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번째.

새롭게 읽기 시작한 책은..

이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글쎄요,,

주인공이름들이 어렵군요,

많이 접하지 않던 소설이라,,

작가가 타이완사람이군요,,

이름들이 중국이름같아서요,,

아무튼 이제 잡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지루하지 않을듯합니다,

주인공이름만 잘외운다면요,,

읽어야 할책들이 책장에서 나만바라보는것 같아서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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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가 와있다,

그런데 등기가 올것이 없는데,,

얼마전에 류책을 구입을 했는데,,

아마 이책일것이다,

맞는지 확실하지는않는데,

이책에 이벤트가 있었던 모양이다,



이것이다,

호호 에버랜드

유효기간이 내년 10월까지다,,

옆지기가 운도 좋다고 한다,

그러게 얼마전에는 도서상품권도 왓는데,,

아무튼 즐겁게 책도 잘보고 있는데,

이런 행운까지,,

즐거운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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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1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은 이런거에 넘 강하세요^^ 축하드려요^^

울보 2005-10-21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아마 아이들 책이기때문일거라 생각이 들어요,
이런것은 아이들 책에 이벤트에 많잖아요,
제가 류책에 요즘 관심이 많아서요,,

미누리 2005-10-22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손은 복손?!^^ 부럽~

울보 2005-10-22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그런가요,,

sayonara 2005-10-2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에버랜드 가봤는데, 여름에. 더워서 쓰러질 뻔...
이런 거 잘되는 사람이 따로 있다더니만...
뭐, 돗떼월드도 아니구...(부럽지 않아~ 부럽지 않아~ 중얼중얼~) ^^;;;

울보 2005-10-22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내년에 봄쯤에 가려구요,,
튜울립축제인지 장미 축제 할대요,,
 

72번째.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을 읽을수 있는책,,

나도 예전에는 저런 상상을 햇었는데,,

참 즐거운 상상이다,

그런데 상상만이 있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고민도 담겨있다,

참 즐겁고 신나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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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업은 기차를 그렸습니다,

코스모스가 한창 피어있는 가을 들판을 지나서

어디론가 여행을 가기로 했지요,

아이는 기차를 타고 춘천에 간다고 하네요,

아마 기차타고 외가댁에 간 기억때문일겁니다,

그래서 매일 기차만 보면 춘천할머니집이라고 말을 하지요,



네모난 상자처럼 그립니다. 그리고 창문을 만들고요,,

색으로 기차를 칠하고 그리고 코스모스 모양으로 바퀴도 만들어 줍니다,

들판에는 코스모스가 피었네요,,

아주 이쁘게요,

류가 오늘은 파란색이 좋은지 파란색을 아주많이 사용하네요,

햇님도 파란햇님이랍니다,

정말열심히 혼자서 만드거랍니다,

이제부터는 스스로 혼자그리기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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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1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풍부한 상상력! 파란 하늘이 좋았나봐요^^

울보 2005-10-21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오늘은 파란색에 휠이 꽂혔는지 파란색을 너무 많이 사용햇네요,,

울보 2005-10-21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아이는 좋아라하는데 엄마가 매일 싫다고 노래를 하지요,,,
그래도 외가댁에 가까운곳에 있어서 좋아요,,

merryticket 2005-10-22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제목만 보고,,
아아, 너무 좋겠다,,많이 부럽다" 했어요^^

울보 2005-10-22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가을이라 기차여행도 참 좋을듯한데,,시간이 아니지 그냥 힘들다는 핑계로 안가게 되네요,,
 
 전출처 : 물만두 > 석류의 계절

밤이 지나고 햇살이 부실 때
빨간 알알이 석류는 웃는데

차가운 별 아래 웃음이 지면서
메마른 가지에 석류 한 송이
가을은 외로운 석류의 계절

그늘 지나고 햇살이 부실 때
빨간 알알이 석류는 웃는데

바람이 자면서 낙엽이 지면서
메마른 가지에 석류 한 송이
가을은 외로운 석류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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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10-21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석류도 예쁘지만 석류를 담은 그릇이 아주 멋있군요.

울보 2005-10-22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암님 만두님이 아주 멋진 석류를 골라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