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야지,,
어제도 영화를 본다고 늦게 잤다,
그래서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한동안 비디오를 보지 않았는데
토요일. 월요일. 벌써,,,
"연애술사, 극장전"2개를 보았다,
연애술사는 박진희가 나와서 보았다,,
그냥 사랑이야기 바람둥이 마술사가 있었다,그런데 우연히 엣날 여친이랑 모텔에 갔던것이.
인터넷사이트에 떠돌게 되었다,
현실이기도 하다. 요즘 젊은이들은 잠을 잔다는것에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듯
그리고 옛날연인이 그일도 다시 만났다,
그리고 왠지모르게 밉지가 않다,
아무튼 그 영화를 보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았다,
정말로 현실이 무섭고 싫기도 햇다,
그리고 어제는 극장전을 보았다,
아이도 잠이 들고 혼자서 조용히 영화를 본다는것,,
참좋다,
가끔은 누구랑 같이 보았으면 하지만,,
그런데 솔직히 극장전은 나에게 난해하다,
이해하기 조금 버겁다,
홍상수 감독영화는 볼때마다, 그렇다,,
몇일을 그렇게 보내다 보니 입안은 다 헐었다,
잠을 제대로 못자서,,
오늘도 일찍자려고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책때문에,,이상하게 1시가 넘으면
잠이 달아난다,
이것도 병인가,,
ㅎㅎ
이제 침대로 가야겠다,