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슬프다,

왜일까는 그냥 ,,

그냥 슬프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난 컴맹이다,

그래서 이곳을 알게 되면서,,

연필을 놓았다,

그동안은 독서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곳에 내이야기를 하면서 독서록에는 적어놓지를 않았다,

만일 그렇지는 않겠지만,

사라진다면,,

아니,

몇일전에 실수로 리뷰를 날렸던 분도 계시는데,,

겨우 복구는 하셨다고 하지만,,

얼마나 아까울까,,

볼수 없다면,,

저장을 하는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퍼득드는 이유는 뭘까

에이고 이럴때제일 먼저 드는 생각

컴을 배울걸,,

그리고 여러분들이 모두가 제자리고 돌아왔으면 한다,

마음이 자꾸 쓰이고 자꾸 그곳에 가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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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2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nda78 2005-10-24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사하셔서 디스켓에 저장해 두시면 안되나요? 너무 번거로운가.. ^^;; 저도 컴은 잘 몰라서요.

울보 2005-10-2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하드용량은 될텐데요,,옆지기에게 물어보아야 하나요,,어려워요,,
판다님 디스켓에 그냥 저장해도 되나요,,,

이매지 2005-10-24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글 파일로 만들어 두심은 어떨까요?
하긴 그거 일일이 다 만드는 것도 일은 일이겠군요. 으음.

울보 2005-10-24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어렵네요,,그 한글파일이란것이 어떤것인지요,,이럴때 참 나의 무식함에 혀를 내두르네요,,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
왕원화 지음, 문현선 옮김 / 솔출판사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솔직히 별네게를 주면서 탐탁하지않다. 세개반정도,,

난 이런류의 책을 좋아라하지 않는다.그런데 어쩌나 읽었냐구 모르겠다.정말 궁금했다,

그동안 일본소설은 꽤 심심치 않게 읽었는데 중국이쪽의 소설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예전에 수선화라는 책이었던가 아무튼 그런 류이 책을 읽은적이잇는데 얼마나 실망을 했던가,

애절한 사랑이야기도 하니고,,참,,

그런데 이번책도 두께는 얼마나 두꺼운데 ,,

책장을 넘기면서 제일 먼저 닥친 난관은 이름이 너무 어렵다. 일본이름도 헷갈렸는데

참 그이름이 그이름같고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모르겠고,,

한참을 읽다보니 이제 서서히 눈에 들어온다,

이책은 압축으로 보면 고교동창생인남자3명의 이야기이다,

그들을 연결해주는 끈은 일주일에 한번하는 농구,

그리고 3명의 남자가 살아가는 삶과 사랑이야기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빠르게 흐르는 스토리도 없고 갈등도 없다,

그냥 천천히 흘러가고,,아주 길게 흘러간다,

아마 지루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종종 눈에 띄는 우리나라 배우의 이름,,ㅎㅎ

바람둥이 한남자와 옛애인을 잊지못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지 못하는한남자,

그리고 한여자를 사랑하고 가정을 꾸리고 사업을 해나가는 그러나 결말은,,

그런데 왜 제목이 꼭 끝에서 두번째 여자 친구여야 했을까

아무리 생각을 해도 모르겠다,

p332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은 날 힘들게 하지 않아요. 단지 날 힘들게 하는건, 내가 영원히 다른 사람들의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라는거죠"

....

"내가 사귀었던 남자는 둘 다 나와 헤어진 다음에 결혼할 사람을 만났거든요'"

이것이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의 뜻이다,

난 누구의 끝에서 두번째여자친구였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이대목에서 해보았다,

글쎄 내년에 내가 이책을 다시 들었을때 이책의 내용을 기억할까

생각을 해보면서 책장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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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초코 2006-01-06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처음에 이름이 너무 생소하고 적응안되서 혼났어요ㅎㅎ
 
위대한 마법사 호조의 수상한 선물 가게 내친구 작은거인 11
류가미 지음, 김정민 그림 / 국민서관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잡아든순간,,화려함에 아이들이 좋아하겠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게 큼직한 글씨와 다닥 다닥 붙지 않은글들,,

요즘 아이들은 글만 많은 책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듯하다,

만화적이 요소가있는 책들을 아주 좋아하는듯하다 서점에 가보거나 마트에 책매장에 가보면 아이들의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눈으로 확인할수 있다,

그리고 나오는책들이 대게는 화려하고 그림도 같이 있는....

