ㅠ.ㅠ - 2005-10-18 21:22
 

 

한편 이벤트의 강자 판다님은 ...

panda78

706970

아이.. 다림질 하고 왔더니 끝나버렸네요. ^^;;

여튼 69 6969 축하드려요- ^^

- 2005-10-18 21:39
 

다림질이 원인이었다...

강자 중 하나인 아영엄마님은 막판에 이런 댓글을 쓰다가 9등으로 밀렸다.

아영엄마
에궁.. 한 분만 오시믄 화장실 갈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오시네..^^;; - 2005-10-18 21:09
 

 

울보님도 막판에 댓글 쓰다가 10등했다.

울보
전손에서 땀이나요, - 2005-10-18 21:07
 
울보
모두가 조용히계시네요, - 2005-10-18 21:09
 

 

여기서 우리는, 한명 남았을 때 댓글을 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 수 있다. 캡쳐 직전에 댓글을 단 숨은아이님의 모습에서도...

숨은아이
호오~ 전 낮에 왔다가서 도움이 안 되네요. ^^ - 2005-10-18 21:10
 

 

이매지님의 실패는 너무 오래 마우스를 붙잡고 있던 탓에 손이 마비된 것...

이매지
저도 손이 시려요 -_ ㅜ
- 2005-10-18 21:06
 

 

서연사랑님 역시 다른 숫자를 캡쳐하셨고...

서연사랑

686968

저도 물만두님 서재갔다가 이리로 놀러 왔어요.

68/6968도 예쁜데요^^

- 2005-10-18 21:01
 

 

진정한 강자들은 황새와 같다. 말없이 기다리다 물고기를 잡아채는....놀자님과 로렌초님 역시 6969 근처에서는 말을 아끼셨던 것이 당첨의 원인이었다.... 캡쳐 이벤트 분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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