이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안성마춤이라고 해야 하나.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주 유치한 상상력을 담은 책이다,

특별한 아이가 되고 싶은 유정이 . 아마 요즘아이들 모두가 특별한아이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너무나 그렇게 변하게 하는 어른들 탓은 아닐런지 살짝 걱정을 해본다. 무엇이든 잘하는아이 아니 무엇이든 잘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고 싶어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가 되라고 부추기는 부모님들,,

이책은 그런 유정이가 어느날 우연히 놀이터에 생긴 수상한 가게를 기점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런데 어느날 아이들이 하나둘 병에걸리고 알고보니 그 이유는 모두가 영혼을 팔았기 때문이란다. 마법사 호조에게,,

그런데 얼마나 엉뚱한가 결혼을 해달라고 청혼을 햇다가 못생겼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그리고 그래서 왕자를 생쥐로 만들었다. 호호,,

참으로 엉뚱한 상상이다. 그런데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여긴 특별한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가절함있었다는것. 아마 누구나 하나쯤은 모자라는 부분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우리 어린이들이 그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영혼을 판다니 말이되는가,,

참 이야기 책이지만 책을 읽는내내 가슴한구석이 답답하다,

아무리 요즘아이들의 마음이라지만 그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책임감이 든다,

결론은 해피앤딩이지만. 그리 썩 마음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특별한 아이가 되고 싶은 아이의 마음. 외모와 권력이 우선인 요즘시대를 아직 어린아이들세계에서도 일어난다는것이 더 슬픈현실이다,

그렇다고 이책을 읽고나서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확와닿을까 그런마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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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한가로운 오후에 아이랑 산책을 나갔다가 공원에서,

추워서일까 사람들은 그리 맣지 않았는데,,

모두가 엄마 아빠랑이다,

류는 그래도 씩씩하다,,

"우리 아빠는 아주 바빠"

라고 말하는 아이,,



지금 오리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중이랍니다,



저기 얼굴에 보이시나요,,

큰시누가 와서는 류얼굴에 점이 생겼다고 걱정을 하시는데,,

상처가 나아가는 중이랍니다,,



몸이 좋지 않은지

상커풀이 지었네요,,

한쪽만,,

양갈래로 머리를 따고 청모자를 쓰고,,

나팔바지에,,,호호

오늘의 의상컨셉은 아주 멋지네요,,ㅎㅎ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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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4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요. 모자도 예쁘고... 상처는 금방 아물고 흉 안지겠네요^^

실비 2005-10-24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오랜만이네^^
점점 숙녀티가 나는게 지금도 이쁘지만 더 크면 더 이쁠거여요^^

울보 2005-10-2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점이 되면 안되겠지요,,
실비님 오랜만이네요,,
고마워요 어여삐 보아주어서요,,

水巖 2005-10-2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주 재밌게 놀고 있군요. 아파트내 공원인가보죠?
류가 아주 예쁘게 크고 있군요.

울보 2005-10-24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베드민턴장이있는 근린공원이예요,,

엔리꼬 2005-10-24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우리 옆지기는 사진 찍는 것도 귀찮아하지만, 사진 찍을줄도 몰라요. 에휴.. (횡설수설)

울보 2005-10-24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전 요즘 한찬 사진에 재미를 붙여서요,,
 

빅블럭이,,

추가된문과 받침들,

이제 제대로 된집이 완성,,



완전한 집이 완성되었지요,

아래사진과 비교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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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4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이건 정말 꿈의 장난감집이네요^^ 류 좋겠당^^

울보 2005-10-2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만의 공간이지요,이제 자기 집이라고 큰소리 치고 다닙니다,,

날개 2005-10-24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류가 엄청 좋아하겠군요.. 근사해요!^^

울보 2005-10-24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것때문에 사촌오빠 내외분이 신경을 너무 쓰셔서 미안해요,,
이것도 사려니까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류도 이쁘게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필요한이한테 꼭 물려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